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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0년

47건 · '하는 마음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0.06.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문연자 작가 (합덕읍 석우리)

    …신감이 생기자 몸도 건강해졌다며 자랑이 이어진다. 집에 있으면 쓸쓸하던 마음이 사군자를 통해 위로가 됐다고 한다. “예전에는 집에만 있으니까 많이 우울 했어요. 그런데 그림을 하고 부터는 마음 수양도 되고 문인화 때문에 이래저래 많이 움직이니까 몸도 …

  2.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3 아산시 푸른들영농조합법인

    [편집자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먹을거리를 지역 소비자가 소비하는 ‘친환경 먹거리 유통법’으로 ‘로컬푸드’가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당진에서는 2005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을 추진, 현재 완공단계에 이르렀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지역 …

  3. 2010.06.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에서 수영의 꿈을 심는다

    …이들이 있다. 초, 중학교 학생들이 정규수업시간을 마치고 방과후 활동을 하는 오후 3시 30분.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내에는 꿈나무 수영부 학생들이 수영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물 속에서 운동을 하니 다른 운동보다 시원하고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수영…

  4. 201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終 身 之 憂(종신지우)

    …“하늘이 부여한 命이 무엇인지 깨닫는 나이”이다. 선비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하여 넓고 큰 뜻을 가져야 한다. 맡겨진 임무를 무겁고 가야 할 길은 멀기 때문이다. 자신만을 위한 인생이 아닌 천명과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선비의 삶에 있어 중요한…

    당진시대
  5. 201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하와 청첩장 - 이민선

    …추세이다. 그것은 현 사회의 시대적 정서로 볼때 회갑에 규모있게 연회를 하는 것이 그다지 자연스러운게 아니기 때문 일 것이다. 하지만 멀지 않은 90년대초까지만 해도 회갑연은 한 사람의 수복예식으로서 당연하게 인식되었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것이 어느…

    당진시대
  6. 2010.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차브민”

    …말았다. 최근 고민이 ‘기차를 없앴는데 ‘차브민’이라는 이름을 고집해야 하는 것인가‘이다. 기차를 기대하고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며 안타깝다.

  7.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올바른 선거가 당진의 미래를 바꾼다

    … 한다는 점이다. 아주 어려운 일이지만 많은 후보자들 중에 진짜 빛을 발하는 일꾼이 누구인지 찾아야 할 의무와 권리가 있다. 실례로 우리 당진군은 얼마 전 제 발등을 찍는 일이 있었지 않은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후보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보고 실…

    당진시대
  8. 2010.05.26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후보 검증]“항계확장과 항만 관계기관 유치에 노력”

    …이 문제라면 문제를 개선하고 더 좋은 방향을 찾아 군보를 발행해야지 폐간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렇다고 군보에 군정을 비판하는 글을 실을 수 없겠고 여러 가지로 더 좋은 방안을 제시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담아내고 군민의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는…

    당진시대
  9. 2010.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매일 아침, 감사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서 있는데도 보덕사에 들어서면 신기하게 주변이 고요해지고 보덕포에 자맥질하는 물오리 울음소리와 나무를 스쳐가는 바람소리가 가까이 들린다. 보덕사 주지 정안 스님은 30년째 보덕사에서 신도들을 맞이하며 수행자의 길을 걷고 있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모두…

  10.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에 어떨 때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어요. 말로만 매일 ‘사랑한다’고 하는데 뭐 하나 해줄 수 없으니...” 배씨의 아내 패틸라 테리사 빌라씨는 당진읍내에 있는 초등학교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다. 아내의 월급 95만원 중 한달 점심값 5만원을 제하고 …

  11. 2010.04.26 · 정책·행정 · 김창연

    “두 자매가 함께해 즐거운 곳”

    …은 장지연(34)씨와 싹싹하고 붙임성 있는 장미연(32) 두 자매가 운영하는 곳이다. 장씨 자매는 어린 시절을 함께 해왔다. 손발과 마음까지 잘 맞는 두 자매는 성인이 되어서도 10년이란 세월동안 당진읍에서 ‘딸’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할 정도였고 아직까…

    당진시대
  12. 2010.04.19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행정경험의 질이 다른 ‘행정의 달인’”

    …학창시절에 공부는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육상선수를 지낼 만큼 운동도 곧잘 하는 편이었다고 한다. 7남매 중 장남이었던 이철환 예비후보는 모든 동생들을 대학에 보낼 형편이 되지 않았다며 부모님은 자신만 대학에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늘 동생들에게 미안한…

    당진시대
  13. 2010.04.1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수후보 검증]“모두를 포용하는 ‘사랑’으로 희생과 봉사”

    … 싶다”며 “환경적으로도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훼손하지 않고 보존해 개발하는 노력도 함께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군생활, “국가 지킨다”는 신념 배워 민종기 예비후보는 당진에서 자라 고등학교 시절 대전으로 유학을 가면서 어려운 집안사정을 고려해 …

    당진시대
  14.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후보를 검증하다]"정치는 신뢰와 초심을 잃지 않아야"

    …. 덧붙여 “선의의 경쟁을 통해 깨끗한 평가를 받고 결과에 대해서도 승복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겠다”고 출마의사를 밝혔다. 최연소 이장, 보좌관을 거쳐 윤지현 예비후보는 합덕읍 도곡리에서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아버지의 일자리를 따라 상경했다가 …

    당진시대
  15.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미향 송악어린이집 원장] 넘침보다는 비움으로 키우자

    …것이다 그러나 초등학교 입학 전의 엄마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 공부 잘하는 아이, 인기 있는 아이, 부모 말 잘 듣는 착한 아이, 자기 일은 스스로 할 줄 아는 아이 등 수 많은 바람들을 이야기 한다. 내 아이가 잘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

    당진시대
  16. 2010.03.29 · 산업·경제 · 우현선

    하늘 농사, 사람 농사, 봄 맞은 농촌

    …는 춘분도 지났는데 정작 봄의 발걸음은 무겁고 더디다. 봄을 시샘이라도 하는 걸까, 걸핏하면 눈과 비가 쏟아진다. 덕분에 요즘 농부들은 걱정이다. 본디 농사는 하늘이 짓는다고 하던데, 분주한 농부의 마음을 몰라주는 하늘이 참 무심도 하다. 지난 17일…

  17. 2010.03.22 · 환경·안전 · 김창연

    “환경 도외시 손해 심각할 것”

    …당진21 실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에 선출됐다. 그는 급속도로 발전하는 당진군이 환경을 도외시한다면 이를 복구하기 위한 시간적, 경제적 손해가 더욱 심각할 것이라 말한다. 그는 “교직에 몸담아오며 환경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보지는 못했지만 당…

  18.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명숙 순성농협 농촌사랑봉사단 단장이 추천하는 나의 아버지

    …끼게 해 드렸으면 좋으련만 죄스럽기 짝이 없다. 부모의 마음은 다 같은 마음이려니 한다. 어느 부모가 자식의 잘못을 자식의 잘못이라고만 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못난 자식은 세상에 태어나게 한 것을 한탄하고 없음을 한탄한다. 모든 부모는 자식을 애…

  19.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신년인터뷰3-100번째 생일 맞은 김희원 할머니와 며느리 박순자 씨]

    … 나이는 100세이기에 지난 16일 가족들과 함께 10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잔치를 열었다. 100세 나이가 무색할 만큼 할머니는 고우시다. 입고 있던 옷이 맘에 안 들면 하루에도 4~5번씩 옷을 갈아입는 멋쟁이시다. 곱고 예쁜 옷만을 고집하다보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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