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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24건
기간
1993—2026

9,924건 · '우리 것이' · 최근 기사부터2 / 497쪽

  1. 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에게 묻는다, AI데이터센터 과연 우리의 미래인가?

    …상풍력과 재생에너지, 항만과 산업단지, 기존 제조업의 기술과 노동력이 그것이다. 당진시가 해야 할 일은 기업을 닥치는 대로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자산을 연결해 지속가능한 지역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다. AI 데이터센터는 우리 미래 자산인 재생…

  2. 2026.09.30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교육 소식] 신평고 장애학생체육대회 메달 8개 등

    …아니라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지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청중, 하굣길 사랑의 밥차·힐링 음악회 수청중…

  3. 2026.09.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특별전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서 개막

    …터 11월 6일까지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특별전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유연한 소통》과 연계 프로그램 《함께 엮는 우리》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

  4. 2026.09.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국적·언어 넘어 음악으로 ‘행복한 동행’

    … 편과 남의 편, 옳고 그름을 나누기보다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불가의 큰 가르침”이라며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정, 당진시민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마음을 담아 공연을 준비했다”고 음악제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유명한 배우…

  5. 2026.09.2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같이 놀자!’ 청년과 가족이 함께한 나래페스티벌

    …치지 않고 행사장을 둘러보며 체험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특히 올해는 당진에 정착해 가정을 꾸린 청년부부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청년의 범주에 포함되지만 자녀를 둔 청년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

  6. 2026.09.21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당진에” 법안 발의

    … 발전공기업의 본사를 어디에 둘지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충남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석탄화력발전 집적지역으로, 당진에는 석탄화력발전기 10기가 들어서 있다. 당진발전본부는 6040MW(메가와트) 규모의 국내 최대 석탄화력 발전단지로, 수십 년 …

  7. 2026.09.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송악사회복지관, 부모·자녀 기질검사 이해교육 연다

    … 김형철)이 아동과 부모의 기질검사를 바탕으로 한 부모·자녀 이해교육 ‘우리 아이, 알고 보면 달라요’를 연다.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심리·정서 안정을 돕는 ‘맘(MOM)편한 아동 심리·정서 치료 프로그램’의 하나다. 교육은 10월 12일…

  8.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합덕여자중학교, ‘다정한 말, 행복한 우리’ 언어폭력 예방 주간

    합덕여자중학교(교장 주문희)가 ‘다정한 말, 행복한 우리’를 주제로 언어폭력 예방 활동을 지난 11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등교맞이 캠페인에서 언어폭력 예방 슬로건을 외치며…

  9. 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백세시대, 노인과 노인대학의 자세와 역할

    …2.7배 늘었으며 최고령자는 116세를 살고 계시는 여성 할머니이시다.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2026년 말 기준 80대 중반에 가깝고 가장 많이 사망하는 최빈사망연령은 이미 92세를 돌파했다. 따라서 노인들의 체력지수는 10년 전에 비해 두 배 이상 …

  10. 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올 추석, 당진의 모든 식탁에 따뜻한 밥 한 끼가 놓이기를

    추석은 가족이 모이고, 오랜만에 만난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안부를 묻는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명절이다.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고 웃음꽃을 피우는 풍경은 생각만 해도 따뜻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추석이 기다려지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11.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80대에 색소폰 시작한 정원영(91) 옹 “음악으로 즐거움 나누며 살아요”

    …운 도전을 시작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을 다니며 악기를 배우기 시작한 것이다. 처음에는 아코디언을 선택해 3년간 배웠다. 하지만 생각보다 높은 난도에 어려움을 느꼈고, 당시 복지관에서 색소폰을 배우는 회원들이 많은 것을 보고 아코디언보다 비교적 쉽게…

  12. 2026.09.18 · 인물·동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이병성 회장 이임·편경만 회장 취임

    …더십과 포용력을 갖춘 편경만 회장이 동문회의 새로운 도약과 화합을 이끌 것이라 확신하고 저 또한 기지초등학교를 사랑하는 한 사람의 동문으로서 총동문회의 발전과 모교 번영을 위해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뒤이어 총동문회 회기 전달식과 자랑스러운 기지인…

  13. 2026.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출향인칼럼]논을 지키려다 농촌을 잃고 있다-농지법은 이제 폐지해야 한다

    …는 문을 닫는다. 논밭은 그대로인데 그 논을 갈 사람이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농촌을 살릴 방책보다 농지를 묶어 두는 규제에 더 익숙하다. 그 한가운데 농지법이 있다. 농지법은 농지를 보전하고 경자유전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농사를 짓는 사…

  14.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인터뷰] 최석기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심훈의 꿈과 희망, 오늘 우리에게 이어져야”

    …공간을 당진시청 야외로 옮긴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단순히 규모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다. 그는 “안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축제 본연의 즐거움과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분위기…

  15. 202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나는 시절이 좋다.

    …‘시절’이다. 시절(時節)은 한자어 그대로 때나 절기를 뜻하는 말이지만 우리 지역에서는 ‘저 사람 시절이여.’ ‘시절마냥 왜 저려는 겨’ 같은 식으로 사용하곤 한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곧 뉘앙스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시절’은 농사가 …

  16. 2026.09.1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호르무즈해협 파병 검토 중단해야”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하 당진비상행동)이 호르무즈해협에 우리 군 병력과 군사자산을 파견하는 방안에 반대하며 정부에 파병 검토 중단을 촉구했다. 당진비상행동은 지난 8일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터에 군대를 보내는 선택은 대한민국…

  17.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의용소방대 100년…지역 안전 지킨 한 세기

    …록으로 남겼다. 이연호 연합회장은 “백년사는 단순한 기록 정리가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선배 대원들이 지켜온 명예를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 더욱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

  18. 2026.09.11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송산초 총동문회장 안효권 회장 이임·이호원 회장 취임

    … “새로 취임하는 이호원 회장과 임원들이 총동문회를 크게 발전시켜 주실 것이라 믿고 물러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아직 차기 회장 기수가 정해지지 않았고 총동문회에 대한 애정도 예전만 못한 상황에서 무거운 짐을 넘기는 것 같아 마음이 무…

  19. 2026.09.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선수들 노력 빛났다” 당진 10년 만 종합 2위

    … 지인들도 많이 만났다”며 “당진에는 평소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아 주말이면 가족들이 외부로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지역에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돼 좋았다”고 말했다. 서산에서 온 오윤정 씨는 “배구 경기에 출전해 아이…

  20.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가가호호, 찾아가는 이동장터 ‘당찬가게’“집 앞에서 장보세요”

    …에 소매점이 없는 지역, 고령 인구가 많은 농촌 주민들의 장보기를 돕는 것이 주요 역할이다. “마을회관 앞 작은 장터 열려” 지난달 25일 당찬가게 차량이 우강면 소반리 마을회관에 들어섰다. 차량 스피커에서 흥겨운 트로트 음악이 흘러나오자 어르신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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