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5 · 정책·행정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이 재 은 전 송산면장 / 현 (사)대한노인회 송산면분회장
… 힘써왔다. 그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그의 이력을 들으며 마치 하나의 인생역전을 보는 듯 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그만큼 이 분회장이 어려웠던 시절 노력해 이룬 성과이기도 해 당시는 물론 지금의 공직사회에 여러모로 귀감이 되지 않나 싶다. 또 공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2건 · '인생 시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9.01.05 · 정책·행정 · 강대원
… 힘써왔다. 그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그의 이력을 들으며 마치 하나의 인생역전을 보는 듯 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그만큼 이 분회장이 어려웠던 시절 노력해 이룬 성과이기도 해 당시는 물론 지금의 공직사회에 여러모로 귀감이 되지 않나 싶다. 또 공직…
2007.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정되면 안되고 남성과 제도 및 관행으로 확장돼야 한다는 말이다. 이 시대는 여성으로 상징되는 여러 장점들이 필요한 시기이다. 평화로 상징되어지는 여성적 리더십이 21세기가 요구하는 가치이다. 특히 남북으로 나누어진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다.…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 가치관이 무너지고 개혁과 변화라는 물결에 생각의 둑을 허물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여기저기서 부동산이나 증권으로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들이 난무하면서 거북이처럼 천천히 은행에 저축하던 서민들의 가슴이 무너져 내려가고 있다. 누구는 아파트를 사서 …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 아버지. 그분에게서 어르신은 ‘민족’이라는 강한 심지를 얻었다. 비록 시대의 풍랑에 떠밀렸고 합덕의 ‘개미사’라는 조그만 가게에서 카메라나 시계 따위를 취급하며 살았지만, 3남1녀 중 아들 둘을 사고와 병으로 잃고 가슴에 묻었지만 그 심지만은 잃지 …
2007.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월하여 부활시킨 고대 중국사상의 양대 산맥인 공자와 노자, 그리고 그 시대를 살다간 많은 사람들의 행적에서 현대를 사는 우리들을 비춰본다. 공자가 주유천하하면서 현실정치에 접목하고자 했던 이상은 당대의 권력자와 지식인들로부터 배척당하면서 공자의 사상…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보자 초청토론회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렸다. (주)당진시대와 당진뉴스, 당나루신문이 후원한 이번 토론회에는 200여명의 청중들이 자리를 메웠으며, 오후 3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됐다. 4명의 각당 군수 후보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신기…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품을 받았으면 잊어버리지 말라). 모두 100자로 된 최자옥의 좌우명은 인생의 등불로 삼을만하다. 최자옥의 좌우명을 시작으로 좌우명이 널리 세상에 퍼지게 되었다는 사실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모르지만 어떤 좌우명을 가지고 살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2005.02.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와 ‘아버지의 향기’ 반인륜적인 사건들이 신문에 자주 등장하고 있는 이 시대에 과연 이런 사랑이 존재하는 것일까? 순백의 깨끗하면서 간결해 보이는 겉장을 보고 이 책을 처음 접했던 건 2000년의 어느 날이었다. 2005년 이 책을 다시 집어든 순간 …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물을 욕망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순수한 지성의 대상으로 보는 미학을 시대별로 왜 그 시대에 그러한 예술작품이 창작되었는지, 그리고 작품에 배어있는 시대상황과 당시의 철학적 배경은 무엇인지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은 자유를 갈망하는 동물이다…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람 없는 내가 세상에 대해 사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들까분 것이 동시대를 산 사람으로서 너무 부끄러워 나는 그 앞에 옳게 나서지 못했다’고 김선주씨가 쓴 ‘캐딜락을 타고 떠난 사람’도 선뜻하니 떠오르네요. 개것 암것두 아녀, 라면서 당신은 게갈 …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생육신이네 말들하지만 얼치기 진보들은 입을 다물라. 여기 온 몸으로 시대에 저항한 아름다운 청년 노동자의 죽음이 있다. 한낮이 가까워도 손바닥만한 햇빛조차 들지 않고 허리를 펼 수조차 없는 1미터 50센티의 다락방 천장높이, 평화시장 4백여 공장에…
2002.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것이다. 그렇다. 하면 된다. 끝으로 청년들에게 일언할 것은 좀더 시대에 뒤지지 않도록 부단의 수양을 쌓아 현실을 똑바로 보고 옳은 행동을 취할 줄 알도록 정확한 인생관과 사회관을 수립하기에 다같이 노력하자는 것이다. 당진 청년들아! 부화경박한 …
2002.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일확천금을 꿈꾸는 자는 허망하고 미래가 없는 한 인생을 마감할 것이다. 준비하는 자는 제2의 IMF가 오더라도, 어떠한 역경과 시련이 닥치더라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임오년 새해에는 새로운 주춧돌을 놓자. 각자의 분…
2001.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람 같이 따뜻한 사람이어서 좋다. 그는 예절을 중시하는 사람이다. 이 시대의 문제는 동방예의지국의 몰락이다. 온 국민이 맞먹자고 대드는 판에 그는 윗사람을 존중하고 섬길 줄 아는 예의바른 사람으로 유명하다. 그는 일년 선배들한테도 깍듯이 예의를 지켜…
2000.08.14 · 정책·행정 · 유종준
…서 야당활동을 했던 대부분의 인사들이 그러하듯 손 고문 역시 가시밭길의 인생역정을 거쳐야 했다. 언제까지나 고난의 연속일 것 같았던 손 고문의 정치역정도 김대중 현 대통령의 당선으로 비로소 순풍을 만난 듯했다. 대선 이듬해인 98년 군수선거를 준비하며…
2000.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덕기(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송영진 당선자에 드리는 당부 4.13총선에서 낙선한 어느 후보는 선거가 사람을 피폐하게 만든다고 한탄했습니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선거판이 공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인생의 적지 않은 부분을 걸고 …
200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된다. 그러나 모든 것은 마음이다. 원효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자기의 인생은 마음먹기 달려있다. 잘사는 남처럼 되기 위해선 그들 이상의 노력을 해야 한다. 배고프고 힘없는 자가 용기백배 할 수는 없다. 그래도 살려면 용트림쳐야 한다. 목표를 갖고 사…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주주의 시대가 열리는 소리 새천년을 맞아 처음 실시되는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암울하고 수난의 세월이었던 20세기를 마감하고 희망의 21세기를 맞이할 의회의 선량들을 뽑는 중요한 선거이다. 광복후 지난 50여년 동안 우리는 수많은 선거를 치렀다.…
1999.09.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싶어하지 않는다. 그분들은 공무원의 정년퇴임 연령 정도만 되면 한물 간 인생으로 치부하는 이 시대의 풍조에 원망스러운 심정을 갖고 있다. 진정으로 우리의 인생 선배님들의 안위를 빌고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려면 획일적 경노잔치나 효도관광을 초월해 그분들 …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인대학장 (0457)363-1991 이 택 수(합덕읍장) 때로는 너의 인생에서 정신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중요한 것은 결실이 아니라 행위 그 자체이다 - 간디- 이택수씨가 73년에 읍으로 승격한 합덕읍에 32대의 읍장으로 행정책임을 맡은지 꼭 1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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