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 현대제철, 동부제철 등이 자리한 산업단지로 변모했다. 조창모 감사는 “우리 지역은 예전에 전통적인 농경 사회였는데, 지금은 많은 공장이 들어서면서 공업지역으로 변했다”며 “지역 주민보다 외지인이 더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외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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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건 · '우리 것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7쪽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현대제철, 동부제철 등이 자리한 산업단지로 변모했다. 조창모 감사는 “우리 지역은 예전에 전통적인 농경 사회였는데, 지금은 많은 공장이 들어서면서 공업지역으로 변했다”며 “지역 주민보다 외지인이 더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외지 …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편집자주> 전국 최대 석탄화력단지인 당진을 비롯해 우리나라는 ‘정의로운 전환’을 둘러싼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에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과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환’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지난 태안 취…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언하는 듯합니다. 이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눈앞에 닥친 '현재'의 위기임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부실한 시스템이 결합하여 참사를 키우는 재난의 민낯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빌딩 화…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의 배수가 안 되며 농경지가 침수했다. 이밖에 농지 주변에 둑이 유실된 것은 논둑에 제초제를 살포해 약해진 탓도 있다. 반대로 배수로 바닥의 잡초가 물의 흐름을 막은 것도 원인이 된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한 번도 아닌 반복되는 재난이라면 이는 누군가 …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성과 안전성 함께 고려돼야” “지역 주민으로서 깨끗한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암모니아 혼소 발전은 폭발 위험성 때문에 불안감이 있으며 일부에서 제안되는 소형모듈원전(SMR)에 대해서도 걱정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는 작물들이 일반시설하우스에서 재배 가능한 작물 위주로 재배되고 있다는 것은 당진시 스마트팜 농업 정책이 고민돼야 할 부분이다. 지역의 한 관계자는 “현재 스마트팜 시설과 향후 추진되는 스마트팜 시설을 포함한다면 규모는 전국적인 시설을 갖추게 된다”라…
2025.05.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어 표현했다. 시의원들은 카메라 앞에서 과장된 몸짓 과 연기를 보여주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 니었다. 그러나 의원들은 다소 가볍게 보일 수 있는 장면도 마다하지 않았다. 촬영 당일, 어색한 연기에 부끄러워 NG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고, NG가 나면…
2025.04.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때 발생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적조를 일으키는 생물은 약 200여 종, 우리나라에서는 약 60여 종이 알려져 있다. 적조현상은 어류의 폐사, 해양 생태계의 파괴 등 다양한 피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적조 생물에서 생성되는 독소가 해양 생물에게 해를…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서 석탄을 퍼나르는 일과 석탄 가루를 청소하는 업무를 해오고 있 다. “우리 부부가 모두 폐가 망가지니까 혹시 발전소에서 일해서 그런가 생각이 들어서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죠. 그런데 이웃 주민인 박경희 씨가 이번에 진폐증으로 국가에 서 치료를 받을 수…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문에 최근 2~3일 전에 드시면 수치가 쫙 올라간다”며 “저것만 가지고 우리가 건강 영향을 평가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설명했다. 비소 수치, 국제적 기준 없어 이용진 교수는 또한 비소 고농도자 주민의 수치를 설명하며 유기비소와 무기비소에 대해 말을 …
2024.12.30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천단으로서 송산사회복지관에서 주최한 사업을 통해 구성됐 다. 이 사업은 우리 자녀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역의 기후위기대응과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촉구, 시민으로서 자발적인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 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환경 분야의 활동 실천을 지원하고 있…
2024.11.12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스템 고도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경찰·소방 등 지역 유관기관 및 충청권 도시가스사와의 비상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등 가스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을 인정받았다. 박 대표는 “영광스러…
2024.09.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상징한다. 김명회 위원장은 “당진시는 이산화탄소 배출 전국 최다 도시인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며 “이에 우리 의회는 탄소중립·녹색성장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을 위한 범시민 실천 활동을 통해 당진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이 절실해요. 바다가 이렇게 죽어가면, 우리도 함께 죽는 겁니다.” 이번 고수온 사태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기후 변화로 인한 해양 환경의 악화는 이제 일상이 될지도 모른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상수온의 경우 다른 …
2024.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술자리가 늘어가고 있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술자리는 좋지만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음주운전’이다. 음주운전은 명백한 범죄이며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나는 괜찮을 거야…
2024.07.2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하천 수위가 높아지고 결국 붕괴될 수 밖에 없다”면서 “제방이 붕괴되면 우리가 이렇게 앉아서 얘기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방이 터지면 더 큰 인명피해를 낳기 때문에, 이번 수해를 계기로 더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주…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한국어가 서툴고 우리나라 법·제도를 잘 모르는 외국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다. ▲외국인 근로자 의료복지 사각지대 나시바(한국명) 씨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왔다. 지난해 12월 식당에서 일하기 …
2024.07.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대표는 “일단 LNG발전소 건설과 건설하지 않을 경우 2개만 비교한 것은 규정이나 평가서 작성 방법에 따라 작성을 한 것이고, 시기와 순서는 아직 제철에서 고로 폐쇄 시기나 수소 혼소 시기가 확정되지 않다 보니 불명확한 사실을 평가서에 넣을 수가 …
2024.06.1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료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다에서 부유물 3번 발견 신고가 접수된 것은 지난달 14일이다. 오전 8시 30분경 어촌계장이 왜목항 가두리양식장 앞 해상에서 검은 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발견하고,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와 평택해경에 신고했다. 석문면 어…
2024.05.23 · 환경·안전 · 김예나
…한성희 사장과 허춘조 대표가 해 나루 발효액을 만들면서 가장 중시 하는 것은 전통 항아리를 사용하는 것이다. 한성희 사장은 “전통 항아리 에서 발효가 가장 잘 된다”며 “적정 한 온도 유지를 위해 설비를 갖춘 시 설에서 발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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