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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연도
2004년

45건 · '행복 마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 함께 이씨가 일하는 안경점을 찾은 것이다. 이씨의 첫 모습이 미경씨의 마음에 와 닿았고 이들은 소개팅으로 만남을 시작했다. 탐색전을 벌이는 것마저 이씨에게 그저 애틋한 사랑일 뿐이었다. “솔직히 꿈꾸던 완전한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마음이 열렸죠.” 여…

  2.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부자 이발사의 꿈

    …로 김씨다. 어렵고 고단했던 유년시절을 보낸 김씨이기에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한다. “제가 갖고 있는 기술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은 나에게 행복함을 주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매달 정기 휴일이면 이발도구를 버릇처럼 챙겨들고 거동…

  3.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라이온스에 대한 고마움, 봉사로 갚을 터”

    …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보람’이라고 말하기보다, 봉사할 기회가 있어 행복했을 따름이라고 임 회장은 답했다. 임 회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가 사람을 대하는 마음까지 이어지지 않기를 희망했다. 또 젊은 층들이 힘겨운 위치에 있지만 라이온스와 같은 활동…

  4.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 교육 바로 세울 것, 학부모 참여 인사위 내년부터 적용”

    …약속을 했다. 앞으로 실력있는 학생 육성, 교원의 긍지와 전문성 신장, 행복한 배움터 조성, 투명한 행정 운영, 신뢰와 화합 구축, 농어촌교육 살리기와 교육의 균형 발전 등 약속한 말씀을 꼭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주어진 4년의 임기동안 …

  5.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 노인종합복지회관은 꼭 건립되어야 한다

    …지 않고 하루종일 힘들게 일한 소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고 싶었던 농부의 마음,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급속하게 고령사회로 들어서고 있다. 그리하여 시쳇말로 젊은 노인(65세~74세), 보통노인(75세~84세), 늙은 노인…

    당진시대
  6. 2004.06.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암흑지대’ 남산공원

    …덥고 다습해진 여름 날씨와 씨름을 벌이는 일이 많아졌지만 저녁 무렵이면 행복해진다. 읍내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가깝기도 한 남산공원을 찾아 간단한 운동과 산책을 하면서 시원함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간단한 운동과 산책을 하고 나면 스…

    당진시대
  7.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미면보건지소 정애영 씨가 추천하는 어른이 읽어야 할 창작동화

    …게는 이런 본능이 훨씬 더 강하다. 그러나 도시의 일상은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릴 겨를이 없다. 「목걸이 열쇠」라는 제목이 암시하듯이 이 책 주인공은 2년째 직장에 다니는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너무나 조용해서 소름이 끼치는 집, 아무도 살지 않는 …

  8.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창립50주년 ‘라면콘서트’ 열려

    … 열었다. 이날 백종민 담임목사는 “오늘 콘서트는 라면콘서트”라며 “온 마음과 정성이 깃들여진 시간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또한 “모든 순서와 절차는 주님께 맡기고 오늘 행사를 시작하자”고 밝혔다. ‘라면 콘서트’는 불우이웃돕기 모금을 위한 공연을…

  9.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 엠 샘

    …다른 아이들이 뭐라해도 루시는 누구보다도 아버지를 잘 이해했다. 그렇게 행복한 날들은 이어져갔다. 그런데 갑자기 이들 부녀에게 나쁜 일이 닥쳐왔다. 바로 아버지의 지능이 낮고 무능력해서 루시를 양육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1차 재판이 열렸고 아…

  10.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서로 만나는 자리가 즐겁다”

    …화합하고 서로 이웃처럼 아끼며 살아갈 수 있게 협조해준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이라고 말했다. 솔뫼 베네딕도의 집에서는 이날 경로잔치의 자금 후원과 함께 기념품을 선물했다. 이날 경로잔치에 참석한 이선영(71)씨는 “마을이장과 원장 수녀님에게 깊이 감사한…

  11.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동 알파전자 이종옥 씨가 추천하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원한다면 남편에게 항복하라

    …격 : 7,500원 이 종 복 합덕읍 운산리 교동 알파전자 아내들이여, 행복한 결혼생활을 원한다면 남편에게 항복하라 어느 따스한 봄날 문득 책 한권 사보고 싶은 생각에 서점으로 발길을 옮겼다. 입구부터 빼곡히 진열된 수많은 책들을 둘러보니 무슨 책을 …

  12.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현장에서···

    안 광 진 고대중학교 교사 우리는 흔히 사람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죠. 그렇지만 반대로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든 것이라 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교사로 산다’는 것도 이렇다고 할 수 있겠죠. 천…

  13.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봉사단체 임원들 ‘지지 범위’ 분명히 해야

    …있는 것이다. 자치단체장이 당의 눈치를 보아서는 안되며 국민의 종으로서 마음껏 일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를 보면 당이 다르다 하여 서로 비협조적인 상태에서 어떠했는지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 결과로 새우 싸움에 고래등 터진다는…

    당진시대
  14.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을 학교에 보낼 수 있다. 난민신청과 관련된 서류작성을 해줘서 잠시나마 마음놓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것도 한인사회봉사회였고 이정렬씨였다. 다음 경우는 캐나다로 유학 또는 여행을 와서 캐나다에서 살기를 희망하는 이민자를 도왔던 경우이다. …

  15. 2004.04.2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어렵지만 하고 싶던 일이기에 행복해요” - 영국유학 중 귀국한 최미현씨

    …으로 끼니를 때우기도 했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부모님에 대한 걱정에 마음이 흔들기도 했다. 당진읍내의 지리를 잊어버릴까 생각나는 대로 읍내지도를 그려보며 고향을 꿈꾸기도 했다. 어렵고 힘들었지만 미현씨가 하고 싶어 하던 일이었기에 얼마든지 이겨낼 …

  16. 2004.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미산 시산제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이곳 정상에 모였습니다. 한 없이 맑고 푸른 한 마음으로 우리들의 정성을 모아 건강하고 행복한 내일을 위해 두 손 모아 함께 기도합니다. 2004. 3. 21. 아미산에서 서암 성 용 길 (재경당진군민회장)

    당진시대
  17.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떤 편지 - 도종환

    …돌아와 나는 당신의 아픔 때문에 기도했습니다 당신을 향하여 아껴온 나의 마음을 당신도 알고 계십니다 당신의 아픔과 나의 아픔이 만나 우리 서로 상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생각합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동안 행복합니다 진실로 모든 이에…

    당진시대
  18. 2004.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좀 더 큰 지역신문이 되기를...”

    … 좋은 재료를 쓰며 양심적으로 장사를 할 뿐”이라는 김씨는 사람들이 그 마음을 인정해줄 때가 가장 행복하다. 처음 문을 열었을 때 잔치방이 사람들에게 익숙지 않아서 3년간은 가게 운영이 힘들었으나 지금은 당진 뿐 아니라 외지에서도 수정잔치방을 찾을 정…

  19. 2004.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엽서, 엽서 - 김경미

    …자신이 그렇게 사랑받고 있음을 영영 모르겠지요 몇 자 적다 이 사랑 내 마음대로 찢어 처음 본 저 강에 버릴 테니까요 불쌍한 당신, 버림받은 것도 모르고 밥을 우물대고 있겠죠 나도 혼자 밥을 먹다 외로워지면 생각해요 나 몰래 나를 꺼내보고는 하는 사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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