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담도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기간
1993—2026

215건 · '행담도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2 / 11쪽

  1.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현장견학서 생흔화석 보존대책과 영웅바위 가치 확인

    …는 무너져 내린 모습이었다. 바닥 상태도 처참했다. 이날 윤명수 의원은 행담도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윤 의원은 “행담도는 과거 경찰서 초소와 초등학교가 있었던 마을로, 인구가 많을 때는 100여명이 살았지만, 국책사업이라…

  2.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③ 선착장 섬과 사람을 잇던 ‘행담도 선착장’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

  3. 2025.08.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윤명수 의원 "행담도 생흔화석 과 지역홍보 전시관 건립" 촉구

    행담도에 방치된 생흔화석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전시관 조성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당진시의회 윤명수 의원은 지난 30일 열린 제12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행담도 생흔화석 전시관과 지역홍보관 등 건립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

  4.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

  5. 2025.06.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행정사무감사] “행담도의 역사도 자연도 방치됐다”

    …시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당진시의회의 문화체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행담도의 개발 추진 미흡 및 관리 부실과 학술 가치가 높은 생흔 화석 35만 점이 2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실태를 강하게 질타하며 당진시의 적극적인 대안 마련과 책임 있는 역할을…

  6. 2025.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담도에 마을 역사관을” 청원 확산

    ‘행담도 마을 역사관’을 만들어 서해대교와 휴게소 건설로 고향을 잃은 행담도 원주민들에게 잊힌 행담도 역사와 기억을 되찾게 해달라는 정부 청원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 ‘청원 24’ 공개 청원에 ‘행담도 마을 역사관 건립 청원’이 진행 중이다. 행담도는…

  7. 2025.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지역의 기억을 지키는 힘, 지역 언론에 있다”

    …의 향토성과 역사성, 다양성 담아 천현진 교수는 당진시대가 10년 넘게 행담도 이주민들에 대해 취재·보도하고, 다큐멘터리로까지 제작한 것에 높게 평가했다. 천 교수는 ‘지역의 향토성, 역사성, 다양성을 잘 담아내고 있는 지역 언론은 어디일까’라는 질문…

  8.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행담도 매립지 언제까지 방치하나

    국제 관광·휴식 시설을 개발한다는 이유로 주민들이 제대로 된 보상도 받지 못한 채 모든 터전을 잃고 떠나야 했던 당진의 섬, 행담도가 방치되고 있다. 최근 당진시가 당진의 관문인 행담도 일부 유휴 부지에 꽃을 심고자 했지만 이마저도 토지 소유주인 한국…

  9. 2024.11.29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풀뿌리언론상 당진방송 최우수상, 당진시대 우수상

    …한 <남해시대> 전병권 기자 △충남도 석문간척지 축산복합단지 조성계획과 주민들의 반대 상황을 보도해 사업 철회를 끌어낸 <당진시대> 박경미 기자가 받았다. 장려상은 △금강호 해수유통을 보도한 <뉴스서천> 허정균 기자 △한인들의 강제징병과 3년여 기간의…

  10.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발간“행담도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나가는, 전국 매출 최상위권의 행담도 휴게소. 연간 1000만 명이 찾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지만, 휴게소가 세워지기 전 이곳에 살았던 사람들의 아픈 역사가 묻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곳을 지키기 위해 주민들은 끝까지…

  11.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지금은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서해대교 아래 휴게소가 있는 행담도지만, 앞서 행담도는 사람이 살던 곳이었다. 척박했지만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으며 아이들이 뛰놀던 여느 동네와 같았다. 뱃길로만 닿을 수 있었던 행담도는 2000년 서해안고속도로 노선…

  12. 2023.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행담도 역사 담은 작은 전시관 마련

    행담도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행담도 역사문화 조사 연구용역’이 마무리됐다. 과거 평화로운 어촌이었던 행담도는 서해안 고속도로 건설 등 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이 모두 섬을 떠나야 했고, 이로 인해 마을 공동체가 해체됐다. 이곳에 휴게소가 생기고…

  13. 2023.06.30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휴게소에 ‘행담도 사람들’ 흔적 남긴다

    행담도 개발과 함께 삶의 터전을 잃고 육지로 내몰릴 위기에 처하면서도 끝까지 저항했던 행담도 주민들. 끝끝내 고향을 떠나야 했던 주민들의 흔적이 20여 년 만에 행담도 휴게소에 남겨질 예정이다. 주민들의 마지막 소망이었던 행담도 역사관에 대한 희망이 …

  14. 2023.06.30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20년 만에 다시 모인 ‘행담도 사람들’

    고향을 잃고 뿔뿔히 흩어진 행담도 사람들을 다시 소환해 낸 것은 당진시 문화관광과가 시작한 ‘행담도 역사문화 조사 연구용역’ 덕분이다. 당진시 문화관광과가 발주한 이 용역을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연구원 심규상)이 맡아 진행하면서, 행담도 주민들…

  15. 2023.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태흠 지사, 행담도 역사관 추진 지시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서해대교 행담도휴게소 내 행담도 역사기록관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이홍근 당진시개발위원회 고문은 “최근 당진지역 언론에서 행담도 주민들 동향과 마을역사관 설치를 바라고 있다는 …

  16.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100년 역사, 행담도에는 왜 휴게소만 있을까

    … ‘가치내’를 방문하고 느낀 소회를 수필 <칠 월의 바다>에 수록했다. 주민들에 따르면 ‘한번 들어가면 갇힌다’고 해서 ‘가치내’라고 불렸다고 한다. 심훈은 식민지 치하에서 모진 시 대풍파에 시달리는 노파의 고단한 삶 속에서 ‘가치내’에서 잘 자라고있…

    당진시대
  17.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공지능 ‘챗GPT’가 지역에 미칠 영향은?

    …, 정보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챗GPT를 사용해본 결과 행담도에 대해 묻자 ‘경북 울진군 울진읍에 위치한 섬’이라고 소개하면서 ‘당진에는 행담도는 없고 행담리라는 지명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울진에는 행담도가 없을 뿐만 아니라 당…

  18.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여·야 공방으로

    …의회와 충분히 소통하지 못했다.” 조상연 의원 “간척사업으로 인해 당진 주민들은 바다에서 살아온 삶의 터전을 잃고 한국농어촌공사의 소작인이 되어 버렸다. 현대제철과 당진화력 회처리장은 아예 시민 출입조차 불가하다. 매립지 소유권과 활용 권한을 당진시가…

  19.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서해안고속도로를 지나는 사람들에겐 잠시 들리는 휴게소에 불과한 작은 섬이지만, 이곳에 사는 주민들이 있었다. 행담도 개발로 모두 고향을 잃고 전국 각지로 흩어져 살던 주민들이 20여 년 만에 모였다. 지난 18일 삽교호관광지…

  20. 202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재조명되고 있는 대호지면 조금진...한국 최초의 서양음악 도래지?

    … 6일 조금진에서 통상을 요구하다 또 실패하였다. 1868년 오페르트는 행담도-구만포-덕산관아를 거쳐 남연군묘를 도굴하여 시신을 미끼로 통상권을 확보코자 하였으나 실패한 이 사건을 통칭하여 ‘오페르트 도굴사건’이라 한다. 김정섭 교수는 오페르트가 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