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환경 피해 여전, 지자체 뒷짐
…로 유출되는 것이 추가로 목격됐다(본지 805호 참고). 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이 이에 대해 묻자 현대제철 관계자는 “집진기가 미처 다 잡아내지 못하는 것으로 초기다 보니 발생하는 것 같다”고 해명했고 군청 환경과 담당자는 “조만간에 충남도와 합동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주민들이 직접'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로 유출되는 것이 추가로 목격됐다(본지 805호 참고). 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이 이에 대해 묻자 현대제철 관계자는 “집진기가 미처 다 잡아내지 못하는 것으로 초기다 보니 발생하는 것 같다”고 해명했고 군청 환경과 담당자는 “조만간에 충남도와 합동으로 …
2010.06.16 · 환경·안전 · 김창연
…행의 장애요인에 대한 계도를 중점적으로 실시했고 이에 대한 홍보전단지를 직접 배부했다. 김용태 대장은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중요하다”며 “지역 주민들이 화재예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실천함으로서 화재없는 …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견을 들어봤다. 주민들 대부분은 “교로3리에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는 동안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교로3리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다”는 것에 의견을 함께했다. 하지만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신설과 당진화력 9·10호기 증설에 대해서는 의견 …
2010.04.1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서 투자유치설명회를 세종문화회관에서 유치한 것도 그렇고 기업유치를 위해 직접 사장들을 만나 설득하기도 했던 시간들이 많았죠. 한편 개발에 따라 주민들을 집회나 면담을 통해 만나기도 하는데 합덕산업단지 입주로 이주해야하는 주민들이 몰려와서 ‘왜 나를 죽…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다. 특히 도의원은 생활속 정치인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주민과 호흡하면서 주민들이 바라는 것에 귀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예비후보는 “취중에 한 약속이더라도 한 번한 약속은 꼭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나만의 강점”이라며 “주민들이 부르면 언제든 …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연합 등이 모였다. 주민과 민관학 공동감시단은 현대제철측에 사고 현장을 직접 확인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현대제철 환경지원팀 관계자들은 “곧 사고 현장 담당자가 와서 사고 경위를 설명할 것”이라고 답했다. 결국 사고 발생 2시간 만인 4시55분경에 사…
2010.03.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새마을운동에 지정된 마을을 뜻한다. 그린마을로 시범 선정된 당진포2리는 직접 계획서를 제출해 농촌형 그린시범마을로 선정됐으며 충청남도에서는 최초다. 그린마을 주민들은 탄소포인트제 운영시스템을 통해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고 자체적으로 자원재활용, 도로변과…
2010.02.16 · 정책·행정 · 김기연
… 수 있다. 현재는 모자와 티셔츠만 허용하고 있다. 예비후보자가 전화로 직접 유권자와 통화해 지지를 호소할 수도 있게 됐다. 반면 직접 통화를 해야만 하고 ARS를 이용한 대량통화는 허용이 되지 않는다. 대량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도 허용됐다. …
2010.01.27 · 정책·행정 · 김창연
면천면 성하리에 들어설 예정인 폐기물처리장의 입주를 반대하는 주민들이 지난 당진군청을 방문, 박성진 부군수와 면담을 가졌으나 끝내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다. 지난 19일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면담에서 주민들은 면천면 성하리 입주 예정인 폐기물처…
2010.01.26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 있던 유조선에서 유출된 기름으로 인한 피해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방제작업에 나서고 있지만 궂은 날씨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게다가 지난 15일 또다시 유출된 기름이 비경도를 덮쳤다. 두 번째로 유출된 기름은 어디서 유…
2010.01.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감과 교육의원의 선거가 진행됨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교육의원을 해당 주민들이 직접 선출하게 된다. 충청남도 교육의원은 총 5개의 선거구로 나뉘어 각 선거구당 1인을 선출한다. 당진은 서산과 태안를 포함해 제4선거구이다. 당진군에서 거론되고 있는 교…
2010.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 있던 유조선에서 유출된 기름으로 인한 피해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방제작업에 나서고 있지만 궂은 날씨와 인력부족으로 어여움을 겪고 있다. 한편 사고소식에 대해 언론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돌틈에 숨어 있는 기름 덩어리 지…
2010.01.1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왔다”고 지적했다. 최장량 위원장은 “태안해경 수사 관계자와 만났을 때 주민들이 알고 있는 양보다 서너배는 될 것이라고 말했다”며 “회사에서 기름유출사건을 축소, 은폐하려고 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번에 현대오일뱅크로부터 유출된 벙커C유의 양이 알려…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기도 하고 오래 대치했었어요. 그 때 당진시대에서 보도를 잘 해줘서 마을주민들이 신문을 보던 것이 이렇게 오래됐네.”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씨 외 2인 이름으로 마을에 배달되고 있는 신문의 구독료는 매년 연말이면 직접 주민들이 사무실에 찾아와 수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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