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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기간
1993—2026

72건 · '화제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순성면 발빠른 제설작업 돋보여, 기동순찰대, 면직원들 의기투합

    …대원들 또한 생업을 뒤로 한채 제설 봉사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져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농사일을 하는 대원들이 트렉터를 몰고나와 버스길과 마을안길의 눈치우기에 나서고 있는것. 이들은 특히 야간 근무시에도 면에서 요청이 들어 올 경우 기꺼이 작업에 …

    당진시대
  2.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적서리 영광교회 3년째 경로잔치, 노인 150여명 초청해 식사, 선물 등 제공

    …사 문은수)가 매년 동네 어르신들을 교회로 초청해 잔치를 벌여와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광교회는 지난 8일 마을노인들을 비롯 인근 사성리 노인들까지 150여명을 교회로 초청해 푸짐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레크리에이션과 문화공연을 펼치는 등 한해 농…

  3.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언제까지 만수무강하시길 바라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 깃들어 사람은 누구나 늙고 죽는다. 늙고 죽는 것은 생명의 원칙. 과거에는 60세를 살면 ‘오래 살았다’하며 회갑연을 치러주는 것이 관례였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

  4.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새마을 가족 - 가교1리 이인자 부녀회장 가족

    아버지·아들은 새마을지도자, 딸·두 며느리는 부녀회장 【송악】 일가족 5명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으로 마을을 위해 헌신해온 가족이 있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부부가 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는 경우는 가끔 있지만 가족들이 5명이나 지도자, 부…

  5.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어려운 주민들의 손발이 되어

    …돼 한 가족처럼 아끼고 보살피는 이장이 있어 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우강면 창1리 안광준 이장. 안 이장은 명절이 되면 동네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직접 모시고 목욕탕에 찾아가 목욕을 시켜주기도 하고 고칠 사람이 없어 파손된 집에…

  6. 2003.01.19 · 지역사회 · 김정진

    [화제] 마을 방범대에서 쌀도둑 붙잡아

    …주민들 “안타깝다” 【송악】 서해대교 개통 이후 서해안고속도로와 인접한 마을에 농산물과 개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마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방범대에서 쌀 절도범을 붙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마을은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방범대를 구성…

    당진시대
  7. 2002.10.06 · 지역사회 · 김진식

    천의1리 ‘마을공동퇴비장’ 조성

    【정미】 천의1리에서는 마을주민들이 단합해 마을 주변잡초를 제거하고 이를 퇴비로 생산해 필요한 사람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마을공동퇴비장을 조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3년 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이 퇴비장은 면적이 약 37평, 가로 16미터, 세로…

  8. 2002.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갈퀴판매로 경로당 운영비 보태

    …판매해 경로당 운영비에 보태는 등 모범적인 경로당을 운영하는 곳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경로당은 송산면 매곡리 경로당(회장 이재실)과 송산면 금암리 경로당(회장 고기호)으로 송산면 매곡리 경로당은 회원들이 농한기를 이용해 철사 갈퀴 2백여개를 생산해 …

  9.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보람을 먹고 사는 농촌여성들

    …시 익힌 솜씨로 군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이·미용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어 화제다. 당진군생활개선회 이·미용 봉사단(회장 정종숙)은 지난 97년부터 현재까지 한결같은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들은 주로 이·미용업소가 멀어 불편을 겪는 농촌마을을 대상으…

    당진시대
  10.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매산리 주민들 상부상조 ‘훈훈’

    … 30여명 폭설피해농가 복구작업 도와줘 폭설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위해 마을주민들이 단체로 일일봉사활동에 나서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신평면 매산리 지도자 유영재씨를 비롯한 주민 30여명은 한 동네에 사는 신은철씨가 지난 겨울 쏟아진 폭설로 4천여…

  11.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화제]민간인이 개도둑 붙잡아

    [화제]민간인이 개도둑 붙잡아 송악 한진2리장 김원식씨 격투끝에 붙잡아 경찰에 넘겨, 포상금 불우이웃에 서해대교 개통으로 고속도로와 인접한 마을에 농산물과 개 절도사건이 잇따라 주민들이 불안해 하는 가운데 민간인이 개 절도범을 격투 끝에 붙잡아 화제가…

    당진시대
  12. 2001.02.19 · 지역사회 · 이명자

    ‘작지만 꾸준한 봉사’ 훈훈

    ‘작지만 꾸준한 봉사’ 훈훈(사진) 송산새마을, 매월 불우이웃돕기 벌써 5년째 죂송산죃 송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황태운·서병연)가 수년간 회원들이 사재를 털어 매월 불우이웃을 돕고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송산면내 17개 마을 남녀지도자 34명…

  13. 2001.02.19 · 지역사회 · 이명자

    장애인 가족에 쌀·성금전달

    …은) 주민들이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가족 돕기에 한마음으로 나서 훈훈한 화제가 되고있다. 산성리 주민들은 같은 마을에 사는 장애인 조재훈(55세, 장애4급)씨가 노모를 모시고 세자녀를 뒷바라지 하고 있으나 형편이 어려워 생활에 많은 곤란을 겪고 있다는…

    당진시대
  14. 2001.01.15 · 지역사회 · 이명자

    주민들 자발적인 버스길 제설작업 ‘훈훈’

    …제설작업 ‘훈훈’ 옥현리·적서리·본당리 등 아찬리 지도자 김명규씨 혼자 마을길 다 치워 당진군의 늑장 제설작업이 지난주 내내 도마에 오른 가운데 일각에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의식 부족도 짚어볼 문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주요 도로는 차치하…

    당진시대
  15. 2000.12.04 · 지역사회 · 이명자

    배추 250포기 담가 불우이웃에

    …부녀회(회장 박성순)가 합덕관내 불우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담가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부녀회원 35명은 각 가정의 겨울김장을 모두 마치고 지난 28일에는 마을회관에 모여 배추 250포기로 김장을 담가 합덕읍에 기탁했다. 회원들은 배추는 물론 무,…

  16. 2000.03.27 · 지역사회 · 이명자

    화제/양유리 대촌마을 줄줄이 박사배출

    화제 양유리 대촌마을 줄줄이 박사배출 이충호씨 부부 등 4명 잇따라 학위받아 50여가구에 불과한 순성면 양유리 대촌마을에서 박사 4명이 잇따라 탄생해 인재 배출마을로 부상했다. 이 마을에서는 고인이 된 이종일씨의 큰아들 이충호씨를 필두로 최근까지 모두…

    당진시대
  17. 1999.09.06 · 지역사회 · 이명자

    밝은사회 당진클럽, 농촌 무료진료

    … 당진클럽(회장 홍연호)이 농촌주민들을 위한 무료진료봉사에 나서 훈훈한 화제를 모았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일요일인 지난 8월29일 송산면 복지회관에서 송산면 주민 220여명에게 무료진료 혜택을 주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이날 …

    당진시대
  18.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당진시대
  19.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고향노인께 맞춤구두 70족 선물

    …을 맞아 고향의 노인들에게 구두 70켤레를 선물한 출향인이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대호지면 도이2리 출신으로 서울에서 ‘안토니오 제화’ 공장을 운영하는 김원길(39세)씨는 지난 8일 고향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새구두를 만들어 보내 노인…

    당진시대
  20. 1999.03.22 · 지역사회 · 이명자

    솔뫼성지 가는 길 소나무 심는다

    …경이 썰렁해 성역지의 이미지를 잘 살려내지 못함에 따라 소나무가 우거진 마을이라는 지명에 걸맞도록 진입로를 특색있게 꾸며 당진의 명소로 부각시키고자 1.2㎞에 이르는 진입로에 소나무를 심기로 한 것. 그동안 솔뫼성지 진입로에는 벚꽃나무 등이 심어지기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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