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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의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자신의 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리를 헤맨 일본의 한 고교 선생이 그동안 밤거리에서 만난 아이들과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는 거짓말쟁이, 중학교 시절에는 왕따, 고등학교 시절에는 문제아였어요. 헌데 고등학교 때 과학선생님께서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2.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미담을 이끌고 있는 유선우 회장도 동화구연을 배우게 된 계기가 바로 자신의 아이 때문이었다. “아이가 한참 동화책을 읽기 시작할 때 책을 많이 읽어 주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아이가 한참 듣더니 ‘엄마 아까 그 토끼는 어디 갔어?’라는 게 아니겠…

  3.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 때 같은 아픔을 빨래하듯 씻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김순옥씨는 자신의 아픔을 깨끗이 빨아 너는 마음으로 시 ‘소망’을 지었다. “까맣게 때 묻은 옷을 빨아 햇볕에 널 듯 지친 내 마음도 그렇게 말끔히 씻겼으면 하는 소망을 담은 시예요. 힘들고…

  4.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 우리 아이들이 이 혼탁한 세상에서 자신에게 유익한 것들만 보고 들으며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가득한 눈과 귀를 갖춘 존재들이 되기를 기원해본다. 본지 편집위원, 송악고 교사 skyhochun@hanmail.net

    당진시대
  5.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진식 씨의 ‘밤바다에서’

    …어둠은 다시 고난과 역경을 표현합니다. 반면 바다는 모든 것을 포용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드넓음을 상징하죠. 힘들고 어려운 어둠 속에서도 반짝이는 별빛의 아름다움이 바다를 파랗게 물들이는 것을 보면서 내 안의 어둠과 아픔을 바다에 씻겨 보내고 위로를…

  6. 2008.02.04 · 지역사회 · 전수진

    [새내기직장인] 당진읍 바바헤어 지혜연 씨 - “어르신들 머리 깎아주는 꿈 꿔요”

    …를 시작하고 가게를 연 강씨의 권유로 직원으로 채용됐다. 지씨가 미용의 꿈을 이어온 것은 중학교 때부터이다. 텔레비전에서 노인들에게 이·미용 봉사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그런 봉사를 꼭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제가 가진 것이 많은 것이 아니니까 기술로 …

  7.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동화구연봉사단 ‘낮도깨비’단장 차현미씨 - “동화구연, 신나고 즐거운 일”

    … 생각하면 그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동화구연 첫 시간에 자신의 꿈을 말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것과도 연결되는 부분이에요.” 이야기를 하는 내내 환한 미소를 보이던 현미씨는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 했다. “적극적이진 않더라도 내가 좋아…

  8.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재병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힘껏 날아올라 수면 위 백조를 보라

    …손에 쥐게 되었다. 동화속의 이야기가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의 문제와 나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touch'할 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지면서. 그러나 난 그 의문을 이승엽이 일본 롯데 마린스팀에서 보여주고 있는 멋진 홈런처럼 이 책 속으로 미련 없이 날려…

  9.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 신순옥] 행복한 부부의 조건

    …때로는 폭력 등을 불러일으킨다. 그러한 욕구를 가진 채 부모는 자신들의 꿈을 서로에게서 이루지 못하면 다음에는 자녀들에게 옮겨 이루지 못한 꿈을 실현하려 한다. 결국 배우자와 자녀들을 부모 자신의 완성시키지 못한 삶을 완성시키고자 하는 대상으로 만든다…

  10.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자신있는 메뉴 게장, ‘마실’로 마실 오세요”

    …를 살리는 게 중요하니까요.” 건설사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남편의 안목과 자신의 감각이 더해져 탄생한 곳이라는 것이 강씨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유명한 식당이라면 모두 갖추고 있는 음식맛일 터. 강씨는 ‘마실’을 열기 전에는 삽교천에서 우렁 전…

  11.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항상 꿈을 꾸며 살자”

    …지 않아 상위권 성적을 계속 유지할 만큼 노력파다.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자”고 스스로를 자주 다그친다는 현정씨의 꿈은 요리 프로 진행자와 푸드 스타일리스트. 학교 수업 외에도 독학으로 한식조리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12.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행복만들기

    …했지만 성실하게 생활하면 내세에서는 잘살고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들은 윤회설(輪回說)을 믿고 있었다. 현재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도 꿈을 가지면 행복을 조금씩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행복은 베풀고…

  13.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수이니 열심히 노력수. 토끼띠 화창한 봄볕에 녹음방초에 비 내린 격. 자신의 처지에 얽매여 한탄하지 말고 심신을 가다듬어 다음의 호운을 대비해 나가야 할 수니 신념을 가지고 부딪쳐 볼 때. 운세예보 : 4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5일 몸수, 손재…

    당진시대
  14.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이 있었다. 권씨는 동네의 다른 민박집에서는 외면하던 이 가족을 기꺼이 자신의 집으로 맞아들였다. 더구나 권씨는 그 노모가 화장실 다니는 일이 불편할 것 같다며 옛날 쓰던 요강을 깨끗이 닦아서 챙겨주었다. 권씨는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장고항 앞 바다에서…

  15. 2001.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3월 12일 ~ 3월 18일

    …견뎌내는 인고 다음에야 좋은 운이 찾아들다가 또다시 액운이 찾아들겠으나 자신의 처지에 얽매이지 말 수. 운세예보 : 12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3·1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5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1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

    당진시대
  16.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대 할머니 신경란씨의 8월 나들이

    … 것이. 가난은 했지만 넓디 넓은 이세상 당당하게 살아보겠다는 화통같은 꿈을 접어버린 것이 벌써 60년이다. 조선 식민지 역사의 치부인 정신대. 육체적인 상처와 그보다 더 깊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사는, 청산되지 못한 과거의 대변자들. 그런 할머니를 …

    당진시대
  17.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그가 구청장에 출마하게 된 것은 ‘주민자치 공동체의 실현’이라는 필생의 꿈을 그의 고향 광주에서 이룩하고자하는 소망 때문이었다. 김구청장이 내놓은 ‘정직하고 인정이 넘치는 주민자치공동체 실현’이라는 97년도 구정목표에는 이를 반영하는 김청장의 깊은 고…

    당진시대
  18.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겨울 추위녹인 어느 마을의 큰잔치

    …리 출신의 박기억(35세)씨. 결혼 적령기를 넘긴 나이에도 오직 법관의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 하나로 수년동안 사법고시에 도전해온 박기억씨는 마침내 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는 박씨 자신의 피나는 노력도 있었지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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