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쥐띠 하는 일에 질서가 없기 때문에 결실을 보기 어려운 수.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지 않으면 남의 재앙까지 껴안을 수니 분수를 지켜나가면서 실망하지 말고 힘껏 매진할 때. 운세예보 : 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3일 신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건 · '하는 마음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2.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쥐띠 하는 일에 질서가 없기 때문에 결실을 보기 어려운 수.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지 않으면 남의 재앙까지 껴안을 수니 분수를 지켜나가면서 실망하지 말고 힘껏 매진할 때. 운세예보 : 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3일 신액…
2002.06.30 · 지역사회 · 이희철
“나눔은 여유가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가난을 나누는 것입니다.” 지난 6월20일 연호라이온스클럽 제10대 회장에 취임한 김경식 신임회장은 작은 일이라도 봉사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가리지 않겠다며 봉사의 본래 의미를 성실히 수행하겠다…
2002.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이미 열렸기 때문에 나를 도울 귀인이 스스로 찾아와 줄 수. 하고자 하는 일마다 훈훈한 봄바람처럼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막힘없이 이뤄질 수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2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5·26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27일 …
2002.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얻고자 함에 이렇고 저렇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평소에 좀 많이 찾아뵙지 하는 생각과 아무 대가없이 나누고 베푸는 그런 풍토가 아쉽게만 느껴진다. ‘나눔과 베풂’ 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 말인가. 우리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의 하나가 동물들의 약육강식…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 등을 꼼꼼히 검증하고, 이를 유권자에게 널리 알려 올바른 후보자를 선택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는 각 후보자들의 정견발표를 시작으로 공통질문과 정책 및 신상에 대한 개별질문, 객석질문 등이 각 후보자들에게 주어졌다. …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되었다. 선생님께서는 “내가 너희들을 한번 더 가르쳐야 하지 않겠니?” 하는 말씀을 잊지 않으셨는지 2학년 1반 담임을 맡게 되셨다. 2학년이 막 시작되어 모두들 다시금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을 때, 항상 함께 다니던 친구가 선생님께 반했다. 친구 …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좀더 새로운 곳을 접하고 싶어했던 나에게는, 어린 나이에 설레이게 하는 소풍을 늘 가던 곳에 간다는 자체가 싫었던 것이다. 그래도 지금은 가고 싶어도 이미 예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갯벌은 석문방조제로 막혀 있어 마음이 허전하다. 개발이라는 것…
2002.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3천명 이상의 상시고용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꿈과 희망, 역동하는 당진건설을 약속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구자생 후보는 “2만가지가 넘는 행정용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군청에서 20년 이상 실무를 맡으며 잔뼈가 굵어…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사람다운 사람을 길러야 한다’는 교육관을 갖고 있는 임 교육장은 머리와 마음이 모두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학력과 인성을 골고루 갖추어야 한다는 얘기다. 청소년들이 이처럼 건전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임 교육장은…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의식하기 때문이 아닐까. 누구 누구가 돈을 얼마나 챙겼고 누구 누구는 무슨 잘못을 했다며 상대의 흠과 약점으로 위로 받으려는 인간의 마음이다. 한…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 그토록 짙은 눈물을 자아내기 때문일까? 할머니에게 뭔가를 여쭤보아야 하는데 말은 입안에 가두어진 채 혀끝에서 맴돌기만 했다. 할머니가 간직한 할아버지의 학생증 “매주 목요일 열 한시만 되면 농사 짓다가도 경운기를 집으로 몰았어. 열두 시에 버스가 …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쥐: 하늘이 어둡고 땅이 도울 운세. 하고자 하는 일에 애로나 막힘 같은 것이 없는 수. 남모를 인고와 분발의 결실이 나타나 운수가 열릴 수니 매사에 인고의 저력이 필요. 운세예보 : 29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30·1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가는 모양이었다. 신호등만 깜박이는 텅 빈 거리를 한참동안 바라보다가 마음이 가는 대로 걷기 시작했다. 다리를 건너고, 좁은 골목길을 지나고, 거미줄처럼 뒤엉켜 있는 거리를 아무렇게나 돌아다녔다. 그리고 비탈길을 올라 야트막한 언덕 위에 서서 담배 …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오가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 갑자기 영화를 보자고 하는 걸까. 그것도 시꺼먼 남자 둘이서. 의문은 그와 서대문의 허름한 순대국집에서 소주잔을 마주하고서야 풀렸다. “노문연 출신의 후배 중에 조민호라고 있어. 걔가 입봉(감독 데뷔)…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호랑이 : 확실한 보장도 없는 일에 마음이 끌려 경거망동을 했다가는 크게 후회할 일이 생겨날 수. 일을 꾀해보고 싶으면 자신의 뜻으로 결정하여 볼 때. 운세예보 : 15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6일 신액, 실물,…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이 성큼 다가왔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모든 사람들의 희망의 계절이다. 매스컴에 보도되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사건들을 접하면서 너무나 홍수같이 쏟아지는 부정부패로 온통 봄기운을 덮는 듯 답답함을 느낀다. 시장에 걸려있는 간판만큼 제도와 법률과 규…
2002.03.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느껴지던 낯설음과 의아함에 내심 당황했었다. 그저 마음속으로 고향을 사랑하는 당진사람이라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었건만 십오년의 공백기가 나에게 뜻하지 않은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이었다. 대체 당진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사…
2002.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6일 보증·투기주의. 17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소: 상하의 마음이 서로 달라 길흉이 상반될 운세. 인정에 약해 남을 돕다가 손해를 볼 일도 있을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해보면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기대해 볼 때. 운세예보 : 11일 신액,…
2002.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GE, 휴렛팩커드, GM社나 우리나라 삼성의 경영이념을 보면, 가장 중시하는 것이 바로 사람 즉 회사의 “조직원”이다. “사람에 투자한다”, “인재를 육성한다”는 기치아래 내부고객의 계발과 사기진작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기…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리고 둘째 딸 채현이를 낳았을 때는 ‘또 다시 이 고생을 해야겠구나’하는 불안함을 가졌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잠시 뿐…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인 내 두딸을 난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다. 자식을 키우며 특히 우리 큰 딸 나현이를 키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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