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①] 지난 8년간 매년 100만 그루 나무 심어
…이 입주하면서 철강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대기업 중심의 연관 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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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건 · '황해경제자유구역'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이 입주하면서 철강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대기업 중심의 연관 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
2011.08.20 · 산업·경제 · 박기욱
…음도 잠시 박 회장은 학교의 미래에 대한 우려도 나타냈다. 학교 용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포함되면서 불가피하게 이전을 하게된 것이다. 박 회장은 “상록초 건립에 힘쓴 심훈 선생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필경사 주변에 남았으면 한다”면서 “아무런 …
2011.08.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이달 중으로 송악지구 개발구역 변경 승인 신청서를 지식경제부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해청 관계자는 지난 6월29일 송악지구 주민들과 도지사와의 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지식경제부에 ‘송악지구 개발구역 변경 등에 관한 황해경제자유…
2011.08.02 · 산업·경제 · 우현선
…밝혔다. GS EPS가 설명회에서 제시한 선로는 한진리, 고대리를 지나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부곡리를 거쳐 월곡리 일원으로 이어져 있다. 포함 면적이 가장 큰 월곡리 주민들은 “한 번도 주민들을 찾아 의견을 묻지 않고 설명회 자료도 하나 …
2011.07.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부곡지역 주민들로 주민대책위가 구성됐다. 지난 13일 송악읍 부곡리 상록수 교회에서 송악읍 부곡1, 2리 거주 주민들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대책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향후 대응책을 논의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
2011.07.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충남대병원 제2병원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둥지를 튼다. 충남대병원은 지난 4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충남대병원 제2병원 당진군 건립(황해경제구역 송악지구 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충남대병원 제2병원 건립 유치는 올 3월 양해각서(MO…
2011.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대학교 제2병원 최종 후보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로 확정됐다. 충남대학교병원은 7월4일 서울에서 충청남도와 당진군, 황해청 공동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교육과학기술부 및 기획재정부에 예비 타당성 조사를 신청한 후 승인시 …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안희정 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개발 된다. 개발면적은 150만 평(495만8677㎡) 내외 규모다. 지난달 29일 안희정 도지사는 송악읍사무소를 방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

2011.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원 측과 MOU(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의 말을 종합하면 충남대병원 제2병원이 송악지구를 제1순위로 꼽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충남도와 황해청에서 충남대병원 측과 접…
2011.06.27 · 산업·경제 · 김기연
… “미래를 대비하는 것은 바로 주민들의 몫”이라고 말했다. 안 지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를 비롯해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주민들의 합의가 필요해 어려움이 따르는 경우가 많다”며 “주민들의 반발과 개발의 필요성 사이에서 늘 고민한다”고 …
2011.06.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타당성 용역 주민토론회가 무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위원장 김진선)가 주민토론회를 거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더욱이 송악지구 타당성 용역에 대한 결과 발표가 당초 5월초순에서 6월 중순이…
2011.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이 7월이면 개청한 지 만 3년이 되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표류하며 연간 47억 원의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충남도는 지난해까지 2년간 25억원을 부담했으며 올해는 일부 삭감된 17억5천만 원을 부담할 계획이다. …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터 하나씩 탄력이 붙을 것이다. 당진은 시승격이라는 좋은 조건이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에 관해서도 조만간 무언가가 발표될 것이다. 앞으로는 기업, 산단 유치 시 주거래 은행이 어디인지 군수가 직접 확인하고 시행사의 PF가능성을 파악해서 실시할 것이다.…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제2일반산업단지, 석문국가산업단지, 합덕일반산업단지, 합덕테크노폴리스, 황해경제자유구역 등 현재 추진되고 있는 상당수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제외돼 실제 예상 배출량은 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큰 동부화력까지 포함된다면 …
2011.05.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송악지구 사업시행 추진전략 용역결과 최종보고회 이후 한달이 다 되도록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 시간 끌기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지난 5일로 지정 3년째가 됐다. 특히 지난해 10월 안…
201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받는다고 하였다. 그 내용은 황해경제자유구역과 당진의 외국기업들에게 현 7년의 재산세 감면을 15년으로 늘리는 것이다. 당진군은 아산시, 서산시, 예산군이 이미 상위법의 개정으로 최대한 가능한 15년으로 늘렸…
201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국민의 혈세요 국가적 미래지향적 투자라고 본다. 한가지 더 덧붙인다면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충남 아산, 서산, 당진, 경기 평택과 화성 광역자치단체를 묶어 국가 수준의 첨단기술산업 클러스터와 대 중국수출전진기지로 육성하여 동북아메카로 성장·발전시키기 위…
201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희정 충남지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계획과 관련 “충남도가 어떤 결론을 내더라도 주민합의가 필요하다”며 “오는 6월 경 개발 계획안을 놓고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갖겠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12일 오후 3시 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
2011.05.09 · 정책·행정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를 다하는 일”이라고 답했다. 경기도와 충남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 난항에 대해서는 “모든 권한을 중앙정부가 갖고 있으면서 도지사보고 결정하라고 하니 당혹스럽다”면서도 “충남도의 경우 충남발전연구원과 충남개발공사, 황해경제구…
2011.05.0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조직 및 회의를 위해 서산·당진환경운동연합회, 체육회, 이장단협의회, 황해경제자유구역 대책위원회 위원들이 모였다. 위원들은 양측 개발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하고 해양생태계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나 불참한 송악, 신평 어촌계에서 추후 공동위원장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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