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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1995년

44건 · 환경·안전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류지 준설작업완료

    당진군이 5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고 있는 소류지 준설공사가 완료되어 가뭄해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소류지 준설작업은 가뭄이 우려되는 지역인 정미면 덕마리 덕마지구에 6천21m3 소류지와 대호지면 두산리 하두지구에 2천…

    당진시대
  2.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조림 65ha 산지 자원화

    당진군은 합리적인 경제림 조성으로 산지를 자원화하고 환경수종의 식재로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65ha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병충해 피해임지 및 불량 활잡목지를 대상으로 집중조림을 실시하여 목재의 자급기반을 조성하고, 공해방지와 풍…

    당진시대
  3.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⑥

    ◆원전은 깨끗한 에너지도 아니다. ‘깨끗한 에너지’라는 핵추진론자들의 칭송을 불행하게도 방사능으로 뒤덮여 썩지 않는 배설물 격인 핵폐기물을 완전하게 처리할 방법을 아직 가지고 있지 않은 현대 과학기술 앞에서는 설득력을 잃고 만다. 핵폐기물 처리문제는 …

    당진시대
  4. 1995.03.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불취약지 5월말까지 입산통제

    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당진군은 이에 따라 오는 5월 31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산불예방과 초동진화에 힘써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설치하는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종합적인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여 산불…

    당진시대
  5. 1995.03.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⑤

    * 원자력은 경제적인가 ◆피폭도 인체와 자연에 치명적이다. 우리나라의 원자력 전문가중에서 ‘맞으면 오히려 건강에 좋다’는 괴변을 늘어놓기도 하는 저선량의 피폭도 누적되면 생체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조사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당진시대
  6. 1995.03.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기금마련 일일주점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박세진)은 토요일인 지난 25일 환경기금마련을 위한 일일주점을 열었다. 일일주점의 수익금은 전액 환경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7. 1995.0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철강 지방세 78억

    한보철강 당진공장이 송악면 고대리 일대 공유수면을 매립하면서 군내에 들어선 이래 지금까지 78억9천4백만원의 지방세를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 세정당국에 따르면 한보철강은 공유수면을 매립한 784.705m2의 공장부지에 252.443m2의 공장…

    당진시대
  8. 1995.0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중심가 도로변 대기오염 기준치 육박

    -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당진에서 처음 대규모 조사 당진읍지역의 이산화질소에 대한 대기오염농도가 대부분 기준치 80ppb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당진지역의 대기환경도 이미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있다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구나 차량과 인…

    당진시대
  9.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화인터뷰] 환경보호과 이재근 폐기물관리계장

    쓰레기 종량제가 시작되고 나서 가장 바빠진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재근 폐기물관리계장. 평소에도 가장 골치 아픈 생활문제였던 쓰레기문제는 종량제의 전국적인 실시로 이제 감시감독의 고삐를 늦출 일말의 여지도 없다. “다행스럽게도 우리군에서 종량제에 대한 …

    당진시대
  10.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점포에 불, 두어린이 사망

    지난 9일 신평면 도성리 유진청과에서 불이 나 이 점포의 소유자인 권모(28세)씨의 두아들 동혁(5세), 진혁(3세)군이 숨지고 2백6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어른들이 밭일을 하기위해 잠깐 가게를 비운 사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

    당진시대
  11.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③-⑵

    ◆원전은 결코 안전하지 않다. 미국의 핵규제위원회는 드리마일 사고뒤 10년동안 미국에서 일어난 원전사고는 3만3천건이 넘는다고 발표했다. 미국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중대사고로 분류되는 수백건의 사고가 지금까지도 원인을 규명하지 못한채 신고되어 있다.…

    당진시대
  12.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경지 정화운동 벌이기로

    오는 28일까지 당진군은 농경지 정화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농촌환경 정화운동의 하나로 영농폐기물을 집중수거해 토양오염을 줄이기로 하고 농경지는 물론 하천, 마을주변을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직장 및 부락별 책임구역을…

    당진시대
  13. 199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③-⑴

    미국의 드리마일 사건, 소련의 체르노빌 사건은 계속해서 더욱 큰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 ◆원전은 결코 안전하지 않다. 원전은 맹신해도 좋을 만큼 안전한 것이 못된다는 것은 핵산업의 역사 그 자체가 증언하는 것이다. 40년대초 핵폭탄 개발에 가담하고 있던…

    당진시대
  14. 1995.0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뭄대책 상황실 설치

    농어촌진흥공사(사장 조홍래)에서는 영·호남지방의 겨울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안전영농을 위한 사전대책을 수립하고 농업용수 확보와 기술지원으로 가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본사 및 지사·사업단에 8개반 153명의 인력을 투입, 가뭄대책 상황실을 설치하…

    당진시대
  15.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무분별한 사냥·채취, 생태계파괴 우려

    최근 무분별한 야생동식물 포획으로 생태계 피괴가 우려되고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는 16,000여종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고 이들은 다양한 생태계를 구성하며 우리에게 의·식·주에 필요한 물질과 공간, 각종 오염물질의 정화, 위락, 휴식공간등 다양한 …

    당진시대
  16.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5일 밤, 산불 일어나

    지난 15일 밤 11시경에 고대면 진관2구에서 산불이 났다. 산불은 주민들과 소방대원의 힘으로 큰 피해없이 꺼졌는데 이날 산불은 아이들의 장난으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대
  17.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①

    전기부족으로 원자력은 불가피한가 전기공급구조 후진적 일반적으로 ‘핵’은 무서운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원자력은 그렇지 않다. 그러나 둘은 같은 말이다. 도대체 핵과 원자력의 정체는 무엇인가? 선진국에서는 이미 더이상의 핵발전을 중단하고 대체 에너지 개발…

    당진시대
  18.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어촌 빈집 41채 철거나서

    당진군이 빈집 41채를 대상으로 철거작업에 나섰다. 농어촌 빈집은 농어촌의 주거환경을 저해시키고 청소년의 탈선장소로 이용되는 등 각종 사회적 병폐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정비대상이 되어 왔으나 그동안 정비방안으로 소유자로 하여금 자진 철거토록 유도하고 사…

    당진시대
  19.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사랑시민모임 당진천 수질 검사해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박세진)은 지난 15일 모임을 갖고 조선일보사에서 샛강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제공한 수질오염측정기로 당진천의 수질오염 실태를 조사했다.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조사는 당진천의 상류지역인 순성면 성…

    당진시대
  20.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염소방목으로 삼림 망가져

    - 군당국 관리 소홀 헛점 순성면의 은혜국제기도원 방향으로 나있는 아미산 등산로와 일대 야산의 나무들이 염소방목으로 크게 훼손되고 있다. 이곳 아미산을 종중산으로 갖고 있는 강모씨등이 등산로를 따라 기도원 윗부분에 염소를 풀어놓은 채 방목하고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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