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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연도
2005년

63건 · '합덕 지금'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전화선을 통해서 불안하게 느껴졌다. “괜찮다. 코피가 나고 피곤하시다고 지금은 누워 계시는구나.” 수화기를 놓자마다 서로 불안한 마음이 전해졌는지 동생과 언니는 함께 부모님댁으로 가기로 했다. 엄마는 핏기 하나 없는 종이장같은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

  2.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고령화 문제의 해법 ‘세대공동체 교육’

    … 필요로 하는 약자)에서 일시적으로 노인문제를 해소시켜 줄 수는 있었고 지금까지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선 지금, 급속히 증가하는 노인인구로 인한 사회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가 또 한 번 짚어 볼 필요가 있다. 고령사회에서 노인…

    당진시대
  3. 2005.09.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올 추곡수매 대책 논의

    …합적인 토론 방식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참석자 주요 발언내용 쪾윤재형(합덕농협 조합장) : 농림부에 RPC 재고의 심각성을 알려왔다. 지난 12일 농협중앙회 간부회의에서 전국 농협에서 갖고 있는 쌀 재고량 80만석 중 63만석을 처리해 주기로 약속했…

  4.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군내 통폐합 대상학교 모두 8곳

    …진교육청에 따르면 학생수가 50명 이하인 학교는 당진 성당초(46명), 합덕 신촌초(43명), 대호지 도성초(48명), 면천 남산초(39명), 우강 내경초(28명), 송악 전대초(48명), 상록초 내도분교(16명), 송산 가동초(38명), 삼봉초 난지…

    당진시대
  5.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미당 한정식 대표 송영수]“담백한 궁중음식의 전통 그대로”

    …머니의 친정어머니였다. 자연스레 윤씨에게까지 전해진 이 궁중음식 요리가 지금의 미당 한정식을 탄생시킨 것이다. 미당 한정식에는 들어서자마자 큼지막한 팻말에 적힌 인사말이 손님을 맞는다. ‘저희 미당에서는 화학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습니다.’ 요즘 너도나…

  6. 2005.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성당 김홍식주임신부]“잊혀지기 쉬운 평신도,그들의 순교도 소중하기에”

    “합덕성당의 역사 안에서 순교한 평신도들의 큰 뜻을 기리기 위해 이 순교비를 세우게 됐습니다. 잊혀지기 쉬운 그들의 뜻을 기념하기 위해서입니다.” 합덕성당 김홍식 주임신부는 “아마 평신도 순교비는 전국에서도 처음일 것”이라며 “평신도들이 6.25 당시…

  7. 2005.08.16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말못하는 고통’ 축산폐수, 후경리 몸살

    분뇨처리 방식 변경 등 대안마련 시급 돈사에서 나오는 오폐수로 합덕읍 후경리 인근 농수로가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농수로 일부 구간의 경우 주택가와 인접해 있어 여름철엔 악취와 해충이 발생하는 등 주민불편이 극심하지만 이에 대한 뚜렷한 해결책이…

  8. 2005.07.25 · 정책·행정 · 김기연

    | 선거법 개정관련 각계 반응 |

    … 하는 것으로 좋은 뜻인데 아직은 여건이 성숙되지 않은 것 같다. 과연 지금 유급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가. 중선거구제는 현재 법은 통과됐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빨리 처리된 듯한 느낌이다. 선거 자체에 커다란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이다. 정당공천…

    당진시대
  9. 2005.07.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덕호 합덕농협 감사] 농협이 발전하는 길

    …올바른 정도경영과 경영의 투명성이 확립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동안 우리 합덕농협은 엄청난 발전을 가져온 것도 사실이다. 자산규모가 1천백억원이 넘는 농협으로 성장했으니 말이다. 그러나 개방화·세계화시대의 변화 속에 농협은 어떠한 현실을 맞이하고 있는지…

  10. 2005.07.11 · 인물·동정 · 김기연

    [합덕라이온스클럽 이길조 신임회장] “젊은 회원 늘어 잠재력 충분”

    당진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클럽이라는 자부심을 가진 합덕라이온스클럽 이길조(면천농협 조합장) 신임회장은 클럽에 가입한지 20년이 된 원로 회원이다. 32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길조 회장은 “봉사의 첫 번째 목적인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솔선수범할 …

  11.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서 집까지 왔다면 융통머리가 없어 택시도 못 탄다고 구박을 들을 소리로 지금의 젊은이들은 이해는 물론 상상도 못할 것입니다. 비포장이던 38번 국도는 당진에 사는 사람이라면 꽤나 낭만이 있었던 도로 입니다. 물론 하루에 몇 차례 다니지는 않았지만, 비…

  12.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신평 특집호] 신평, 그 반세기를 돌아보다

    …천명씩 감소, 근래 들어 소폭 증가 노인인구 5.6%에서 20%로 급증 지금으로부터 50여년 전인 1963년도, 신평면의 상주인구는 만6천여명이었다. 당시 당진군 전체인구는 17만2500여명이었다. 1973년도에도 큰 변동이 없었으나 1983년도엔 이…

    당진시대
  13. 2005.06.27 · 인물·동정 · 김기연

    [연호라이온스클럽 라동수 신임회장] “단 한번의 기회, 최선 다하겠다”

    지난 15일 연호라이온스클럽 제13대 회장으로 취임한 라동수(55, 합덕상하수도사업소 근무) 회장은 “봉사라는 것은 내가 가진 것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라며 “거창한 활동보다 회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13…

  14.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접란 재배로 미래 개척하는 면천면 원동리 서민원씨]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는 호접란, 제 희망이죠”

    …는 거리인 면천의 한 마을에 도착하자 서씨가 웃으면서 맞아준다. 서씨는 합덕읍에서 태어나 농고를 다니던 1988년, 이곳 면천면으로 건너온 뒤 꾸준히 농업만이 자신의 길이라 여겨온 젊은 농업인이다. 합덕농고에 들어가서 원예사회방면을 공부한 서씨는 그때…

    당진시대
  15.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고령화 전국 최고 수준

    … 대거 도시로 빠져나간 대신 노령인구만이 농촌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합덕에 위치한 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은 이처럼 노인비율이 높은 것은 농촌에 일자리가 없어 젊은이들이 도시로 빠져나간 결과라고 분석한다. 서 학장은 “지금 합덕에 있는 한 젊은이는…

    당진시대
  16.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정음 합덕이태리안경원] 만약, 산에 과일나무가 있다면...

    …후냐의 사활이 걸린 문제로 매우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리하여 지금 전국의 지자체마다 기업유치를 위한 특혜를 마련하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얼마 전에 우리 남부지역인 합덕 일원에 20만평 규모의 지방산업단지조성 발표가 있었다.…

    당진시대
  17. 2005.05.16 · 정책·행정 · 김기연

    [묘지이장 전문업체 천국장례토탈서비스] “묘지이장업무로 활로 찾았죠”

    … 대표는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묘지이장에 주력했지요. 그때의 선택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게 한 겁니다.” 묘지 이장은 말그대로 묘지를 이장해주는 일이다. 얼핏 들으면 묘지를 옮길 일이 그리 많지 않을 듯한데 유 대표는 “요즘은 화장이 보편화되어서…

  18.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환 합덕읍 신리 이장] “혼자 만드는 추억은 없다”

    …봄 사진이다. 사진 속 원 안에 있는 사람이 바로 나이고 보이는 건물은 지금의 한독마트 옆 건물이다. 어려웠던 시절 중학교 입학은 지금 대학에 입학한 것과 견줄 만큼 자랑이었던 것 같다. 또 사진에 남아 있는 예전 합덕의 모습도 정겹게 느껴진다. 두번…

  19. 2005.05.03 · 환경·안전 · 김기연

    [대건노인대학과 함께한 15년/신평 신송2리 전창식 할아버지] “여기서 배운다는 게 그렇게 좋았지”

    대건노인대학의 유일한 ‘대(大)덕사’ 15년 동안 합덕대건노인대학을 찾아오는 한 사람이 있었다. 신평면 신송2리에 사는 전창식(83) 할아버지. 전 할아버지가 대건노인대학에 나오기 시작한 것은 지난 1990년부터다. 성당에 자주 다니던 전 할아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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