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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연도
2010년

111건 · '처음 시작'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먹그림 사랑회 권석일 씨

    …하던 사업체를 정리하면서 청소년기에 다녔던 서당에서의 한문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하던 공부를 마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서예와 함께 당진 유림회관에서 모이는 강독회에서 대학과 중용, 맹자 등도 함께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그래서 지금은 한문능력자격검…

  2.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인생이 펼쳐질 곳이죠”

    …흥시에 본사를 둔 철강유통 전문업체다. 지난해 9월 준공을 거쳐 가동을 시작한 한인철강은 당진군 내 철강유통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단계이며 추후 당진을 발판으로 서산, 예산, 홍성 등 인근지역까지 유통망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당진을 ‘제2의 인생이 펼쳐…

  3. 2010.10.08 · 인물·동정 · 우현선

    [농가 인터뷰]국화꽃 재배하는 이순구(합덕 도곡리) 씨

    …맞아 꽃 출하에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지난 1992년 당진군에서 처음으로 꽃 시설재배 단지를 시작한 이 씨는 25년간 꽃을 키우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당진군 곳곳에 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개발로 수용되는 꽃 재배단지가 늘어나 농민들이 어려움을…

  4. 2010.10.06 · 산업·경제 · 김창연

    “원자력연구원이 생산하는 ‘애터미”를 아세요?

    … 제품을 애용하던 소비자 중 하나다. 3년 전 경기도 분당에서 애터미를 처음 접했던 그는 서울, 인천, 경기도 지역과 밀접한 당진에서 사업을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애터미 당진점을 개업했다. 그는 “애터미에서는 모든 제품이 소비자 가격과 회원가격으로 나뉘…

  5.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이라 의원에게는 다양한 수식어와 직책이 붙기 시작한 것은 지난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여성비례대표 의원으로 선출되면서 부터다. 이라 의원은 2003년 한국으로 시집을 온 이후 외국인출입관리사무소와 경기도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여 왔다. 2…

  6. 2010.10.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읍내리 이오형 이안경원 대표 “봉사하며 지역사회 일원되고 싶어”

    … 통해 남을 돕는 역할은 해 왔지만 개인적으로 남을 위한 봉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당진이 고향은 아니지만 일을 하면서 지역사회 일원이 되고 봉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는데 당진군청에서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지체없이 하겠다고 나섰죠. 작은 것이…

    당진시대
  7. 2010.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광희 신평면 거산리] 기우이기를 바라며

    …이 평양에 억류된 곰즈씨의 석방을 위해 두 번째 평양을 갑니다. 카터가 처음 평양을 방문한 것이 김영삼 정부 때의 일이 었습니다. 소리 소문도 없이 일촉즉발의 전쟁 위기가 한반도를 엄습합니다. 진짜 전쟁이 시작되려고 할 때 카터는 무작정 평양으로 날아…

    당진시대
  8. 2010.10.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청소년골프대회서 우승한 우강초 윤민경 학생

    … 배웠다. 골프를 글로 배웠다고 하면 얕볼지 모르겠지만 민경이는 골프를 시작한 2학년때부터 골프대회에 참가해 6학년 언니들과도 겨뤄 초등부 우승은 물론 순위권 5위 이내 진입을 놓친 적이 없다. 얼마 전에는 전국 볼빅배 KYGA 한국청소년골프대회에서도…

  9.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학교급식조례안 의회 상임위 통과

    … 농산물을 친환경 및 우수농산물로 수정했다. 김희봉 상임대표는 “조례가 처음 만들어질 때에는 무상급식에 대한 관심도가 낮았던 터라 불완전한 급식조례가 만들어진 것 같아 빠른시일 내 완벽한 지원 조례로 재개정돼야 할 것”이라며 “모든 학생들이 무상급식을…

    당진시대
  10.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에 고마운 분께 홍삼 선물하세요”

    …씨와 함께 당진에 정착했다. 노후를 위한 제2의 일터로 정관장 가맹점을 시작하면서 홍삼과 같은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20대 후반부터 푹 빠진 두 부부는 고령화사회 및 웰빙 시대에 발맞춰 꾸준한 성장 사업으로 기대되는 분야라고 말한다. 그 중에서 국내 대…

  11.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학동인회 초대 회원 김준섭 성당초 교장

    …는 김 교장이 열정을 쏟는 또 다른 부분은 바로 미술. 그는 교직생활을 시작함과 동시에 학동인회를 조직해 얼마 전 전남 광양 현대작가회와 교류전을 진행할 만큼 당진 현대미술 발전에 노력을 기울인 한 사람이기도 하다. “지금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

  12.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주성장학재단 신영무 이사장“지역이 키운 인재, 당진위해 일하길”

    …있습니다. 어머니가 지난 1994년 세상을 뜨셨습니다. 이제 장학사업을 시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 겁니다.” 신영무 이사장은 “지난해부터 이사장을 맡아 올해가 두 번째 장학금 지급”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무사히 학업을 마칠 수 있게 돕고 싶었…

  13.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는 화장실 밴드 입니다”

    …해도 힘을 모으고 개성을 존중하는 것이 어려워 자주 싸웠다고. “새학기 시작도 그렇고 처음에 스타일이 안 맞아서 곡 선정하는데 힘들기도 했어요. 각자 자존심도 세고요. 그런데 지금은 서로를 지적해도 쿨하게 받아들이고 고치려고 노력 많이 해요. 저희들끼…

  14. 2010.09.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웃, 다문화 가정 ④ -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 안산이주민센터

    … 다양한 이주민들의 국가별 축제를 함께 개최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됐다. 이후에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지원하고 다문화 가정에 대한 상담을 시작하면서 이주민들 생활 속에 파고 들게 됐다. 이주민센터가 이주여성상담소를 개설한 데에는 여성의 노…

  15.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태국은 모국어가 있지만 영어를 많이 사용해요. 처음에 교육청에서 필리핀 이주여성 위주로 원어민 강사를 모집한다고 해서 기대를 안했는데 합격을 해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

  16.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연지솔뫼’에서 그들의 귀촌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토박이, 시골생활을 시작하다 유교식, 김연순 씨 부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도시에서 살았다. 그러니 경험해보지 못한 농촌 생활은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었다고. 공직에 몸담았던 유씨가 은퇴를 하자마자 …

  17.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초선의원에게 듣는다(4)- 이종윤 군의원 “나무 한 그루를 심어도 주민들을 위해

    …모시고 동생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모은 돈을 새마을금고에 맡기면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한다. “과일, 생선 장사며 동네 가게 운영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어요. 지역에 오래 살다보니 제가 얼마나 고생했는지는 석문분들이 다 알고 계시죠. 그때 도움도 많이 받…

    당진시대
  18. 2010.08.20 · 산업·경제 · 김창연

    이주여성 국적 취득 돕는 배선위 법무사

    …여474)명에 달한다. 배 법무사는 “어느날 우연히 SBS방송된 ‘사돈 처음뵙겠습니다’란 프로그램에서 국제결혼을 한 부부가 양가부모님을 초대한 모습을 관심 있게 보며 가슴이 뭉클했던 적이 있다”며 “내가 저들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

  19.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 다음 시험에는 합격을 하리라 더욱 욕심을 내고 있다. 8년 전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에는 그녀는 단순히 집안일을 하며 남편이 퇴근하기만을 기다리는 생활을 해왔다고 했다. 답답함을 느낀 촐롱씨는 남편의 출근길을 따라 나서서 일하는 내내 함께 있을 정도…

  20.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생활을 마음먹게 된 것은 ‘나무’ 때문이었다. 15년 전 식목일, 난생 처음 나무를 심어보기로 한 부부는 나무 심을 장소를 고민하다 고향에 심자는 결론을 내렸다. 고향집 밭둑에 목련과 벚나무 몇 주를 심었는데 해가 갈수록 나무가 자라는 것이 눈에 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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