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2 · 문화·교육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⑪당진성당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 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7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당진성당에는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두 그루의 보호수가 자리 잡고 있다. 1939년에 세워진 당진성당의 오랜 역사에 두 본의 보호수가 한층 더 깊은 역사를 더하고 있는 것. 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4건 · '있는 그대로'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09.10.12 · 문화·교육 · 김창연
… 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7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당진성당에는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두 그루의 보호수가 자리 잡고 있다. 1939년에 세워진 당진성당의 오랜 역사에 두 본의 보호수가 한층 더 깊은 역사를 더하고 있는 것. 두 …
2009.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벼 수매가에 대한 걱정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석문농협 조합장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역 농업의 구심체라 할 수 있는 농협을 과연 어떤 후보가 잘 이끌어 갈 수 있을지 조합원들에게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주기 위해 오는…
2009.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공사 중 헌 집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나온 슬레이트를 비닐 보호장비 없이 그대로 방치한 것. 지난 19일 공사장 한 켠에 쌓인 폐건축자재 더미 속에서 크고 작은 슬레이트 조각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기존에 있던 창고와 건물 한 채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사진만큼 좋은 게 없다고. "옛날엔 카메라가 굉장히 고가였잖아요.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곤 했죠. 사진에 대해 잘 몰랐어도 주변 사람들과 즐겁게 놀며 찍다보니 자연스럽게 사진에 취미가 붙었습니다." 김기범 씨는 여느 작가들처럼 풍경…
2009.09.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살을 철판에 놓고 구워먹는 것 외에 색다른 형태로 손님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왕삽불판은 일반 불판보다 두꺼워 무게도 6Kg에 달한다. 왕삽 김현성 대표(사진 우측)는 “한번 달궈지면 온도를 쉽게 잃지 않고 고기의 기름이 잘 빠지는 특성이 있어 기존 불…
2009.09.28 · 산업·경제 · 김창연
1,00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는 한국의 홍삼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그만큼 한국 사람이라면 홍삼이 몸에 좋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지만 달여 먹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다. 또 시중의 홍삼추출액 제품은 성분을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어 믿고 구입하기에…
2009.09.2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지적도 당진군 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자체 재원 확보마련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방교부세 마저 65억여원이 감액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진군은 정부가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교부세를 당초 80억원 가량 내려보낼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4대강 살…
2009.09.2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줄이기 위해 올해 계약자인 MBC미디어텍과 푸드앤컬처아카데미와의 계약을 그대로 유지하는 1년 연기 방식을 취하기로 했다. 당진군은 쌀축제의 취소와 함께 10월에 열릴 예정이던 대규모 행사들을 대부분 취소하거나 축소해 치른다. 당진군은 지난 15일 군청…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여년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 2본이 존재한다. 초락도리 산 63에 위치해 있는 이 느티나무는 초락도리 홍씨 종중에서 관리하는 보호수다. 고려 말에는 ‘해운암’이라는 절터였다고 전해지는 이곳은 종종 청기와장이 발견되기도 한다. 현재 석문중학교에서는 청기와…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면 삽교천 뿐만이 아니라 석문호, 대호만 일대에 불법으로 설치한 그물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상태다. “1, 2년간 사용한 그물들이 노후 되면 그대로 방치해 놓고 새로운 그물을 치고 있는 상태에요. 치우고 치워도 또 다시 폐그물이 산재하게 되는 거죠.…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울로 몰리지 않더라도 주거, 교육, 직장, 문화, 생태를 고루 누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 지방 분권화를 실질적으로 촉진하는 살림살이 경제, 이것이 지난 대선에서 대다수 국민이 대통령에게 ‘위임’한 과업이 아닌가. 셋째, 세종시의 본래 구상은 ‘…
2009.09.21 · 산업·경제 · 우현선
청삼 화장품, 복분자, 항암쌀 등 특색있는 농산물 다양 당진특산물세트, 두견주 추석맞이 할인판매도 온 가족이 한데 모이는 대명절 한가위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고마운 분들에게 어떤 선물을 하면 좋을까. 추석을 앞두고 당진에서 생산되는 질 좋고…
2009.09.14 · 정책·행정 · 우현선
… 못 미치는 수준으로 설치돼 있었다”고 말했다. 7월 1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동부제철 고철야적장에는 이미 방진막 높이를 훌쩍 넘을 만큼 많은 양의 고철이 쌓여 있었다. 고철을 실어 나를 때마다 뿌연 쇳가루 먼지가 일어나는 게 눈으로 쉽게 확인됐다. 노…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마가 오기 전 6월27일부터 9일 동안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자리 잡고 있는 서유럽 이베리아 반도의 바닷가와 내륙의 살기 좋은 작은 도시들을 둘러보았다. 기독교 문화와 이슬람 문화를 비교하면서 두 문명이 어떻게 서로 경쟁하고 조화를 이루며 변천했는지를…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 단체 손님들이 예약 주문해야만 식사가 가능하다. 점심특선으로 맛볼 수 있는 돌솥밥은 직접 돌솥에 밥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기다리는 보람을 맛으로 느낄 수 있다. 시간을 절약해 식사를 하고 싶다면 예약은 필수다. 커다란 돌솥에 누…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 위치한 제일식당은 구수한 손맛을 자랑한다. 2년째 제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채춘희 대표는 ‘집에서 먹는 맛’을 고집하며 곱창찌개에서부터 닭도리탕, 육개장,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등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유독 그녀의 손맛을 느낄 수…
2009.08.24 · 산업·경제 · 우현선
… 종자를 보급 받은 농가는 350여 농가에 달한다. 석문농협은 매입가격 그대로 농가에게 판매했다. 반면 합덕농협의 경우에는 생산단지 참여 농가에게 무료 보급한 것으로 종자 구입비용 일부에는 국비 등 사업비 보조금이 사용됐다. 농가들이 벼 종자에 문제제…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꽃처럼 피어나지 못하고, 아직도 얼어붙은 남북의 창은 어둡기만 한데 왜 그대로 두고 먼저 가셨습니까?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고 말씀하시며 연약한 몸으로 악한 정권과 총과 칼 앞에서 굴하지 않으시고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신 당신의 삶은 인동초…
2009.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강응순 성북리보전대책위원장(이하 대책위원장) : 성북리에 50가구 살고 있는데 전원마을 조성 시 66가구가 더 늘어나게 된다. 2년간 주민들은 그런 사업이 추진되는 지도 몰랐다. 군수가 서명하면 사업이 완료돼 조성되는 것으로 안다. - 민종기 군수 :…
2009.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 간담회에서 “성북리 자연 그대로 둬야” 재검토 지시 환경운동연합 사업 중단 요청서 군에 접수 민종기 군수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순성면 성북리에 추진하고 있는 전원마을 조성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지난 5일 오후4시 성북리 주민들과의 간담회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