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건
기간
1993—2026

413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1쪽

  1.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 어려워 대부분 제왕절개가 필요하다. 아들 이야기에 고은정 부녀회장은 “너무 소중한 존재”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가족의 작은 전통, 함께 찍는 사진 이들 부부에게는 또 하나의 소중한 가족 전통이 있다.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중학교에 들…

  2.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2025년 5월 편집자문위원회

    …느꼈던 위기의식을 갖게 됐다. 6.25 이후 최대 위기가 아닌가 싶다. 지금 불거진 문제들이 국정 차원의 현안일 수도 있고 지구촌 전체적인 문제일 수 도 있지만 지역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주 2면에 보도된 시민사회단체가 중심이 된 ‘사회 …

  3.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1동 주민자치회 “도시농부가 1동의 미래입니다”

    …및 전국 주민자치 경진대회 출품을 목표로 성장시키고 있다. 하 회장은 “지금은 고대하면 ‘마을학교’, 당진3동 하면 ‘온 마을 돌봄’이 떠오르지만, 앞으로는 당진1동 하면 ‘도시농부’가 연상되도록 만들고 싶다”는 포부도 전했다. 주민자치, 누구를 위한…

  4. 2025.03.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독거 어르신 위한 사랑의 고추장

    …해부터는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아 당진 오일장시장상인회로부터 도움을 받아 지금까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이날 만들어진 고추장은 총 130통으로 특히 민광기 개발위원장은 자신이 직접 키운 고추 30근을 기증하며 주변을 더욱 훈훈하게 했다.…

  5.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 태어난 이 둘은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로 나란히 길을 걷고 있다. 생김새만이 아니라, 안경을 쓴 모습부터 머리를 묶은 스타일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6. 202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 철탑 반대 관련] 조권형 대책위원장·유병수 사무국장

    지난 2018년부터 7년 동안 철탑 지중화라는 지금의 결과를 얻기까지 힘들었을 것 같다. 조권형 : 처음에는 지중화를 이끌어내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지중화가) 된다는 확신도 없고, 지금도 전국에 많은 지역에 지중화를 요구하며 싸우고 …

  7.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구순 맞은 어르신의 특별한 졸수연

    …치를 의미한다. 즉, 졸수연은 90세를 맞은 장수를 축하하는 잔치로서, 지금까지 건강하게 지내 온 것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지내길 기원하는 자리다. 현재 대호지에는 90세가 넘으신 어르신 11명이 거주한다. 그중 출포리에는 5명이며, 거동이 가…

  8. 2025.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제44차 정기총회 개최…5명 조합원에게 감사장 수여

    … 이뤄냈습니다. 하지만, 수익이 적어 배당을 적게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지금 한국 경제는 IMF 외환위기와 2000년 초반 구조조정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해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

  9.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털내미들의 위상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

    …유기견 생활을 하다가 이런저런 사연으로 당진까지 왔다는데 처음에는 기가 너무 죽어있어서 장군이라는 이름을 붙였단다. 외모가 예뻐서 그런지 이름값을 하느라 그런지 장군이만 나타나면 강아지들이 그 뒤를 졸졸 따른다. 어른 손바닥 크기의 앙증맞은 말티즈 ‘…

  10.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가마못교차로 주민설명회, ‘괴물 도로’ 논란

    …”고 강조했다. 이에 당진시 도로과 관계자는 “국토부사업으로 기다리기엔 너무 오래 걸리니 개선을 하고 나중에 차 량 수요가 많아지면 다시 관리계획 수립을 세워 추후 변경요청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민설명회 현장 목소리] “가마못교차로말고,…

  11. 2024.12.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청춘은 바로 지금’ 프로그램 마무리

    …장 강영규)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청춘은 바로 지금(청바지)’ 프로그램을 지난달 20일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안전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목적으로 당진지역 어르신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3…

  12. 2024.10.2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유도 후배들에게 전한 금빛 업어치기

    …한국마사회에 입단한 것은 물론, 모교인 원당중을 찾아 후배들을 가르치는 지금 너무 뿌듯합니다. 특히 제가 가진 유도 노하우를 알려줄 수 있는 것이 뿌듯합니다. 지금 당진 선수들이 잘하고 있고, 잘 따라와 주고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 제 목표는 다음 달…

  13.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돌개영농법인 “전통 공동체 정신으로 마을의 미래 일구다”

    …다에서 공동으로 굴을 양식하고 논밭에서 함께 모내기를 하던 협동 정신이 지금까지 이어진다. 특히 자연부락 이름 ‘돌개’에서 따온 ‘돌개영농법인’은 단순한 영농법인이 아니다. 마을의 전통 풍습을 이어가는 현대식 ‘두레’이자 ‘계’인 셈이다. 송연덕 회장…

  14.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송가네 편육 (신평면 금천리) 송영섭·이은미 대표 부모님께 배운대로, 대를 잇는 맛부심

    …, 시부모님이 하셨던 대로 편육을 만들어 대접했는데, 하나같이 손님들이 너무 맛있다고 왜 이런 기술을 썩히고 있냐는 반응이어서 용기를 내 가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은미 대표는 집 근처인 신평면에 가게를 내면서 전통 편육의 맛을 잇고 새롭…

  15.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 옆에 있을 때는 테이블 5개 정도의 작은 규모의 식당이라 좁았다”며 “지금은 단체석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단체 손님을 받을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미 18년간 식당을 운영해 온 전문가로 미리내식당은 이미 지역에서 입소문이 난…

  16.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6세) 어르신은 “집에서 무료하게 있었는데 이렇게 노인 일자리를 창출해 너무 만족하며 일한다”라며 “소비자들이 두부 맛있다고 해주면 보람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서 많이 팔아주시면 좋겠다”며 “우리 노인들의 일자리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17.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호돌이네 (송악읍 기지시리) 하세희 대표“수입산 아닌 국내산 냉삼겹살”

    …운영한다는 하 대표는 오픈 당시 잠을 못 잘 정도로 힘들고 어려웠지만, 지금은 오히려 재미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호돌이네’를 처음 접한 손님들은 하 대표가 직접 주문한 간판을 보고 체인점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호돌이네’는 하 대표가 재료 하나…

  18.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동행취재] “우리는 사회복지사입니다!”

    …며 연신 자신의 이야기를 한숨과 함께 늘어놓기 시작했다. “제가 작년에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복지사님 없으셨으면 극단적인 생각도 했을 텐데 늘 곁에 함께 해주니 힘이 됐죠. 아이들도 혼자 키워야 하고, 아버지도 아프셔서 제가 부양해야 하는데 저까지 …

  19.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 센터장“아동돌봄의 최전선 지역아동센터”

    …고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제공했다. 그때 그 아이 들이 지금은 성인이 되어 센터를 찾아올 때마다 많은 보람을 느낀 단다. 다음은 유영은 센터장과의 일 문일답이다. 센터장직은 처음이라 들었다. 2012년도에 센터가 개소했고,내가 2013…

  20.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작업장이 올해로 11년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박정욱 원장은 처음에는 두리마을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3년 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생기면서 팀장을 거쳐 원장을 맡고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은 당진시에 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