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기간
1993—2026

59건 · '이달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버그내순례길 ‘이달의 추천 길’ 선정

    … 연결하는 버그내순례길이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5월 이달의 추천 길에 선정됐다. 버그내순례길은 솔뫼성지를 출발점으로 1929년 건립된 합덕성당과 지난해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를 비롯해 합덕제 중수비, 원시장·원시보 우물…

  2.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春滿乾坤

    乾坤春滿漸高溫 (건곤춘만기인온) 건곤이 춘만하여 기온이 점점 높아지는데 嘉木丹葩掩里門 (가목단파엄리문) 가목 단파가 이문을 가렸구나. 出谷鶬鶊遷岸柳 (출곡창경천안류) 출곡 창경은 언덕의 버드나무로 옮기고 勸耕布穀叫田村 (권경포곡규전촌) 밭갈이를 권하는…

    당진시대
  3. 2017.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효재 채규흥讀書 (독서: 책을 읽다)

    時序長宵至日回(시서장소지일회) 계절의 차례는 긴 밤의 동지가 돌아와 可親燈火史書開(가친등화사서개) 등불을 친할 만하니 사서를 열어본다. 探索文章窮旣往(탐색문장궁기왕) 문장을 더듬어 지나간 세상을 궁구하고 尋思功業企將來(심사공업기장래) 공업을 깊이 생각…

    당진시대
  4. 2017.05.13 · 문화·교육 · 박상욱

    충장공 남이흥 장군을 기리며

    …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지난 2014년 2월 국립 전쟁기념관 이달의 호국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던 남이흥 장군은 1576년 나주목사 남유의 아들로 태어났다. 남이흥 장군은 1627년 평안병마절도사 겸 영변부사로 재직 중 정묘호란이 일어나자 30…

  5. 2017.04.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漢詩 餞春 (봄을 보내며..)

    江山淺綠晩花留 (강산천록만화류) 연록의 강산에는 만화가 머물러 있는데 節序風光夏迫頭 (절서풍광하박두) 절기의 풍광은 여름이 박두했다. 乘興傾盃開口笑 (승흥경배개구소) 흥을 타고 술잔을 기울이며 입을 열어 웃는데 含吟對軸展眉愁 (함음대축전미수) 시를 머…

    당진시대
  6.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시] 효재 채규흥春滿乾坤 (춘만건곤/봄이 천지에 가득하다)

    春滿乾坤令節溫(춘만건곤영절온) 봄이 천지에 가득한 따뜻한 계절이라 釀花淑氣到千門(양화숙기도천문) 꽃을 빚어내는 따뜻한 기운이 천문에 다달았네. 飛空柳絮飄江岸(비공유서표강안) 공중을 나는 버들 솜은 강안에 날리고 出穗來麰潤野村(출수내모윤야촌) 이삭 팬 …

    당진시대
  7.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중촌 김두식驚蟄解氷萬物蘇生(경칩에 얼음이 녹아 만물이 소생한다)

    節侯於焉煖氣迎 (절후어언난기영) 절후 어언 따뜻한 기운을 맞이했는데 遇時萬物總蘇生 (우시만물총소생) 때를 만난 만물들 모두 소생한다. 釋氷麥蘖猶添色 (석빙맥얼유첨색) 얼음 녹으니 보리 포기는 오히려 색깔을 더하고 消雪川流不息聲 (소설천류불식성) 눈 녹…

    당진시대
  8.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한시 | 효재 채규흥

    節序於焉過二陽(절서어언과이양) 계절의 차례는 어느새 이양을 지나 立春瑞日照東方(입춘서일조동방) 입춘의 서일이 동방에 비치네. 土牛已出消寒氣(토우이출소한기) 토우는 이미 나와 한기를 삭이고 玉骨纔開送冷香(옥골재개송냉향) 매화는 금방 피어 냉랭한 향기를 …

    당진시대
  9.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중촌 김두식

    大望丁酉迓新初(대망정유아신초) 대망의 정유년 새해 초인데 槿域淸光吉兆如(근역청광길조여) 대한민국에 맑은 빛이 비쳐 길조인 듯하구나. 天意生陽施惠庇(천의생양시혜비) 하늘의 뜻은 陽을 내고 은혜를 베풀어 비호하는데 人心祝手願安居(인심축수원안거) 사람의 마…

    당진시대
  10. 201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漢詩 | 중촌 김두식

    秋月(가을 달) 積陰一掃大晴霄(적음일소대청소) 쌓인 음기가 일소하여 크게 개인 하늘인데 散步中庭出月邀(산보중정출월요) 뜰 가운데를 거닐며 떠오르는 달을 맞이한다. 歲熟田家怡色滿(세숙전가이색만) 곡식이 익어가니 농가는 기쁜 빛이 가득하고 夜長書屋講聲挑(…

    당진시대
  11.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중촌 김두식 작가避暑(피서)

    且月炎陽似焰爐 (차월염양사염로) 유월의 여름 날씨 불타는 화로 같은데 世人濟暑企休圖 (세인제서기휴도) 세인들 더위를 건너는데 좋은 방안을 다 동원한다. 碧陰雅席流霞酌 (벽음아석류하작) 짙은 그늘의 아석에서는 유하주를 질하고 滄浪江心水戱娛 (창랑강심수희…

    당진시대
  12.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우리지역 역사 보물을 찾아라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은 ‘당진에서 역사 보물찾기’를 이달의 기사 주제로 정하고 지난 4일 당진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안광진 선생님을 만났다. 오늘은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으로 선생님을 찾았지만, 더 어렸을 때 부모님을 따라 안광진 선생님이…

  13. 2016.07.0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도서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신성철)이 매달 사서들의 논의를 통해 추천도서를 목록화해 연령층별로 도서 5권씩을 추천하고 있다. 관련 도서는 △중앙도서관 △합덕도서관 △송악도서관 △전자도서관 △원당꿈초롱작은도서관 △송악샘터작은도서관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송악해…

  14. 2016.07.0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漢詩] 효재 채규흥 山深四月始聞鶯(사월의 깊은 산에 꾀꼬리 소리 들리기 시작하다)

    天蠶桑葉刻蟲書(천잠상엽각충서) 누에가 뽕잎에 충서를 새기니 畏日增炎麥熟初(외일증염맥숙초) 여름날 점차 더워 보리가 익기 시작하네 巧舌倉庚幽谷出(교설창경유곡출) 교설의 꾀꼬리는 그윽한 골짜기에 나오고 含寃杜宇鬱林居(함원두우울림거) 함원의 두견새는 울림에…

    당진시대
  15.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사랑 축구리그 지난주 소식

    … 득점하며 면천을 4-1로 승리했다. [직장부] 현대A의 임기용 선수, 이달의 다득점왕 지난 6일과 7일 열린 직장부 리그에서는 중외와 동국, 대한과 현대B의 경기가 펼쳐졌다. 지난 6일 이뤄진 중외와 동국의 경기에서는 중외의 구본수, 김승중 선수가 …

  16. 2016.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사랑 축구리그 지난주 소식

    …-3으로 각각 아미와 석문이 이겼다. [직장부] 현대A의 임기용 선수, 이달의 다득점왕 지난달 30일과 31일 열린 직장부 리그에서는 현대A와 현대B, 환영철강과 현대냉연 경기가 개최됐다. 그 결과 현대A가 현대B를 5-1로 승기를 잡았다. 이번 경기…

  17.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중촌 김두식 작가綠陰芳草勝花時(녹음방초승화시)

    始夏山花漸漸稀 (시하산화점점희) 초여름 산화는 점점 드물어지는데 新枝潤葉總菲菲 (신지윤엽총비비) 새 가지 부드러운 잎이 모두 우거져 아름답다. 田頭執器農夫過 (전두집기농부과) 밭머리에는 농구를 잡은 농부가 지나가고 檐下含泥燕子飛 (첨하함니연자비) 처마…

    당진시대
  18. 201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 中 村 金 斗 植 중촌 김두식

    東君改歲布三陽 (동군개세포삼양) 새해가 되어 동군이 삼양을 펼치니 陽德光暉葦索堂 (양덕광휘위색당) 양의 덕화가 갈대 노 걸어 논사당을 밝게 비춘다. 氷泮麥芽分蘖綠 (빙반맥아분얼록) 얼음 풀려 보리 싹 새끼 치니 파랗고 雪消溪水入河蒼 (설소계수입하창) …

    당진시대
  19. 2016.01.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시오옥섭 시인

    보덕포구 새우젓 배 먼 바다 냄새 데려오고 그물질에 고단한 몸 달빛이 만져주던 외섬나루 세월 속에 묻힌 채 다시 솟는 크고 넓은 마을 서해대교 당진 항 희망의 심지 돋우고 발전소 제철소 용광로가 힘차게 솟아 오른다 부지런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창조…

  20.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효재 채규흥 작가 登雪樓詠月 등설누영월(눈 덮인 누각에 올라 달을 읊다)

    南至冬君占海東 (남지동군점해동) 동지가 되니 동장군이 해동을 점령했는데 吟哦登覽雪樓中 (음아등람설루중) 눈 덮인 누각에 올라 바라보며 시를 읊조리네 搖搖竹影掃閑地 (요요죽영소한지) 흔들리는 대 그림자 한지를 쓸고 皎皎桂蟾懸碧空 (교교계섬현벽공) 희고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