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건
연도
2013년

57건 · '주는 생각'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환자가 편안함을 느끼는 병원”

    …다고 본다. “내과는 의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매우 중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미국에서는 의사들이 내과를 거쳐 다른 분야를 선택하는 제도로 돌아가고 있다고 하죠. 탄탄한 내과는 다른 진료 분야의 밑바탕이 된다 생각합니다.” 16년간 의사로 …

  2.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 어른에게도 교훈을 주는 동화

    …숙희와 숙자 쌍둥이 자매를 중심으로 가난한 달동네 구석구석의 생활을 보여주는 책이다. 임 씨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스테디셀러인 것을 보고 추천하게 됐다”며 “<괭이부리말 아이들>이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이긴 하지만 책 안에 어…

  3.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발전을 위하여

    …를 헤쳐 나가야 합니다. 동부발전은 주민들을 위해 아래와 같은 보상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동부발전소는 다른 지역보다 교로리와 석문면의 소득증대를 도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주민들의 취업을 보장해거나 자녀들을 위한 동부그룹에서 …

    당진시대
  4.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

    이 세상에 생각을 파는 가게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만 생각을 파는 가게는 없습니다. 생각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생각(사고)은 스스로의 힘으로 해야만 하는 숙제입니다. 이제 지식 암기 능력을 테스트했던 시험 문제는 종…

    당진시대
  5. 2013.08.09 · 문화·교육 · 임아연

    [헐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장정원 씨]

    …건물이나 캐릭터들을 만드는 모델링과 △회색의 모델링에 색깔과 질감을 입혀주는 텍스쳐/라이팅, △모델링에게 움직임을 주는 애니메이션, △물·불·안개·눈 같은 시뮬레이션을 만드는 에펙스, △그리고 이 모든 부서가 작업한 것을 모아 촬영된 영상에 실제와 같…

  6.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합덕대건노인대학 역사와 함께한 서금구 학장“노인교육 위해 몸 바친 20년”

    … 앉아 술을 마시거나 화투를 치는 게 고작이었어. ‘옳지~ 이거다’하는 생각이 번쩍 떠올랐지.” 화투치고 술마시던 노인들 변화 서 학장은 노인들을 어떻게 사회로 이끌어 낼까하는 생각 끝에 ‘노인교육을 시작하자’고 마음을 먹었다. 퇴직금이며 자신의 사비…

  7. 2013.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당진의 축제는 모두 성공한 축제일까

    … 들릴 정도로 실치축제는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상인들의 소득에 큰 효과를 주는 축제다. 실치축제가 성공한 주된 원인은 사전 홍보에 있다. 3월말부터 지상파·종편·케이블 등 모든 방송에서 실치잡이와 실치회에 대한 방송을 앞다투어 방송하고 있기 때문이다. …

    당진시대
  8.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충남 공주시 고승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

    그를 보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가장 바람직하게 생각한 장자가 떠오른다. 백제의 고도, 공주에서 자연과 함께 미술 활동을 하는 고승현 작가를 만났다. 작가의 작업실은 아름다운 금강이 흐르고 공기 맑은 자연 속 연미산 공원 입구에 위치해 있다. 그의…

    당진시대
  9. 2013.06.28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2] 합덕전통시장불경기에 땡볕더위까지 손님은 ‘뚝’

    …으니 시장의 북적이는 모습은 커녕 적막한 이미지만 가득하다는 게 이들의 생각이다. 김기창 회장은 “주차 공간을 대신해 일반 상인들이 장날마다 장사를 할 수 있게 활용한다면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기가 어려워 손님들 발길이 뜸해진데다 주…

  10.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모하는 마음을 갖도록 다짐해보자. 자녀들과 소중한 역사의 자취로 교훈을 주는 현장을 방문해 본다면 더 뜻 깊은 산교육 체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바쁜 농촌의 농번기 일손도 돕는 일에 함께 하며 흐뭇하고 보람찬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 있는 6월이 …

    당진시대
  11. 2013.05.17 · 문화·교육 · 이선정

    문숙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례관리사가 추천하는 “과거 상처 바로보면 치유에 도움”

    …보면 ‘저 사람은 왜 저러지?’, ‘왜 저런 말이나 행동을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대화나 상담을 통해 상대를 들여다보고 나면 이해가 되더라고요. 드러난 욕구 이면에 보이지 않는 상처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상담심리학을 공부 …

  12. 2013.05.10 · 인물·동정 · 임아연

    [석가탄신일 인터뷰] “세상에 희망을 마음에 행복을”

    …시작된 망상은 자살로 이어지는 수가 있지요. 부처님의 탄생이 이 시대에 주는 메시지는 온전히 ‘나’에게 집중함으로써 나를 가장 존귀한 존재로 인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하루 중 한 시간, 일주일 중 하루는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13.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보리밭

    …을 손가락 걸고 어깨동무하며 자꾸 속삭이리라. 나이가 지긋한 분들은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 듯 보릿고개가 떠오리라. 허기를 참지 못해 보리뭇 채 불로 익혀 손으로 비비면서 익은 보리 낟알들을 허겁지겁 먹었던 보릿고개, 지금 생각해 봐도 너무나 고…

    당진시대
  14.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 송전선로 해월로 가닥잡나

    …주민을 위한 시설확충에 대해 합의가 된다면 해월선로로 가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도 해월노선으로 방향을 정했다는 입장이다. 지역경제과 표문선 에너지자원팀장은 “신평면이 지중화 조건도 갖춰져 있지 않고 비용 문제도 크기 때문에 해월노선…

    당진시대
  15.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복지 공동체의 실현은 ‘나눔’

    …들어 가고 있다. 또한 재능기부와 생업을 통하여 조금씩 분할하여 나누어 주는 의료, 교육, 요식업, 사진관, 이미용실, 안경원, 집수리 업체 등 다양한 나눔의 활동은 오늘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행복하다. 그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센터의 역할은 책임…

    당진시대
  16.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 열이 많이 날 때에는

    …을 쓰고, 40℃를 넘나드는 수준이 되면 굉장히 위험한 상태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하지만 수십 시간 이상의 지속적인 고열이 아니고, 일시적인 고열이거나 어느 정도 자체 조절이 되고 있는 고열 상태라고 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몸이 스스로 치유하고 있다는 …

    당진시대
  17. 2013.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이젠 사업만큼 향우회가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뿌리가 있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향우회 활동에 큰 의미를 두지 않던 지난날이었는데 ‘고향’이 얼마나 큰 위로와 안정을 주는지를 깨닫고 활동이 미미했던 우강면민회를 다시 일으켜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과학도를 꿈꿨던 당진소년 침체기에 …

  18. 2013.04.12 · 산업·경제 · 임아연

    “외국인 차별없이 ‘함께’ 살았으면”

    …니, 원래 사람들이 나에게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쳐다본다고 생각해 왔어요. (웃음)” 생김새로 차별하지 말길 그의 아내 김희숙 씨는 송 씨와 결혼하기 전엔 “만날 때마다 적응이 안됐다”며 “멀리서 걸어오는 걸 보면 숨고 싶었던 적도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