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독자와의 만남]정진희 (주) 케이티세라믹 노조위원장
…이 보기에 눈에 거슬린다고. 기사분량도 줄이고 사진도 작게 해도 충분할 것이라는 의견이다. 반면 각종 지역현안, 특히 환경문제를 다룬 기사를 제일 볼 만한 기사로 꼽았다. 아무리 경제적 여건이 개선되고 윤택해진다고 해도 환경이 황폐화된다면 아무 소용없…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2건 · '우리 것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0 / 23쪽
2007.03.0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이 보기에 눈에 거슬린다고. 기사분량도 줄이고 사진도 작게 해도 충분할 것이라는 의견이다. 반면 각종 지역현안, 특히 환경문제를 다룬 기사를 제일 볼 만한 기사로 꼽았다. 아무리 경제적 여건이 개선되고 윤택해진다고 해도 환경이 황폐화된다면 아무 소용없…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사상초유의 집중호우는 내게서 이 소중한 기록들을 모두 앗아갔다. 남은 것이라고는 이 중학교 앨범 하나뿐이다.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67년 졸업을 앞두고 당진읍 채운리의 충령사 앞에서 찍은 것이다. 충령사는 순국선…

2007.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해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460만명으로 전체인구의 9.5%를 차지했다. 이미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으며 2018년부터 초고령화사회가 예상된다. 그러므로 이제 노인수발보험제도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할 때이다. 가정에서 수발은 핵가족화, 여성…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紅東白西)’를 생각하다가 사과에 얽힌 인간사를 그려봤습니다. 거기에는 우리 인간에게 고통과 전쟁, 그리고 희망, 창조적인 교훈을 준 역사적인 사과 다섯 개가 있었습니다. 구약성서 창세기편을 보면, “하느님이 흙을 빚어 자기의 형상대로 아담과 이브를 …
2007.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흘 남짓한 짧은 일정이어서 주마간산 격으로 돌아보긴 했지만 그래도 느낀 것이 참 많았다. 그 중에 한 가지가 벌거숭이 산이나 속살을 드러낸 채 파헤쳐진 개발지역을 볼 수 없었다는 점이다. 굽은 도로를 달리다 보면 ‘이곳은 좀 반듯하게 잡았더라면 좋았을…
2007.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죽음’을 통하여 ‘삶’을 성찰해 보게 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알게 됩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 에디가 죽어서 만난 다섯 사람과의 대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죽은 뒤 이 다섯 사…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들은 점점 나이들어 가고, 새로운 사람들의 유입은 점점 줄어들어 간다. 우리 농촌이 겪고 있는 공통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다. 그러다 농촌에서의 ‘정년’도 늘어나고 마을의 주축도 30대에서 40대, 50대로 높아지고 있다. 송악면 정곡리 청년회(회장 권병…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쳐지는 김덕수 사물놀이 초청공연은 당진군민들에게 신명나는 한판을 선사할 것이다. 이날은 김덕수 사물놀이 초청공연과 문굿, 비나리, 삼도설장고가락, 삼도농악가락, 판굿 등이 이어질 계획이다. 또한 부대 행사로 문예의 전당 일원에서 볏가리대 세우기, 지신…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서로 활동하며 전국을 다녔다. 하지만 수입도 일정하지 않고 일도 꾸준한 것이 아니었기에 안정적이지 못했다. 결국 2년여 만에 프리랜서도 그만두어야 했다. 그러다 우연히 당진군청 일용직으로 일하게 됐다. 사진실에 근무하며 난생 처음으로 카메라를 잡았다.…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8주년 삼일절이다. 삼일절은 일제의 비인간적인 압제와 통제에 항거하여 우리 국민이 자주적으로 일어나 독립을 내외에 선언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날이란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많은 역사적 사건이 일어났지만 국경일로 정할 만큼 삼일절이…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1986년, 봄 소풍 가는 날에 이웃집인 김주희 언니 집 앞에서 찍은 것이다. 맨 왼쪽이 나고, 가운데가 바로 위 언니인 민형, 오른 쪽이 주희 언니다. 소풍 가는 날 고운 때때옷을 입고 선물로 받은 시계물통을 찬 채 기쁜 마음에 사진을 찍었다. 이…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절대 그렇지 않아. 여기가 전부라니까. 여긴 어두워도 따뜻하지. 또 우리를 먹여주고 살려주는 탯줄만 잘 붙들고 있으면 딴 일을 할 필요도 없다구.” 여동생도 굽히지 않았습니다. “이 캄캄한 곳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 거야. 어딘가 다른 곳 말이야.…
2007.02.19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위한 군내 입주 기업의 건강보험료 및 현물지원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우리군도 타시군 처럼 저소득층에 대한 건강보험료 지원 조례안을 하루 빨리 제정해 대상자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진정한 사회복지”라고 말했다.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그녀를 불러냈다. 그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고백했다. 보고 싶었다고, 우리 사귀자고 눈 내리는 인천국제공항 긴 의자에 앉아 당시 스타벅스 코리아 오픈 멤버였던 미희씨는 인천 국제공항 스타벅스 매니저로 자리를 옮겼던 시기였고, 종찬씨는 당진에서 아버지…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문계로 전환하는 대신 학교의 전통을 살리면서 특성화하는 길을 선택했다. 우리 사회의 저출산 추세에 따라 앞으로 2020년이면 고등학생의 수가 25%정도 줄어들 전망이다. 당연히 대학의 정원이 신입생수를 크게 앞지르게 된다. 즉, 경쟁에서 뒤쳐지는 대학…
2007.02.1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무리다. 상인들의 요구는 무엇인가? - 좀더 실질적인 대책을 세워달라는 것이다. 이곳 성구미는 천혜의 보물로 잘 관리하면 훌륭한 생활터전으로 유지할 수 있다. 지금 우리는 유일한 생계의 터전을 잃을 지경에 처했다.
2007.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적인 추진 의사가 부족하다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고 있음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심한 말로 토지개발공사는 정부가 허가낸 땅장사다. 개발수익이 없어 사업시행을 지연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내년착공도 말로만 떠드는 것일지 어떻게 믿느냐, 내년 대선 전략용…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말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보다는 악마를 더 좋아하는 모양이다. 우리사회에서 흘린 땀의 댓가가 정당하게 돌아오지 않는 실망계층 맨 앞 줄에 농민이 있다. 해마다 파종품목 선정 때부터 시작되는 농민의 고뇌는 자식 키우는 정성조차 비킬 노력을들인 …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박경수님을 찾아 뵌 일이 있었다. 그분과의 대화 중에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 것이다’라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다. 촌구석에 박혀있는 나로서는 예사롭지 않은 문화적 충격을 받았다. 그때만 해도 그런 말은 통용되지 않았고 한편으로는 진부한…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되고 결손 자녀들이 생겨나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우리나라가 더 좋은 복지사회를 이루고 발전하려면 남을 위해 배려하고 조금씩이라도 타인을 나의 처지와 바꿔 생각하고 이해하면 좀더 발전된 우리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대한민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