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3건
연도
2003년

183건 · '우리 것은'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03.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덜 내고 더 받는 수급방식 개선돼야

    …사회의 고령화(전체인구 대비 65세이상 인구비율이 7%인 경우) 속도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19년만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출산율은 낮아지고 평균수명이 연장돼 ‘내는 사람’에 비해 ‘받는 사람’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

    당진시대
  2. 2003.11.04 · 정책·행정 · 유종준

    칸막이 제거·운영규칙 등 의견접근

    …한다”고 밝혔다. 우 국장은 “칸막이와 서랍이 달린 개인용 책상을 놓는 것은 상주할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으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민병홍 위원장은 “브리핑을 위한 용도라면 개인용 책상이 필요하지 않다”며 “굳이 놓아야 한다면 앞쪽으로 배치해…

    당진시대
  3. 2003.11.04 · 정책·행정 · 유종준

    칸막이 제거·운영규칙 등 의견접근

    …한다”고 밝혔다. 우 국장은 “칸막이와 서랍이 달린 개인용 책상을 놓는 것은 상주할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으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민병홍 위원장은 “브리핑을 위한 용도라면 개인용 책상이 필요하지 않다”며 “굳이 놓아야 한다면 앞쪽으로 배치해…

  4.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의 살아있는 역사를 말한다 - 신양웅

    …저자인 신양웅 교장은 이 고시(古詩)를 인용해 근본의 중요성을 말하며, 우리의 근본인 향토의 옛 자취를 하나하나 찾아내어 조상들의 얼과 슬기를 되살리고 희미해져가는 향토에 대한 긍지와 자랑을 심어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태어난 …

  5. 2003.10.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라크 파병의 역할과 기대

    …며 오늘날 세계 12위권의 경제국가로 발전하는데 국가안보를 튼튼히 해준 것은 한미동맹관계에서 기인된 것임은 재론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또한 한미동맹관계는 한반도 유사시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하여 지상군, 항공모함, 공군 등 총 64만3천명의 미군…

    당진시대
  6.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70세대에게 역할을!

    …달이다. 그래서 군내의 각 읍·면 단위로 경로행사를 베풀었다. 그러나 그것은 일률적인 판박이 행사로 작년에도, 또 재작년에도 똑같은 마당이 벌어졌다. 몇 개 읍·면에서는 조촐한 기념식을 갖고 식후에 맛난 점심식사를 대접했으나 그 외 면에서는 잔치상 벌…

    당진시대
  7. 2003.10.29 · 정책·행정 · 최종길

    이완구 국회의원 인터뷰

    … 등 수도권은 도지사, 시·도의원, 국회의원과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는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 더구나 충남의 경우 수도이전은 도청이전 문제 등과 특별한 연관관계를 갖고 있다. 충청권 전 주민들이 똘똘 뭉쳐도 될까 말까한 일인데 몇 명만이 안절부절 …

    당진시대
  8. 2003.10.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대평 충남도지사 인터뷰

    … 중앙언론의 핵심 관심사항은 중앙정치, 중앙논리에만 매달려 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의 장기적 발전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지방언론마저 중앙논리에 매달려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지방신문이 중앙소식 기사를 그대로 전제하는 등 중앙신…

    당진시대
  9. 2003.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1회 여성정책토론회 -‘왜 호주제 폐지인가’

    … 호주제가 폐지될 경우 나라의 근본이 흔들리며 족보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우리나라 가족제도가 붕괴될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이번 토론회는 호주제 폐지에 대한 찬·반 결론을 내리기에 앞서 양성평등을 모토로, 남녀 모두가 행복한 사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

  10. 2003.10.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방의제에서 지방행동으로

    … 나이를 대충 45억년 정도라고 한다. 이 역사 중 현대 인류가 탄생한 것은 불과 15만 내지 23만 년 전의 일이고 보면 우리 인간은 그야말로 순간에 지구상에 출현한 존재이다. 섹스피어의 표현대로 인류가 갖은 악행을 저지르다가 사라진 후 과연 지구의…

    당진시대
  11.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의 가장 고귀한 가치 ‘봉사’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용기로 경제적 풍요까지 갖추었다면 사람에게 좋은 것은 거의 지녔다 해도 될 듯하다. 그런데 이런 사람에게 무언가 하나 빠진 느낌이 든다면 그것은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사랑이라고 꼽고 싶다. 좀 덜 똑똑하고, 열정과 용기, 그리고…

    당진시대
  12. 200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기자실 부활의혹 불러오는 개인용 책상 철거하라

    …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당진군이 그나마 다행인 것은 자치단체와 언론과의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기자실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당진군은 지난 10월1일 브리핑룸을 개설하고 그곳에 칸막이와 자물쇠가 달려 있는 개인용 책상 6…

    당진시대
  13. 2003.10.15 · 지역사회 · 김정진

    캐나다의 자랑스런 당진인

    외국에서 빛나는 봉사 정신 고향인 우리 지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름이지만 캐나다의 토론토에 살고 있는 교민들 사이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사랑의 전도사’ 이정렬(57). 송악면 중흥리 출신인 이정렬씨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인사회…

  14. 2003.10.15 · 산업·경제 · 김정진

    중국산 쌀 판매 농민 반발

    판매상, "2005년 어차피 개방, 완충역할" 쌀 주산지인 우리 지역에 중국산 수입쌀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농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중국산 수입쌀이 당진에서 유통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9월 중순으로 식자재 판매상 장모씨가 당진…

  15.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 이영경 교사가 추천하는 누구에게도 교사의 자격은 없다

    …오랜 꿈을 이뤘을 때의 기쁨도 잠시,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었다. 그래서 나의 학교 생활은 아직까지도 실수의 연발이다. 교육 경력 채 2년도 되지 않은 햇병아리 교사. 요즘 나는 교사로서의 나아갈 길을…

  16. 2003.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명분없는 이라크 파병

    …나 고려한다는 원칙을 세워놓고 파병에 소극적 자세를 취하고 있다. 헌데 우리는 어떤가? 파병을 기정사실화 하면서 파병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논리를 내세우고 있다. 북핵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며 이라크 전후복구에 우리가 참여할 수 있으리란 기대를 …

    당진시대
  17. 2003.10.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돈 구]지역금융기관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무 본사 감사 어느덧, 조락의 계절이다. 이 계절에 비감한 마음이 드는 것은 끝을 모르는 불황으로 지역 상인들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것을 절실히 느끼기 때문이다. 지역경제가 어려울수록 협동조합 지역금융기관의 역할에 대해서 재조명이 필요한 시기이다. 최…

    당진시대
  18.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낭랑한 목소리로 시를 노래한다 - 김명회(세화휘트니스 센터)

    …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합니다.” 높은 곳에 올라 이 땅을 굽어보니 큰 봉우리와 작은 외뿌리의 어여쁨이여 상록문화제 첫 날이었던 9월 26일, 무대에서는 심훈 선생의 시 「나의 강산이여」가 군민회관 앞마당에 울려퍼졌다.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노래한 이 …

  19.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를 훈련하고 기를 수 없게 하였는데 강한 적과 싸워 죽게 되었으니 죽는 것은 내 직책이나 다만 그것이 한이로다.” 라고 하신 말씀은 나의 가슴을 울리게 한다. 나라가 위태로울 때 자기 몸을 아끼지 않고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바친 남이흥 장군 같은 위인…

    당진시대
  20.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이정화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의 신화 역동적으로 그려내

    …. 갑론을박. 한참 시간이 흐른 뒤 떠 오른 대표 물고기가 ‘여우님께서 우리를 생각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물 속에 사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합니다.’라고 대답한단다.” “물고기가 물에서 나오면 어떻게 되지?” 하고 물으면 아이는 금방 알아듣고 “ 말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