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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4건
기간
1993—2026

414건 · '외국인 우리' · 최근 기사부터2 / 21쪽

  1. 2025.09.2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아미쌀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 이주민 평가회 실시

    …. 장원형 벼는 세계 쌀 유통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고, 국내 거주 외국인 증가로 쌀 수입 및 소비량도 늘어나고 있어 수출과 연계한 외국인 선호 장원형의 유통이 필요하다. 한편 당진시는 아미쌀로 만든 당진아미굿즈, 아미쌀 활용 아미(米)로드 업체 …

  2. 2025.09.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당진 현안 해결위해 정부부처  릴레이 면담 실시

    … 재검토 통과 △충남경제자유구역(당진 송산지구) 지정 △석문국가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 △송악읍 기지시지구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선정 등 굵직한 지역 현안들을 건의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문신학 차관에게 당진 …

  3.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 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우리 3통 경로당이 나날이 발전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한경 개발위원장도 “회관이 협소하다 보니 회의나 잔치를 한다고 해도 ‘너무 좁아서 들어갈 데도 없다’고 하는 …

  4.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들꽃어린이집 (행정동)  “예의 바르고 건강하게”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이야기 할머니와의 정겨운 시간, 외국인 교사와의 영어 수업, 체육·요가·오감 활동 등 풍성한 프로그램 속에서 아이들은 즐겁게 배우며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다. 예의 바른 어린이로 들꽃어린이집은 예의 있는 생활습관 …

  5.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함께 날아오르는 ‘가족어울림 한마당’

    …께 날아오르는 가족센터’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은 물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까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그간 별도로 운영되던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통합돼 새롭게 출범한 당진시가족센터의 첫 대…

  6. 2025.06.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콘텐츠는 넘쳤지만, 정책은 없었다

    …부서 등 관련 기관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각 부서가 ‘우리 소관이 아니다’며 역할을 회피하면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발전 전략은 체계 없이 흩어지고 있다. 정책의지 없이 ‘콘텐츠 도시’ 없다 지역에서는 이러한 기회를 살려 이제는…

  7. 2025.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 영어교육의 딜레마 극복법”

    …교육 방법을 넘어 자녀의 미래에 대한 절실한 고민이 담겨있기 때문이죠. 우리 영어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입력’(읽기, 듣기)과 ‘출력’(말하기, 쓰기) 간의 불균형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를 '아는 것'에만 집중하고 '사용하는 능력'은 거의 키…

  8.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만 되면 미디어를 채우는 것은 온통 정상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집중된다. 우리 사회가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에 대해서는 잘 조명되지 않는다. 기존의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이벤트보다, 가족의 형태가 어떻든지 상관없이 가족…

  9.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기스스탄 출신 고려인 3세, 김엘마르 씨(45)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리는 고려인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긴 역사를 함께한, 같은 피를 나눈 하나의 민족입니다. 저는 항상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

  10.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1동 주민자치회 “도시농부가 1동의 미래입니다”

    …해, 지역별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하 회장은 “1동은 이주민, 외국인, 다문화 가정도 많은 복합 동네다. 지역 간, 계층 간의 교류와 접점을 마련하는 게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도시농부 프로젝트, 주민자치회의 미래 이처럼 외형적인 성…

  11.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이야기와 면천 주민들을더 중심에 두고 기획되면 좋겠습니다. 지역민들이 ‘우리 동네에서 열린 축제’가 아니라‘우리 축제’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관공객 미니인터뷰] 김춘화 (75.순성면 양유리) “지역 주민으로서 면천의 새로운 모습이 낯설…

  12.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요하게 여기는 또 다른 키워드는 ‘환경’이다. 어른들이 하는 말 중에 ‘우리는 다 살았다. 그렇지만 앞으로 살아갈 아이들이 걱정이다’라는 말이 있다. 환경오염과 관련해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다양한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스스로 실천할 …

  13.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론 충청남도 도민인권지킴이단으로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있다. “엄마, 우리 그냥 자매로 태어났으면 좋았을까?” 지금에야 쌍둥이를 많이 볼 수 있지만 두 자매가 태어났던 그때만 해도 흔치 않았다. 신평초에 입학했을 때 한 학년에 300여 명이 넘었지만…

  14. 2025.01.17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대호저수지 실종 선원 1명…20일째 ‘오리무중’

    지난달 28일 대호저수지에서 실종된 외국인 선원 중 1명을 찾지 못한지 20여 일이 지났다. 이 사고로 소방당국을 비롯한 경찰서, 대호지의용소방대, 대호지어업계 등 민관이 합동해 수색을 진행하고 있지만 실종자 발견에 진전이 없어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15. 202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정칼럼]드론 산업 발전전락에 대한 제언

    …양한 분야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분야이며 새로운 일자 리 창출로 우리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 올 것으로 예측됩니다. 당진시는 교통 과 물류 중심지라는 지리적 장점과 풍 부한 산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드 론 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성장 …

  16. 2024.12.0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시, 한중 드론 합작법인 설립한다

    …간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합작법인의 공장은 석문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에 건립되며, 첨단 드론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협약에 담긴 내용 중에는 한중 드론 합작법인 설립시 반드시 국내, 당진에 건립 한다는 내용이 들어갔…

  17. 2024.10.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장학금 지원

    …녀가 학업과 사회 적응에 필요한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이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현묵 충남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회장은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18.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지역 로컬푸드] 샤인머스켓 "초록빛 보석 ‘샤인머스켓’의 매력"

    …에 농원에서는 포도 수확 등의 체험도 할 수 있다. 아내 임수경 씨는 “외국인들과 자녀가 있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체험을 한다”면서 “자연을 느끼고,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어 인기”라고 덧붙였다. ● 가는 길 : 송악읍 순성로 843번지 (…

  19. 2024.08.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일본 농업기술 당진 적용 방안 논의

    …라리, 니토리 관광 과수원을 방문했다. 벼농사를 짓는 최호정 연수생은 “우리나라에 아직 도입되지 않은 농업기계나 각종 정책을 새롭게알게 됐고, 어떠한 방향으로 농업에 힘써야 할지, 획기적으로 농사지을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한층 더 발…

  20. 2024.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베트남 현지인을 환호케 한 ‘예담’의 노래

    …알 수 없었을 한국 노래에도 리듬을 타며 호응했다”면서 “물론 팝송처럼 외국인들이 아는 노래가 나올 때면 특히 환호가 더 쏟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언어가 다르고 문화와 생활방식도 차이가 있지만 같은 지구촌 사람들로서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되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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