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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건
연도
2012년

87건 · '우리 가족'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2.08.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병수 고대농협조합장“우리 아내가 제일 예뻐”

    …무소 다니는 직원 한명만이 소유하고 있었다. 많지 않은 사진을 찾아보며 가족과의 추억을 돌아보게 됐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사진이다. 아내(윤주숙)와는 중매를 통해 만났다. 첫 만남에서 아내가 너무 예뻐 “나한테 시집와주면 고맙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2. 2012.08.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와달의 만남 & 바다 불꽃축제를 마치고

    … 행사를 치르면서 연간 수십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어민소득, 상가소득, 우리농산물 판매, 숙박시설 등 다양하게 소득을 많이 올리는 효자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다르게 생각하면 과다한 행사비 지출과 편중된 지역 일회성 행사가 아니냐는 반문도 이해는 가지…

    당진시대
  3.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의 의미와 유익한 방학생활 안내

    …바라지를 위해 고생하신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 이제 우리 고장 당진시에서도 유치원을 비롯하여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가 긴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흔히 방학하면 학교가 문을 닫고 쉬는 것으로만 생각하는데 절대 그렇지가 않다. 방학…

    당진시대
  4.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다문화가정을 만나다 1]이주여성 충남 3위, 다문화가정 영유아 충남 1위

    …와 다문화가정 자녀 수를 합한 비율이 전국 2위를 차지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이하 당진다문화센터)에 의하면 당진의 다문화가정 수는 천안, 아산에 이어 충남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자녀 중 영유아 수는 충남 1위다. 전…

  5.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고대 슬항2리 최경숙 씨“슬항리에 바닷물이 들어오던 시절”

    …사진이다. 함께 교회를 다니던 친구이자 육촌언니인 최경옥의 소개로 만난 우리는 같은 동네에 살고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도 얼굴 한 번 본적이 없다. 당시에는 도로 포장도 되지 않았던 시기였고 한 동네에 살면서도 지금처럼 쉽게 오고가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6.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었다고. 칠절리 주민들 대부분은 논농사를 본업으로 하고 있다. 밭농사는 가족들이 먹고 남는 것을 장에 내다파는 정도로 소규모다. 지금은 마을 입구에 푸른 잔디밭마냥 너른 논이 조성되어 있지만 일제강점기 시절 전후 즈음까지는 모두 바다였다고 한다. “우…

  7.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평면 금천리 대구형제막창방미애, 방미숙, 방용남 자매“대나무숯에 부드럽게 구워진 막창”

    훈훈한 열기의 대나무숯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막창은 우리네 정감 있는 삶을 비춰주는 풍경이다. 세월이 변해가며 가스불에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도 있지만 대나무 향이 베여 기름이 쫙 빠진 곱창의 맛과 비교할 수는 없다. 10개 남짓한 테이블이 놓…

  8. 2012.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초대2리 최재환 이장"품앗이하며 이웃 간 정 쌓던 시절"

    …당시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이다. 당진상고 24회 졸업생인 우리는 교내에서도 사총사로 불릴 만큼 친분이 두터웠다. 우측 2번째 줄에 위치한 학생이 바로 나다(우측 끝 앞줄부터 김동해, 양명세, 김남수). 우리는 함께 당진 지역 곳곳으로 여…

  9.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계성초 이명숙 교사가 추천하는“조국의 바다는 당신의 눈물입니다”

    이명숙 교사는 가족들과 함께 종종 현충사를 찾는다. 현충사의 고즈넉한 경치와 이순신에 대한 막연한 동경 때문이었다. 헌데 <칼의 노래>를 읽고 난 뒤에는 이순신 장군에 대한 존경심과 인간적인 연민이 더해졌다. “몇 해 전 방영한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10.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정기 후원업체 ‘행복한 가게’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가게’

    …려운 이웃에게 후원한다. 사진관을 운영하는 이종수 씨는 한 달에 한 번 가족사진을 촬영해 주고 치과를 운영하는 박진영 원장은 영유아의 치과 치료를 무료로 해준다. 이 밖에도 계란 40판, 생닭 20마리, 대청소 시 필요한 인력 지원, 집수리 용품 지원…

  11.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나은 삶을 위하여

    …획일적 복지 제공에 대한 비판적 검토에서 출발하여 지역사회 욕구(개인, 가족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전달하는 목적성을 가지고 있다. 1300여 가구를 방문하면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어려운 삶의 모습에서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어…

    당진시대
  12. 2012.06.12 · 문화·교육 · 김창연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당진시재향군인회 탐방“호국정신 아래 자유를 수호한 이들을 위한 달”

    …독립기념행사, 참전기념행사, 기념사업회 행사 등이 진행되며 국가유공자와 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당진시재향군인회(회장 구성모)는 회원 상호 간의 상부상조를 통한 친목도모를 바탕으로 회원 권익신장과 향토방위 협조 및 지원, 호국정신의…

  13.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4.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

  15.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순희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우강면 부녀회 회장“가족 같은 우강 창리 주민들”

    …친목회는 우강면 창리 주민들의 친목모임이다. 벌써 33년도 넘게 활동해 가족과도 같은 분위기다. 특히 동네 주민들로 이뤄져 있어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가깝게 지내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형제친목회 여성회원들이 함께 모여 찍은 사진(우측 …

  16. 2012.05.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기고-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농심체험 한마당 행사를 마치고

    …부터 유치원생, 각급학교 학생들 그리고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다. 활짝핀 꽃을 보며 식물을 관찰하고 직접 심어도 보고, 동물을 관찰하고 만져도 보면서 먹이도 주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즐거운 시…

    당진시대
  17.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

  18. 2012.05.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대전시 중구 문화동 김동선, 이현숙 부부신평 출신 부부의 대전 타향살이

    …를 내고 공부에 매진하게 된다. 주변에서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심지어 가족까지 잘못된 판단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주변 사람들의 만류에도 우직하게 7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 김동선 씨는 1987년도 시험에서 합격해 대전시로 발령받게 된다. “가족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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