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주성장학재단 신영무 이사장“지역이 키운 인재, 당진위해 일하길”
… 장학금의 규모는 매년 조금씩 변했는데 초기에 고교생 위주였던 장학금은 이제 대학생들에게 옮겨졌고 지난 2월 4명의 대학생에게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모두 181명이 주성장학생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주성장학재단 초대 신영범 이사장에 이어 지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5건 · '이제 이라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 장학금의 규모는 매년 조금씩 변했는데 초기에 고교생 위주였던 장학금은 이제 대학생들에게 옮겨졌고 지난 2월 4명의 대학생에게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모두 181명이 주성장학생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주성장학재단 초대 신영범 이사장에 이어 지난…
2010.09.06 · 정책·행정 · 김기연
…“지난 3년 동안 사업성과 대안 마련을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해왔을 텐데 이제 와서 또다시 용역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말했다. 김진선 대책위원장도 “충남도에서 이미 잠정적으로 추진을 하기로 해놓고 주민들은 눈가리고 아웅하려는 의도”라며 “외부전문…
2010.08.25 · 문화·교육 · 김기연
…한 운동을 벌이다 1997년경 해제한 모임이다. 이 모임 출신 청년들이 이제는 사회에 진출해 시민운동의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 번째 사진은 ‘새길 역사기행 모임’에서 활동할 때인 듯하다. 연도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민주청년회 산하의 모임이었으…
2010.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질이 형편없자 학부모들이 나섰다. ‘학교급식 개선을 위한 학부모 모임’이라고 불리는 학부모협의회가 하트포드 푸드 시스템에 참여했다. 대형 슈퍼마켓에게 소비자를 빼앗긴 소규모 식료품 가게도 연합체를 만들어 구성원으로 뛰어들었다. 또 다른 민간단체인 식…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섰었는데 ‘이만하면 되겠다’고 해 시료 채취를 더 이상 하지 않았었는데 이제 와서 시료가 부족하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라며 “시료가 부족하면 얼마든지 더 채취할 수 있었는데 이제 와서 시료가 부족하다는 것은 주민들이 납득할 수 없는 해명”이라고 말했다…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들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것입니다. 주민들이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까지 행정에 적극 협조하고 믿어줬는데 돌아오는 것은 또다른 희생의 강요입니다. 주민들의 피해는 누가 책임을 진다는 겁니까?” 김진선 위원장은 “당진군수와 충남도지사 면담을 통해…
2010.07.20 · 인물·동정 · 김창연
…더 노력하고 회원과 많은 시간을 같이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이제 평회원으로 돌아가 클럽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최장옥 △차기회장:유재일 △부회장:손필승 △사찰:김성환, 이종억 △총무:문상식…
2010.07.20 · 인물·동정 · 김창연
“로타리클럽은 국제클럽으로서 지역사회 봉사에 소홀했던 면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시선을 돌려 지역사회 봉사에 중점을 둬야할 시기입니다.” ‘내고장을 튼튼히 세계를 하나로’라는 테마 아래 취임한 석문로타리클럽 최장옥 취임회장은 ‘내 고장, 내 이웃을 위해…
2010.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는 상황에서 더 많은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돼 경쟁력을 스스로 떨어뜨린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지정을 검토하기 전부터 ‘당진테크노폴리스 조성사업’이 추진되었던 부지였다. 당진군과 한화그룹이 추진한 이 사업은 해당부지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
2010.07.07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를 지어본 건 고사하고 관심도 없었으니까요. 정신없이 세월이 갔어요. 이제 조금 알게 된 것 같으니까 더 시간이 없네요.” 잘 가르쳐 주려하지 않는 농사 선배들로부터 작은 것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노영수 씨는 선진지라면 해외도 마다않고 다녔다. …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들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농촌을 누가 이끌어갈 것인지가 가장 큰 걱정”이라고 말했다. “얼마전에 필리핀에 방문했는데 농촌현실을 보고 느낀 점이 많습니다. 쌀 수출국이던 필리핀이 이제는 국민 1/4이 굶주리는 쌀 수입국으로 전락해 있었습니다. 비참한 …
2010.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목재가 부식되지 않고 멀쩡한데 왜 철거를 하는 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이제 등나무가 잘 자라 그늘을 만드는 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어 관리만 잘 해주면 될 텐데 다른 시설물도 아니고 멀쩡한 벤치를 없애고 다시 만드는 것은 혈세를 낭비하는 것 아니냐…
201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려면 절대로 조직의 리더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제 내 나이도 어느덧 50이 되었다. 조직의 리더로서 잊어서는 안 되는 삶의 화두 숙명적 임무인 종신지우의 삶을 살 것을 말씀 드리고 싶다. 지금도 고향이 당진이라는 말을 자랑스…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는 희귀한 식물과 다양한 어류, 조류 등 온갖 생물종은 수난을 겪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위원회는 “자연스럽게 조성된 아름다운 경관도 퇴색될 것이 확실하고 개발로 인한 경제적 이익과 환경적 부담도 명함을 달리해 정의롭지 못한 형태로 나타날 것”이라며 …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가 줄었어요. 예전에는 고기가 풍부하니까 잡는 것보다 팔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조금만 잡아도 팔기가 쉬워졌죠.” 이북이 고향인 그는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남한으로 내려왔고, 스무살부터 송악읍 한진리 바닷가에 터전을 일구고 지금껏 살고 있다. 물고기가…
2010.06.04 · 문화·교육 · 우현선
…표적인 실천방안이라는 점에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득이 가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는 농산물을 섭취하는 것보다 가깝게는 친구의 아버지가 혹은 우리 할머니가 키운 농산물로 만든 급식을 먹는 것이 훨씬…
2010.06.01 · 정책·행정 · 우현선
… 했다는 김희봉 위원장은 “이번 선거에서 정책과 공약이 실종되었다”며 “이제라도 차분하고 진지하게 서민경제의 정책 등에 대해 공약을 차분히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희봉 상임대표는 “지방선거 앞두고 한나라당과 정부가 직접 나와서 북한에 어뢰공격을 …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이 노점상을 운영하며 간간히 식사하시는 모습에 식사를 대접하게 됐어요. 이제는 함께 식사하며 지내는 가족이 돼버렸죠.” 노점상인들은 김 대표의 마음씀씀이에 고맙다며 자신이 판매하는 나물이며 야채, 반찬재료 등을 가져와 음식으로 만들어 함께 먹기 시작했…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줄 수 있느냐”고 물어왔다. 주최 측은 ‘이틀 뒤에 갖기로 한 토론회를 이제와서 연기하기는 어렵다’며 예정대로 치르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 후보 측은 “여당 후보 없는 토론회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여당 후보가 나오지 않는 토론회에는…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회처리장 인근에 2회처리장을 건설하며 발전소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 위함”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또한 당진화력은 지난해 3월에 열린 당진화력 9·10호기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서 ‘9·10호기 증설시에 회처리장 추가 증설이 필요함’을 밝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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