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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3건
연도
2012년

813건 · '있는 위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0 / 41쪽

  1. 2012.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을 위해 술, 담배 끊었죠”

    …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것은 신앙이었다. 박 대표는 가족을 위해, 먹고 살기 위해 술을 끊어야 했다고 했다. 언젠가는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박 대표는 리모델링(개조) 집수리와 인테리어(장식)를 하면서 맡은 일에는 온…

  2. 2012.07.04 · 산업·경제 · 박기욱

    송악농협 해나루쌀 전국 평가 1위

    …브랜드쌀 30개를 선정해 발표한다. 농협쌀의 품질 향상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대형유통업체에서 판매되고 있는 브랜드쌀을 무작위로 구매해 농협식품연구원의 품질 분석과 농협중앙회 양곡부의 품질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송악농협의 해나루쌀은…

    당진시대
  3. 2012.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필요하지 않는 자전거 도로 개설

    필요하지 않는 자전거 도로 개설을 위해 막대한 예산이 땅에 버려지고 있다. 현재 당진 지역의 자전거 도로는 지난 2006년 2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탑동사거리부터 고대 종합운동장까지 약 3.45km 구간을 조성한 바 있으며 이를 포함해 44개 노선, …

    당진시대
  4. 2012.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 전 지역 불법현수막 천국

    …인력이 당진 전 지역을 관할하며 노점상 및 노점 적치물 단속까지 벌이고 있는 상황이어서 지도단속에 소홀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지역의 광고업계 관계자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게시된 모든 불법현수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며 “이들은…

  5. 2012.07.03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공동등재 추진 중

    …보편적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평가하고 있다”며 “유네스코 공동등재를 하기 위해서는 공동등재를 원하는 다른 나라들과의 네트워크가 잘 마련돼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공동등재는 협의 절차가 까다롭고 비용적 측면에서도 어려움이 있지만, 한 국가에서 일 년에 …

    당진시대
  6. 2012.07.0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해룡, 가뭄으로 고생하는 구룡동 마을에 물 공급“농사보다 중요한 게 어디 있겠습니까”

    채석회사 (주)해룡이 확보해 둔 용수를 마을을 위해 쾌척했다. 가물어 논바닥이 갈라지고, 밭작물은 이미 다 고사한 심각한 상태가 두 달 가까이 지속되자 김윤태 (주)해룡 사장은 “회사의 생산량이 줄더라도 지금은 농작물을 위해 물을 써야한다고 생각했다”…

    당진시대
  7. 2012.07.02 · 문화·교육 · 김창연

    6.25전쟁 제62주년 기념행사 열려

    …기시키고 참전용사의 명예선양과 전후세대에 대한 호국 및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진행됐다. 추진위원회는 나라사랑공원 충혼탑에서 참전용사를 참배했으며 식전행사로 전시장비 및 위로공연을 진행했다. 구성모 위원장은 “6.25전쟁 기념행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체…

  8.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적십자봉사원 한마음축제 열려

    … 화합을 통한 조직의 결속을 도모하고 변화하는 사회 욕구에 맞는 추진력 있는 봉사활동 전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적십자봉사원에게 표창이 전달됐으며 각종 체육경기가 진행돼 적십자 봉사원 간 화합과 결속을…

  9. 2012.07.02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로타리 36대 회장에 이춘광 씨

    …새로운 회장단을 맞이했다. 이날 당진로타리클럽은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새롭게 취임한 이춘광 회장은 “당진로타리의 명성에 걸맞는 회장으로서 활동해 나가겠다”며 “특히 지역 내 로타리클럽의 대표로서 모범적인 모습을…

  10. 2012.07.02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수협 양명길 조합장 당선증 교부

    …진시수산물유통센터 개장 등을 이뤄왔다. 양 조합장은 “당진수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의미로 알고 수협과 조합원들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여러 조합원들이 앞으로도 당진수협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당진수협 양명길 조합장…

  11.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 사람들이 많다. 특히 부담이 적은 가격에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다. 읍내동의 밤나무집은 옻닭, 마닭, 백숙, 닭볶음탕 등의 각종 닭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밤나무집을 운영…

  12. 2012.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말을 실감하는 요즘_이철환 당진시장

    … 당진시민이 꿈꾼 것은 모두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습니다. ‘꿈이 있는 당진! 살맛 나는 시민!’ 우리 당진시의 슬로건입니다. 당진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저와 840여 공직자는 열심히 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응원해 주십시오. 시민 여러분이 도민…

    당진시대
  13. 2012.07.02 · 지역사회 · 박기욱

    “12시간 넘게 일하고 고작 68만원”

    …무장은 “물류 업계 수주가 피라미드식 다단계 구조로 되어 있어 최하층에 있는 화물노동자에게 피해가 고스란히 전가된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가를 따져 기본 운임을 결정하는 표준운임제 법제화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물가와 기름값 인상을…

  14. 2012.07.02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6]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캣 1아이들의 꿈을 키워가는 사회적기업 ‘베이캣’

    …상에 이런 기업이 과연 존재할지 의문이지만 세상에 희망을 전하고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회적기업을 이끄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 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과거의 사회적 지위나 인종에 관계없이…

  15. 2012.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신평면 금천리 세실공방 이경규 씨 천연염색하는 왕년의 여자농구선수

    … 실로 꽁꽁 싸매 문양을 만들어 나가는 거죠. 염색물이 들지 않게 하기 위해 실을 꽁꽁 동여매다 보니 손에 굳은살이 안 베인 곳이 없을 정도예요.” 천연염색 강사자격증도 취득했다는 그녀는 “오랜 세월 꿈으로만 간직했던 일을 하며 노후를 보낼 수 있다는…

  16. 2012.06.29 · 정책·행정 · 최운연

    모 장애인단체 불법 야시장 설치 강행

    …충남지부 소속 회원들로 송악읍 복운리에 생필품을 비롯해 음식장사를 하기 위해 시의 허가 없이 불법으로 약 40개의 몽골텐트를 설치했다. 시는 해당 행위가 불법으로, 텐트를 철거하지 않거나 시의 철거 이행을 어기고 장사를 할 경우 검찰에 고발한다는 방침…

  17. 2012.06.29 · 지역사회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0] 박세안 대산종합상사 대표30년 넘게 봉사하는 삶 실천

    …만 낳다 보니 운동을 시키는 경우가 드물어요. 야구와 축구 등 프로팀이 있는 종목과 달리 육상은 인프라가 열악한 실정이죠. 선수층이 얇다보니 전국체전이나 도민체전 같은 대회를 앞두고 성적을 위해 선수를 사고 파는 경우도 발생해요. 지역 인재를 키우기 …

  18.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줄줄이 수상

    …200개 센터 중 85명이 참가해 심사대에 올랐다. 같은 날 당진에 살고있는 일본 출신 가메오카 교오코 씨와 호사카 루미코 씨, 미우라 유키코 씨가 한 팀을 이뤄 ‘다문화가족 한마음 노래자랑’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같은 대회에서 필리핀에서 온 에이프릴…

  19. 2012.06.27 · 문화·교육 · 김창연

    “최상의 고기와 식재료만을 고집”

    …선보이고 있어 점심, 저녁 시간 어느 때라도 맛깔스런 밑반찬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숙성기간을 거치는 김치와 같은 밑반찬을 제외하고는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 손님상에 오르기 때문에 맛이 더욱 깔끔하고 신선하다. “지난해 겨울철에 일을 하던 도중 빙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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