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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건
연도
2014년

62건 · '올해 좋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55세대가 거주 하는 미소지움은 김난희 입주자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데 주민 모두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미소지움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고 활발하게 아파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나눔장터 △깨끗한 아파트 만들기 △문화잔치 …

  2. 2014.07.04 · 환경·안전 · 임아연

    “갓 수확한 붉은 토마토 드세요”

    …곳에 보인다. 넝쿨을 타고 자란 줄기에 굵은 토마토가 주렁주렁 달렸다. 올해 늦은 장마로 가물기는 했지만 토마토는 대부분 시설하우스에서 기르다보니 크게 가뭄의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 외려 작황이 좋은 편이라고.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거의 직거래로 토마토…

  3.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선수들, 충남권 2위 기록

    … 선수가 지난해 전국소년체전에서 바벨을 하나도 들지 못했던 고비를 딛고 올해 전국소년체전에서 당당히 금메달 3관왕을 들어올렸다. 중1때 우연히 역도를 접하게 된 장윤희 학생은 “운동을 시작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에서 62kg급의…

  4. 2014.06.06 · 산업·경제 · 임아연

    탱글탱글 매실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 인해 꽃이 제대로 피지 않아 수확량이 현저히 떨어져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풍년이다. 하천변과 동네 곳곳에 심겨진 매화나무마다 방울방울 맺힌 탐스러운 매실이 한가득이다. “올해 아주 풍년이에요. 작년에는 매실이 없어 공급을 못했는데 올해는 순성 매…

  5.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려동물등록제 참여로 유기동물 줄여야

    …%정도만 주인이 찾아가고 나머지는 무료로 분양되거나, 동물의 건강이 안 좋은 경우 자연사나 안락사에 처해지고 있다. 하루에도 몇 건씩 유기동물을 발견했다고 전화를 받는다. 또한 상담을 하다보면 본인이 키우다가 사정이 여의치 못하다고 유기동물로 신고하며…

    당진시대
  6. 2014.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회·경로당 활성화에 기여

    …를 갈아타야 해요. 노인들을 위한 여건이 조금 더 나아졌으면 합니다.” 올해 4년 간의 임기를 마무리 짓는 박홍 노인회장은 “구룡동 노인회원 모두 협조하고 단합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노인회를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며 “퇴임을 앞두고 상을 받아 기분 …

  7. 2014.05.15 · 산업·경제 · 김창연

    전세가 크게 오른 곳 ... 분양도 '쑥쑥'

    …관계가 있는 것 같다. 한국감정원 통계에 따르면 실제 지난 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전세가 상승률이 큰 곳을 꼽아 보면 세종시(36.4%), 경주시(12.9%), 천안시(11.3%)등이다. 이 기간 전국 전세가가 평균 9.2% 오른 것을 감안하면 세…

    당진시대
  8. 2014.05.11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화력 수용, 시민과 약속 깼다”

    …탄화력 대형화 반대’ 등이 포함된 풀뿌리 10대 민생공약 이행과 60대 좋은 공약을 협약했으나 시장으로 재직 중이던 지난해 말 갑작스럽게 동부화력을 수용하면서 시민과의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12월 동부화력 저지 당진시대책위원회는 이 후보를…

    당진시대
  9. 2014.04.26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최기택 당진번영회장“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로”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난개발이 아닌 전체적인 도시계획이 필요하죠. 특히 원도심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이 이뤄져야 합니다.” 최기택 당진번영회장이 이인수 전 회장의 뒤를 이어 지난달 27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당진번영회는…

  10. 2014.04.21 · 환경·안전 · 임아연

    달달한 딸기향 가득한 농촌체험

    …무엇보다도 친환경으로 길러낸 당진해나루 딸기 맛은 그야말로 ‘최고’다. 올해로 4년 째 딸기체험농장을 운영하는 김동열 씨는 “딸기를 홍보하는 데에도 좋고 농가소득에서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딸기 수확뿐만 아니라 딸기모종 심기, 딸기잼 만들…

    당진시대
  11. 2014.04.18 · 인물·동정 · 임아연

    봄 내음 가득한 당진천 벚꽃길

    … 당진번영회와 함께 행사를 주최한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 올해로 10년 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편의시설을 갖추고 수질개선을 통해 당진천을 잘 가꾸면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이자 지역의 좋은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2일 …

  12. 2014.04.1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봉사단봉사단 탐방 2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

    …원들의 부인으로 구성됐으며 현재 5년째 지역에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하람어린이집과 노인복지기관인 평안마을에서 정기적으로 봉사를 하고 있다. 주부봉사단은 처음엔 핸드벨 연주를 통해 아름다운 선율로 나눔을 전하고자 했지…

  13.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리기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오랜기간 노력해 온 만큼 많은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올해 축제에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일 만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미니인터뷰 구자동 기지시줄다리기 예능보유자 “발전하는 …

  14. 2014.04.18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원당초 물개 형제 “장하다!”

    …상우(6학년), 진상민(5학년) 선수가 충남소년체육대회에 나란히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아산에서 열린 제40회 충남소년체육대회에 두 형제가 출전해 형 상우가 개인 동메달, 혼계영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동생 상민은 올해 …

  15.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것은 당진시민으로, 기독인으로 정말 영광이죠. 또한 당진지회의 창단에도 좋은 영향을 준 리더쉽 센터는 당진지회 회원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이승원 지부장) 당진지회는 해외교류, 산행기도회, 의료선교봉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6. 2014.04.05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 청룡축구회뛰어난 선수와 탄탄한 조직력

    …정이다. “청룡축구회를 응원하고 함께 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어요. 그에 앞서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축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임원명단 △회장:강신웅 △상임부회장:손한동 △사무장:이휘영 △재무:백…

  17. 2014.03.21 · 산업·경제 · 임아연

    투자확약서는 애초에 없었다?■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

    …않는 투자는 절대 안합니다. 또 요즘 한국과 북한의 정치적인 국면도 썩 좋은 편이 아닌데 그렇게 섣불리 투자결정을 하는 것은 더더욱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당진-네 그렇군요. 그럼 한국에는 몇 번 방문하셨나요? 유재민 회장님과는 오랜 친구이십니까? …

    당진시대
  18. 2014.03.21 · 인물·동정 · 임아연

    ‘자전거 할아버지’ 이시용 씨 별세

    …도 불편했고 사람들의 목소리를 잘 알아듣지 못했다. 손자 이수호 씨는 “올해 들어서 건강이 급격히 안 좋아지셨다”며 “병원에도 여러 차례 갔을 정도”라고 말했다. 그는 “평소뿐만 아니라 숨을 거두시기 전까지도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말고, 정직하…

  19. 2014.03.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달콤한 도넛 “맛과 정성이 가득”봉사단 탐방 행복나눔도너츠

    … “아우”하며 의형제를 맺었다. 그러다 형님 배영찬 씨가 “우리 한 번 좋은 일 좀 해보자”고 권유했고 아우 박준형 씨는 군말 없이 “그러자”고 답한 것이 행복나눔도너츠의 시작이다. 이 둘은 봉사단을 운영하기 위해 가족들을 모았다. 배영찬 씨는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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