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6건
연도
2015년

136건 · '행복 마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5.10.08 · 지역사회 · 이옥하

    친절한 버스 운전기사

    …이은만 기사가 운전하는 버스를 타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한다. 친절은 마음에 우러나오는 봉사다. 이은만 기사의 친절을 가득 담은 미소가 승객들에게 하루 행복을 전달한다.

  2.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꿈을 향한 출발선

    …1-104 미니인터뷰 당진시 드림스타트 김지영 센터 총괄 주임 “아동의 행복한 꿈을 지지합니다”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꿈꾸는 세상이 우리의 슬로건이에요. 전 이 슬로건이 마음에 들어요. 당진의 모든 아이가 행복하고 성장기…

  3. 2015.09.25 · 문화·교육 · 임아연

    제주형 혁신학교 ‘다혼디 배움학교’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8(마지막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의 표정은 결코 밝을 수 없다. 아이들의 표정이 바뀌었다는 건 아이들의 마음이 변화했다는 뜻이다. 경쟁보다는 협동, 그리고 강제보다는 자율, 그게 ‘다혼디 배움학교’의 가치다. 다혼디란 ‘다함께’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하는…

    당진시대
  4.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우리의 명절 한가위,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며

    …을 차례상에 올려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추석은 모처럼만에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날입니다. 요새 시장과 마트를 지나가다보면 다가올 추석선물이나 음식 장만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추석에는 어떤 음식을 할까? 가족과 지…

    당진시대
  5. 2015.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권오정 작가

    …글씨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붓글씨를 쓸 수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제가 그린 ‘퐁퐁’이라는 작품은 샘물이 퐁퐁 솟아오르는 것을 나타낸 그림입니다. 친언니가 저를 엄마처럼 보살펴줘서 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작품을 그렸습니다.” >…

  6.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출향인 인터뷰 6] 명진스님풍진세상 깨우는 스님의 죽비소리

    … 의·식·주·교의 문제를 안고 하루하루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이 어떻게 행복이 무엇인지, 정의가 무엇인지를 고민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이러한 기본적인 삶의 문제를 책임지는 것은 결국 종교적 행위의 연장선에 있다고 봐요. 그래서 바른 …

  7.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아이를 위한 협동조합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7 공동육아협동조합 ‘해와 달 어린이집’

    …는 교사와 학부모간 합의가 이뤄져야 가능합니다. 공동육아에서는 아이들을 마음껏 뛰어놀게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들께서 공부는 왜 안 가르쳐주고 놀기만 하냐는 등 불안해하면 공동육아를 할 수 없죠.” 해와 달에서는 오후 6시까지 종일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8.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 하는 자비의 공간”

    …하게 지어진 사찰 아래엔 그 옛날 파도치던 바다는 없지만 비구니 스님의 마음처럼 잔잔한 물결이 호수에 인다. 제8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지난 13일 석문면 삼화리 보덕사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시민과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

  9.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양재노 고대노인대학 총학생회장 ‘총기사건’ 아찔한 군 생활의 추억

    …민간인도 들어올 수 있었는데 아리따운 여성이오면 티켓 뒤에 쪽지를 써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 내가 군 생활을 하는 동안 극장에서 총기사건이 일어나기도 했었다.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총기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다행히 벌점을 받거나 영창을 가지는…

  10.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결실의 계절이라 곳간이 그득해지며 마음이 풍요로워 인심이 후해지는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북풍한설 몰아치는 시기에 대한 대비도 중요합니다. 그…

    당진시대
  11.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신영무 바른사회운동연합 상임대표 / 전 대한변호사협회장한국 시민운동사에 큰 업적 이룩할 것

    저는 참으로 기쁘고 가슴 벅찬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바로 제 고향 당진시에서 바른사회운동연합의 첫 전국지회가 창립됐기 때문입니다. 우리 국민은 참으로 우수합니다. 불과 50여년 만에 세계사에 그 유례를 볼 수 없는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룩…

    당진시대
  12. 2015.09.18 · 정책·행정 · 김기연 시민기자

    해나루산악회, 9월 정기산행

    …산악회를 찾아주신 많은 회원 여러분과 산행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며 “해나루 산악회에 깊은 애정을 쏟는 읍면민회장들과 황규천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분들, 원로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13.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50년처럼 여생도 그렇게”

    … 금혼식 역시 참여한 어르신들, 하객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도 모두의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행사였어요.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어르신들이 소년소녀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에 봉사하는 회원들이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금혼식 후…

  14.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 생각해준다. 아름답게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필요할 때만 가벼운 마음으로 존경한다. 이와 같은 시각은 중심 없는 존경이다. 사회복지사 자신들은진정 존경받는 직종인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당진시대
  15.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관을 만들었다. 또한 다살이팜은 엄마 진숙 씨가 딸 지영 씨를 사랑하는 마음도 가득 담겨 있다. 함께 살아가는 이 공간을 통해 딸이 사람들과 만나고 행복을 나눴으면 하는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마당 한 편에 연꽃이 가득 피어 있는 것처럼 연 향기…

  16.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화목하기만 했던 우리 가족에 불청객 ‘암’이 찾아왔다. 가진 것 없어도 행복했던 우리 웃는 것도 닮은 부부는 20년 전 처음 만났다.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인 남편 정 씨와 경기도 여주가 고향인 아내 유 씨는 소개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직장생활 끝에 당진…

  17. 2015.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새 성전에서 올리는 첫 미사

    … 날이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강길원 지구장은 “새 성전에서 한 마음 한 뜻으로 교우 모두 행복하길 바란다”며 “서로 사랑하고 인내하고 절제하고 하느님께 봉헌하면서 기쁜 공동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기태 총 회장은 “권순택 주임 신부와…

  18. 2015.08.2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예쁘지요?”

    지난 28일 고대농협에서 실시한 행복버스 사업에서 영정사진 촬영을 위해 고운 한복을 입고 곱게 화장을 한 어르신 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19.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님 사랑,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 만약 부모님 두 분이 모두 살아계신다면 행복한 사람이고, 두 분 중 한 분이라도 살아 계신다면 이 또한 행복한 사람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더 늦기 전에, 후회의 눈물을 흘리며 땅을 치기 전에, 운명의 신이…

  20.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예전 열려

    미소연현대도예가회(회장 민혜경)가 제5회 미소연현대도예전 <물처럼 마음처럼>을 오는 2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진행한다. 지난 19일부터 열린 이번 전시에는 미소연현대도예가회 회원 30여 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물처럼 마음처럼>전은 신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