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기간
1993—2026

54건 · '좋은 부모'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시 - 정재석 시인

    … 온기로 나누어 두 볼에 부비는 사랑 꿀 같이 달콤한 가정의 일원이 참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다. “핵가족화로 인해 가족이란 의미가 퇴색되고, 부모와 자식 간의 정도 멀어지며 세태와 시대의 흐름은 가정의 불화, 인간사회의 환경 변화에 따른 가정폭력…

    당진시대
  2. 2017.04.10 · 환경·안전 · 김예나

    좋은 부모 자격과정 개강

    (사)중부권생태공동체(대표 김기태)가 2017년 제1기 좋은 부모 자격과정 개강식을 지난 5일 여성의 전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임재택 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 이사장이 ‘행복한 선물 좋은 부모 자격증-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을 살리는 생태적인 부모’…

  3.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칼럼]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2017년을 꿈꾸며

    …지 못했는지 밝혀진 바가 없다. 수학여행을 떠난 300여 명의 아이들이 부모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대형 참사를 겪었지만 우리 사회는 달라진 것이 무엇일까?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저 안전하게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이 커다랗게 다가…

    당진시대
  4.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백종하 미래학원 원장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를 마치고

    …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에 내 자식이 수학여행을 떠났다면, 우리 부모가 친목회모임을 떠나는 길이었다면, 그리고 저와 친구들이 행복한 설렘을 안고 그 배에 올랐더라면…. 그 생각만으로도 저는 2014년 4월 16일 이후 평범한 일상을 사는 것이 …

    당진시대
  5.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대장간 손창식 씨4대 째 이어지는 대장간 소리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풍구로 바람을 불던 것이 시작이었다. 그때는 싫고 좋은 것도 없었다. 자연스러운 삶의 현장이었을 뿐이다. 부모님의 일터였던 대장간은 그에게 놀이터이자 배움터였다. 그렇게 어깨 너머로 기술을 하나씩 익혀 갔다. 때로는 어른들이 없을…

  6. 2015.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3“체험하고 느끼고 실천하는 환경교육”

    …을 위해 대안을 찾는 시간이 마련됐다. 주요발언 발제_김문옥 사무국장 “좋은 지도자가 관건” 지난 2010년은 환경교육진흥법 제정으로 환경교육이 재야에서 제도권으로 올라온 중요한 시점이다. 1970년대부터 계몽의 시대, 지식의 시대, 체험의 시대를 지…

  7. 2014.09.19 · 환경·안전 · 박초롱

    채운성결교회 명예장로로 추대된 김수일 씨“하나님 부르실 때까지 신앙이어 갈 것”

    … 견고히 다져나갈 수 있었다. 김 명예장로는 부인 이재령 씨에게 동생, 부모님, 아들 등 10식구를 살피며 함께 해준 것에 고마움을 전했다. “아내가 신앙심이 깊어 함께 믿음을 키워 나갔죠. 아내 덕분에 지금의 자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여태까지 …

  8.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점점 더 조여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동경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를 포기한 채 시험 점수에 얽매여 살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낀 최 씨는…

  9. 2013.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사회 통합을 위한 소통의 기본조건

    …부직원의 상사에 대한 호감도는 어느 정도일까? 사람에게 나타나는 인상은 부모가 자연스럽게 물려주신 선천적인 요인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 인상에는 스마일한 인상, 평범한 인상, 화난 인상으로 구별될 수 있다. 아침에 일…

    당진시대
  10. 2013.02.04 · 환경·안전 · 전수진 인턴기자

    휴먼시아 어린이집 이재정 원장이 추천하는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와 인물들을 그리고 있어요. 이 책이 청소년과 부모가 서로를 이해하고, 청소년기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원장은 휴먼시아 아파트 단지에 위치한 휴먼시아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휴먼시아 어린이집은…

  11. 2012.08.10 · 환경·안전 · 김창연

    [여름기획] 대난지도를 가다“섬 속 해수욕장서 여름휴가를”

    …지도해수욕장으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하기 좋은 여름휴가지인 난지도 해수욕장은 조용하면서도 때 묻지 않은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당진의 대표 휴양지 중 하나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당진인근 지역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 2011.10.28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6) 김 영 숙 작가 “그림 통해 환경의 소중함 깨닫길”

    …집에서 작품을 만들기가 힘들었다”며 “학교에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좋은 조건에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작가는 교사로 지낸 30년을 돌아보며 “훌륭한 작품을 생산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지만 재능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도 …

  13. 2011.10.2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밝고 편안한 분위기, 스위스풍 레스토랑

    … 부부 옷깃을 스치는 바람이 스산해지는 가을이면 하늘이 맑은 날을 골라 좋은 사람과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고 싶어진다. 따뜻한 점심에는 마음 맞는 이웃들과 풀벌레 우는 저녁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레스토랑을 추천한다…

  14. 2011.06.10 · 환경·안전 · 김기연

    [파코라반 베이비 - 이정은, 이향숙 대표] “우리 아이 입을 옷 팔아요”

    …한다. 백화점 입점 브랜드인 파코라반은 출산을 앞두거나 어린아이들을 둔 부모들에게는 나름 ‘잘 알려진 브랜드’라고. 서산에서 당진으로 ‘원정’ 온 이향숙(30)·이정은(29)씨가 당진읍 신터미널 상가내에 파코라반 베이비를 열었다. “저는 이제 결혼 5…

  15.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녀의 인생 도우미’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장점을 발견해서 칭찬하고 계발시켜 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이 쉽지만은 않다. 상담 활동을 하는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은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와 방안을 주면서 정작 …

    당진시대
  16.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영대 충남보육시설연합회 회장] 보다 나은 보육 환경 조성되길

    …산으로 인해 한 가정에 한 아이나 많아야 두 아이를 양육하는 젊은 세대 부모님들의 아이들에 대한 기대와 꿈을 만족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 다만 최선을 다하는 보육인들과 서로가 사랑하는 자녀를 잘 키우고자 하는 공통 분모를 생각해서 학부모님들도 이해와 …

    당진시대
  17.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객석질문

    …. 부곡단지내 악취 발생업체 등으로 주민이 살기 어렵게 됐다. 두번째는 부모님이 물려준 땅을 보상금을 받고 토지가 강제 수용돼 고향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이다. 개발된 땅을 돌려놓지 못하는 상황은 사회주의체제나 다름없다. 이런 피해에 대해 사회적 시책이…

    당진시대
  18.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삼월리에 살면서 당진 곳곳에서 논과 밭을 일구고 있는 김진국(27)씨와 부모님 김창규(62), 박정순(49)씨는 삼월리 삼총사다. 이른 아침 눈을 떠서 저녁에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논이며, 밭으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다니니 그리 불릴 만도 하다…

  19. 2010.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짧은 봄, 잃어버린 시간

    … 벚꽃도 피자마자 잎을 떨군다. 유난히 서둘러 꽃잎을 떨어뜨리는 목련은 좋은 소리 한 번 못 듣고 봄을 나고 있다. 지난겨울, 몇 십 년 만의 폭설이 내렸다며 지구의 이상기후를 염려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울리더니만, 봄이 오니 뒤늦게 더욱 실감이 난…

    당진시대
  20.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1 - 환경미화원 김현동 씨] “편하고 좋은 것만 찾으니 할 일이 없지요”

    …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일 하려고 들면 얼마든지 할 일이 있죠. 편하고 좋은 것만 찾으니 할 일이 없다는 소리가 나오지...” 당진읍 우두리가 본가인 김 씨는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읍내로 나왔단다. 농사를 짓던 부모님은 시내에서 8남매를 키웠다.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