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단단한 움직임이 우강면을 다시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자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자치회 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4건 · '일부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9쪽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단단한 움직임이 우강면을 다시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자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자치회 운…
2025.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시곡동 일부 주민들이 유일한 통행로이자 마을안길 관습도로(비법정도로)에 대한 토지소유주의 재산권 행사로 인한 갈등이 수십년째 이어지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산림조합과 당진시공구상가 사이길 육골에 거주하는 주민 2명과 농경지 경작자 4명 등은 유…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안 한국전력과 석문면민 사이에 첨예하게 대치됐던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종지부가 그려지고 있다. ‘밀실’ 협의, 뒤늦게 알려지자 지역 발칵 ‘당진화…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국도32호선 당진 가마못교차로 개선공사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가마못교차로 회전구간에 대한 반대입장을 보였다. 기존 교차로에서 새로 교차로를 설치한다면 또 다른 병목현상을 만든다는 주장을 펼치며 ‘괴물 도로’라는 것. 이에 당진…
2025.02.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는 어릴 적부터 도움을 주고받는 삶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그의 아버지는 마을에서 이발 봉사부터 어려운 이웃의 대소사까지 챙기는 ‘촌장’ 같은 존재였다. 어려운사람 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성격도 아버지에게 물려받았다. 이 센터장은 “아버지는이·미…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다른 지역 관…
2024.12.0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여 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600여 포기를 담갔다. 김장김치는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200박스가 준비됐으며, 1인당 5kg당 2만5000원으로 현장에서 직접 수령토록 했다. 현장 판매는 행사 당일 오후 12시부터 진행돼 예약자와…

2024.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1531호, 11월 25일자 발행)으로 발행됐습니다. 이 때문에 당진 새마을 소식이 지면으로 소개되지 못하고, 대신에 인터넷 기사로 일부 소식들을 먼저 보도했습니다. 이번 1532호 신문(12월 2일 발행)을 통해서는 11월 7일부터 28일까지의 새마…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업에 대한 참여 여부로 주민의 의견이 분열되거나 갈등이 예상되는 사업, 마을 및 도시 계획 등 삶에 급격한 변동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 등이다. 시민공론장은 조례가 제정되기 전, 당진에서 한 차례 가동된 바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 폐…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상으로 미술치료와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해외 봉사는 (사)나누리행복마을에서 프로그램의 사업비와 진행비 및 250여 명분의 미술활동 재료비를 지원하고 봉사자들의 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해줘 가능했다. 또한 현지 필리핀의 나누리국제학교에서는 지역 취약…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연결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일부다. 철탑이 들어서면서, 마을에서는 대책위를 구성하고 한전과 협상을 이어나갔다. 한전에서는 마을과 협의해 지원금 21억 원을 보상키로 하고, 마을에서는 주민들에게 △농기계 △태…
2024.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었다. 때마침 조금리(이장 신익순) 주민들이 다함께 여행을 떠난 날이라 마을은 여성 계절근로자만 남아 있는 상태였다. 이들은 주민들이 없는 사이 자발적으로 조금리 잔치관 앞부터 복지관까지 조금천 2km 구간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수질이 그다지 좋지 …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서북쪽에 위치한 대호지면은 그 당시에도 궁벽한 지역이었다. 하지만 동족마을이 수없이 형성되어 있었고, 대호지면 도이리에 위치한 도호의숙을 비롯해 많은 서당이 설립돼 유학을 교육하던 지역이다. 이러한 배경을 갖고 있던 대호지 유생들은 고종의 인산에 참…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음식 장사는 처음이지만 자신있게 도전했단다. 김 대표의 음식솜씨에 더해 마을에서 부녀회부터 의용소방대 등 봉사단체 활동을 열심히 해온 덕에 문을 연지 겨우 두 달 남짓 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 준다고. 면천읍성 일대는 원래 콩국수를 먹으러 일부러 찾…
2024.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마을회 자금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송악읍 고대1리 A이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방법원 제3형사부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A이장에게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A이장은 지난 2017년 12월부터 …
2024.0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관심과 욕구들이 있었다. 개관을 앞두고 주민들의 관심이 높기도 했다. 일부러 직원들과 일찍 출근하기도 했는데 막상 개관 당일이 되니 폭발적으로 찾아와 주시지는 않았다. 아마 당시에 코로나19가 유행하던 시절이었으니 모이는 것 자체가 좀 부담이었을 것…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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