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특집] 개발, 또 개발… 당진 앞 바다가 위험하다Ⅲ - 공단 바다 밑 각종 고철 녹슨 채 방치
… 올해 국정감사에서 해양수산부가 한나라당 김명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서해안에만 16만7천 톤의 각종 쓰레기가 널려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남해와 동해 각 8만6천 톤, 주요 어장 11만5천 톤 등 각종 쓰레기 40여만 톤이 바다 밑바닥에 깔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건 · '한번 보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6.11.0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올해 국정감사에서 해양수산부가 한나라당 김명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서해안에만 16만7천 톤의 각종 쓰레기가 널려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남해와 동해 각 8만6천 톤, 주요 어장 11만5천 톤 등 각종 쓰레기 40여만 톤이 바다 밑바닥에 깔려…
2006.10.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살아있는 것을 먹기 때문에 피해가 더욱 크다. 아무르 불가사리의 바닥을 보면 무수히 많은 관족이 있는데 이 관족의 힘이 매우 강해서 조개의 입을 강제로 벌리고 위장을 집어넣어 잡아먹는다. 조사에 의하면 아무르 불가사리 한 마리가 하루에 홍합 10개, …
2006.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작년 우리관내에서 발생된 교통사고 원인을 분석해 보면 안전운전 불이행(57%)과 중앙선 침범(22.7%), 그리고 다음이 음주운전 행위로 아직도 우리는 운전문화가 후진국형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안전운전 불이행이나 …
2006.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멋진 방화복에 빨간 소방차를 타고 출동해서 불을 끄는 소방관을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 봤을 것이다. 그 꿈을 이룬 당진소방서의 소방관들은 긍지를 갖고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소방인력이 절대 부족한 상황에서 지역주민들로…
2005.11.28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전에는 20~30㎞ 떨어진 오노미찌(공기가 깨끗한 지역)에서 후쿠야마를 보면 보면 먼지가 쌓인 것처럼 뿌옇게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책으로 물을 뿌리거나 포장을 했다. 원료운송은 밀폐식 컨베이어벨트를 사용했다. 또 피…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를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김병열 상공과장은 “지역발전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고로제철소는 들어와야 한다”고 밝히고 “광양제철소 건설인력 천여명이 지역에 들어왔었고, 이들이 지역에 머무르며 발생시킨 경제효과는 대단하다”고 말했다. 또한 “제철소는 단독으…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백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이었다. 지금도 아내는 4개월에 한번 병원에 간다. 재발만 안하면 완치된 거나 다름이 없는 몸이지만 김현우씨는 아내에게 늘 미안하다. 5개월 쯤 전부터 아내가 직장을 나가기 때문이다. 거듭 찾아왔던 불운은 아내마…
2003.03.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실천으로만은 한계가 있다. 한번 파괴된 산림환경의 복원이 얼마나 힘든 지는 다시 말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산불피해지역만 보더라도 생태계 복원을 위하여 최소한 50년 내지 100년 정도의 기간이 …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히 키가 작은 9살의 대원이는 7살의 연옥이와 그만그만해 보였다. 언뜻 보면 연옥이가 손위처럼 보일 정도로 대원이는 앳되고 작은 소년이었다. 죄 없는 그 작은 소년은 그러나 걸을 수 없다. 목발을 짚어야만 그나마도 위태롭게 조금씩 나아갈 수 있을 정도…
2002.11.23 · 환경·안전 · 김정진
…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주민들의 당진시대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취재보도와 지면편집의 개선을 꾀하고 아울러 당진군의 현안과 개발사업, 지방자치 등에도 주민들의 의견과 평가가 수용돼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게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시행됐다. 설…
2002.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컵의 물로 씻어낸다. ▶ 딱딱한 식품을 가끔 씹는다 우리의 식생활을 살펴보면 딱딱한 것은 별로 먹지 않는 경향으로 흐르고 있다. 따라서 총각김치나 오이김치, 깍두기 같은 것을 먹을 필요가 있다. 말린 조개류, 말린 생선, 볶은 콩, 고사리, 미역 등 …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리만큼 우리는 우리가 자연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다. 똥을 환경생태적으로 보면 생물계 순환과 소통의 정점에 있다. 배설은 한가지 작은 순환의 끝이지만 또다른 순환의 시작이다. 동물의 배설물은 식물의 자양분이고 식물은 동물의 먹을거리다. 이것은 누구나 아…
2001.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조를 맞추기 위해서 지역의 발전과 개발은 필요한 것이다. 외국을 다니다 보면 경제가 힘이고 경제발전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자연의 보전이 우선 되는 범위내에서다. 자연을 보존하든가 자연과 화합되는 범위내에서 개발토록 해야 한다. …
2001.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격월간 「녹색평론」 편집·발행인 : 김종철 발행처 : 녹색평론사 주소 :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202-13 전화 : 053)742-0663, 팩스 : 741-6168 홈페이지 : www.greenreview.co.kr 값 5…
2001.05.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듯 나 또한 누군가에게 위안이 될 말 한마디쯤 생각해본다. 대화를 하다보면 같은 말을 해도 꼭 목구멍의 가시처럼 걸리는 말이 있는가 하면 들으면 들을수록 엔돌핀이 상승하는 말이 있다. 가급적 상대방이 들었을 때 엔돌핀이 상승하는 말이 되도록 노력해야…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젓, 육젓, 추젓 등등 안나는게 없어 도회지로 공부하러 나간 자식 휴학 한번 안시켰다는 안섬주민들은 서해안 개발 바람에 어장을 모두 내어주고 지금은 각양각색으로 살고 있다. 어업인구 여섯집 불과 일당 5만원 한보일도 끊기고... 이곳 주민들 중 지금도…
1998.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듯한 모습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해풍장에 묵고 있는 사람들 중 아직 한번도 이야기를 나눠 본 적이 없는 사람은 그 반백과 앳되어 보이는 여자 뿐이었다. 그래서일까, 처남이 반백에게 말을 걸었다. “넘어갔다 오시는 모양이군요. 그런데 저 시커먼 배들…
1998.0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행하는 것은 아니다. 태양열 에너지의 장점은 에너지가 깨끗하다는 것과 한번 설치하면 에너지가 적게 든다는 점이다. 하지만 요즘들어 태양열 온수기의 문제점이 다방면으로 노출되고 있다. 우선 가장 큰 문제는 이 역시 난방은 다른 에너지에 많이 의존한다는…
1997.11.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과 재정의 어려움 등으로 정간과 폐간하는 지역신문이 비일비재하지만 휴간 한번없이 계속 발행하는 노력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당진군민은 물론 고향을 떠난 출향인사들도 당진시대를 보면서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을 알게 됩니다. 서해안 시대를 맞아 많은 공장들…
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처남부부는 꽤나 여행을 즐겨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거의 한 주일에 한번 꼴로 조그만 승용차 뒤트렁크에 아이스박스며 취사도구 등을 싣고 계곡으로 강가로 여행을 다니곤 했다. 그런 처남네는 우리들이 홍도에 와 있노라고 하자 질세라 싶었을 것이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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