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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연도
2014년

78건 · '우리 우리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다. 집 안에 쥐든 바퀴벌레든 하루 밤도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내어주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살아갈 때가 …

    당진시대
  2. 2014.09.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업이 지역에 기여하는 길 ‘탄산가스 포집 및 재활용’ 3 (재)한국이산화탄소 포집 및 처리연구개발센터탄소 감축에 경제 활성화까지

    …000억 원 이상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환수 팀장은 “우리의 독자적인 기술을 가지고 세계 시장에 나가면 경제적인 파급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CCS가 기존에 없던 기술인 만큼 10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

  3.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다문화가정 가족과 함께한 견학행사

    …레이션 사격 체험 등을 실시했다. 이어 방문한 외암민속마을 견학을 통해 우리의 전통 생활상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우영 회장은 “추석을 맞아 이역만리 먼 곳에서 시집온 다문화가정 주부들을 격려하고자 견학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

    당진시대
  4.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심훈 선생 작고 78년만에 심훈기념관 개관“상록수는 우리의 자존심, 그날이 오면은 희망”

    …관은 당진을 지키는 집”이라고 감회를 밝혔다. 심 씨는 이어 “상록수는 우리들의 자존심이고 시 <그날이 오면>은 우리들의 희망”이라며 “필경사를 지키고 기념관을 세운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이 심훈기념관의 주인”이라고 강조했다. 심훈 선생은 경성제일고보…

  5.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국체험기역사 배운 백두산과 중국 방문기

    …께서는 수학여행을 중국으로 간다는 말을 들으시자 “세상 정말 좋아졌네, 우리 때는 경주만 다녔는데”라며 기뻐하셨다. 동생도 마찬가지다. 내년에 자기도 간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져서 “형아 우리 정말 여기로 전학 오길 잘한 것 같아”라며 기뻐하니 나도 …

  6. 2014.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미래학원 백종하 원장학생과 강사를 사랑하는 학원

    … 적어 책임감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언제부턴가 우리의 교육이 성적, 진학 위주로 변하기 시작하면서 학생들은 공부에만 매달리며 무한경쟁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변해가는 교육 형태에 맞춰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지만 획일화돼 가는 …

  7.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요롭고 행복한 농촌을 기대하며

    …가 하면, 주민 전체가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인 마을도 생겨나고 있다.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은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인 22%에 불과하다. 1980년 이후 2013년까지 도시근로자 가구소득이 약 20배 늘어난데 비해 농가소득은 13배에 그쳤고,…

    당진시대
  8. 2014.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예수재림의 징조

    성경은 우리가 인생의 바다를 항해할 때 반드시 필요한 나침반과 같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인생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말씀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세상의 종말, 그리스도의 재림은 성경의 결론이자 우주와 역사의 마침…

    당진시대
  9. 2014.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지방자치 20년, 우리가 나아갈 방향

    지방자치가 부활해 출범한지 20년을 맞았다. 우리나라 지방자치는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30년간 멈춰 섰다가, 1995년 지방자지단체장을 직접 시민의 손으로 선출함으로써 민선 자치시대가 다시 부활했다. 이제 독립할 수 있는 20살 청년이 된 …

    당진시대
  10.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지 않으면 아이가 무엇을 배우겠습니까?”라며 기어코 돼지를 잡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 자신과 혹은 상대방과 약속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약속의 테두리 안에서 그것을 지켜가며 살아갑니다. 약속은 상호 신뢰를 위한 소중한 밑…

    당진시대
  11. 201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된다

    …퇴색돼 자취를 감춰 가고 있다. 인간 수명은 계속 연장돼 2013년 말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81세를 넘었다. 하지만 노인들의 삶의 질은 오히려 더 떨어져 노인 2명 중 1명은 빈곤의 나락으로 내려가고 있다는 통계청의 발표는 충격적이다. 경제협력개발기…

    당진시대
  12. 2014.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명력

    …생명력이 가득하다. 이 생명의 기운을 단 5분만 호흡하지 못하게 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단 1분도 숨을 쉬지 못한다면 갑갑하고 답답해서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필요하다면서 공기가 더럽혀진다는 판단에 앞서 폐비닐의 소각을 비롯한 별의…

    당진시대
  13.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현하면 행복해집니다

    … 하늘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그림 속에 살아나 찬란한 하늘이 됐습니다. 우리들은 고흐처럼 누구나 새로운 것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 욕구의 생각을 선율에 담으면 음악이 되고, 도화지에 담으면 그림이 되고, 종이 위에 글씨로 담으면 …

    당진시대
  14.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나는 한국 근현대사 책을 몇 번이고 읽으려고 시도했으나 끝내 다 읽지 못했다. 왜 지나간 역사를 공부하는데 감정을 이입하느냐고 한 지인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말하기도 했지만 한국의 근현대사를 아무런 감정 없이 읽어나가는 일은…

    당진시대
  15.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우리 사회에 만연한 좋지 않은 난감한 정서 중에 위·탈법이나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고서도 죄책감 없이 뽐내며 과시하고 스스로 희열을 느끼는 현상이 적지 않다. 또 그 삐뚤어진 용감성을 비호하고 호응하며 맞장구치는 것도 그렇게 낯설지 않다. 더구나 원칙을…

    당진시대
  16. 2014.06.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국민들은 먹을거리가 부족해 끼니를 거르며 힘겹게 살아왔다. 지난 세월 우리 농업인들은 배고픈 설움을 겪으면서도 오로지 식량 증산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고 피땀을 흘리면서 묵묵히 온 국민의 먹을거리를 생산하는데 주력해 왔다. 우리나라가 최근 세…

    당진시대
  17.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건없이 사랑해요

    …진난만한 아이들 몇 명이 자랑하듯이 차례대로 말을 이어가기 시작한다.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합니다. 우리 아빠는 나를 사랑합니다.” 여기까지는 마음이 따듯했다. 자랑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도 경쾌하고 맑았다. 그러나 그 다음 말에 마음이 먹먹해 졌다. …

    당진시대
  18. 2014.05.30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자연이 주는 선물

    …을 내밀었던 엄지손톱만 하던 작은 알맹이가 벌써 야무지게 매달려 있다. 우리의 삶이 때론 버겁더라도 잠시 고개를 들어 사방을 보자. 조금만 나를 벗어나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마련이다. 자연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그대로, 주는 그대로 우리 삶의 비…

  19.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이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신예정치인들이 입문하는 날이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의 선거관례를 보면 이러한 기대가 무색한 경우도 많았다. 이른바 지역주의에 따른 ‘묻지마 투표’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영호남의 경우 특정정당에 편중된 투표행태가 도를 지나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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