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45건
기간
1993—2026

4,545건 · '우리 앞으로' · 최근 기사부터209 / 228쪽

  1.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대표언론 자리매김 기뻐 주민 신뢰받는 신문되길

    우리 당진의 대표적 주간지인 당진시대의 창간 6주년을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하는 바입니다. 6년이라는 적지 않은 세월 동안 우리지역의 주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여론을 선도하는 중요한 임무를 지니고 이를 성실히 지켜온 당진시대가 이제 창간 …

    당진시대
  2.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자녀의 행복을 바란다면.

    … 헤매게 되었다. 그때 누군가가 나에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세상의 흐름을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지금도 남아 있다. 온통 자신의 인생을 자녀의 성공과 출세를 위해 내던지는 많은 부모들에게 …

    당진시대
  3. 1999.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달구지의 꿈

    달구지의 꿈 노정길 초락감리교회 담임목사 우리집에는 거위 한쌍과 몇쌍의 화초닭이 있다. 전에는 오리, 기러기, 오골계, 황금계, 긴꼬리닭도 있었으나 '풍(風)'에 좋다고 해서 오리, 기러기들은 필요한 사람들에 나눠주고 아이들이 구경한답시고 문을 열어 …

    당진시대
  4. 1999.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썩었다고 한탄하지 말고...

    …조리 퇴출되어야 한다. 지역주민을 구슬려서 금뺏지 다는 정치인이 많으면 앞으로 4년도 정치발전은 기대할 수 없다. 그렇다고 정치인만 욕할 것인가. 이런 정치인이 금뺏지 다는 데 기여한 유권자부터 각성해야 한다. 지금 선거법 개정문제로 여야가 첨예하게 …

    당진시대
  5.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주흥-우리의 문화예술...

    우리의 문화예술 어디로 가는가 윤주흥 좋은아버지모임 회장 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순흥고시원장 우리는 일제시대와 전쟁이란 아픔으로 우리 선조들께서 이루어 놓은 문화와 예술을 송두리째 잃어버려 주변에서는 좀처럼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우리 선조들의 문…

    당진시대
  6.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그의 좌우명은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란 얼마나 하찮은가. 반면 내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은 얼마나 중요한가”라는 볼테르의 명언이라고. 그는 아직도 희망과 소명을 가지고 미래에 도전하는 직장인인 것이다. 올해는 유엔이 정한 세계 노인의 해다. 특히 1…

    당진시대
  7.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은 꼴 안뵈고 넘헌티 폐나 끼치지 말아야 헐틴디. 너무 오래 살었어.” 앞으로 30~40년? 그때는 우리도 저렇게 늙어있을텐데... 눈은 흐려지고, 이는 빠지고, 소화는 안되고, 걸음걷기가 힘들고. 살아있는 게 꼭 남한테 짐되는 것 같은 때가... 우…

    당진시대
  8.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정신지체, 정신질환자 가족을 위해

    …그리고 그동안의 정신적 고통으로 상처받은 ○씨와 두 아이에 대한 치유, 앞으로의 건강한 삶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들이다. 정신지체와 정신질환, 그리고 그 정도에 따라 모두 다른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여기에 모든 사회적인 지원시스템이 동원되어야 …

    당진시대
  9.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올 상반기 교통사고 분석

    …10건 중 적어도 1건은 사망에 이르는 사고였던 셈이다. 그리고 최소한 우리는 한달에 다섯명의 이웃을 차사고 때문에 잃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당진경찰서가 올 1월부터 8월까지 군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분석결과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

    당진시대
  10.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당진시대
  11. 1999.09.06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농산물 직거래장 확장이전

    … 조합을 통해 출하된 것들이다. 물난리 이후 높아진 농산물 가격과 수주 앞으로 성큼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질좋은 우리 농산물을 비교적 싼 값에 사려는 소비자는 덕을 볼 수 있을 듯하다. 쭔주요 품목 가격쭔 ■수산물 △김(1속) 5,000원 △뱅어포(대…

    당진시대
  12. 1999.09.06 · 환경·안전 · 이명자

    올 벼농사 작황 좋아/중간평가결과

    …구 일조량 많고 병해충 적어 평년보다 이삭수·벼알수 많아 풍년 전망 올 우리지역의 벼농사가 8월초 수해에도 불구하고 일조량이 많고 병해충이 적어 전반적으로 작황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27일 당진군 농업기술센터가 당진읍 원당리 벼품종 시범단…

    당진시대
  13. 1999.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철석-당진항은 꽈리고추...

    당진항은 꽈리고추,당진쌀과 더불어 세계에 우리를 알리는 특급상표 역할 할 것 신철석 아산해운 대표 개발위 연구위원 영국 선박에서 항해사로 근무하던 시절, 영국의 뉴캐슬이란 항구에서 약 2개월여 정박한 적이 있었는데 시도 때도 없이 발생하던 자욱한 안개…

    당진시대
  14. 1999.08.30 · 문화·교육 · 김태숙

    손만기, 당진항 지정 건의서 올린 고교생

    “우리지역이 좀 더 혜택을 받으면 좋잖아요” ‘당진항 지정 건의서’ 인터넷에 올린 고교생 호서고 2학년 손만기군 엄연히 항만시설을 갖추고 선박입출항이 이루어지고 있으면서도 당진항의이름을 갖지 못하고 평택항으로 불리고 있는 당진. ‘당진항 독립’이 지역…

    당진시대
  15. 1999.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종성, 신임 당진교육장

    …뼈를 묻겠다는 사람 효도마을 대치리의 효자상 1호 최종성신임 당진교육장 우리의 인상속에 떠오르는 교육관료의 모습은 대개 딱딱하고 차갑다. 9월1일자로 교육장 발령을 받은 최종성(59세) 신임 교육장은 일단 그런 인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대하기가 부드럽다…

    당진시대
  16. 1999.08.23 · 정책·행정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

    …네가지 수입원으로 조달된다. 첫째 중앙정부의 보조금. 둘째 지방의회세, 우리가 흔히 재산세니 주민세니 하는 세금을 말한다. 이것은 주택의 감정가와 거주인원수를 기준으로 책정하는데 한 예로 가족 중 어른이 두명, 아이가 한명이면 1년에 8백파운드(우리돈…

    당진시대
  17. 1999.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안승환,박기호,이종덕씨 인터뷰

    …과소평가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서글픔과 동시에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 문화·예술단체가 시민단체 등과 연대하여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문예회관이 정치·행정적인 차원을 떠나 주민과 지역문화라는 본연의 원칙에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

    당진시대
  18. 1999.08.02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유치, 왜 해야하나/신철석 강연

    …지역홍보에도 유리 항만이란 무엇이고 지역에 어떠한 영향이 있는가? 또한 우리의 삶과는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가? 항만이란, 주무부서인 해양수산청에서 법적 성격을 부여해야 한다. 항만법에 의하면 선박이 출입하고 사람이 타고 내리며 화물을 싣거나 내리는 …

    당진시대
  19. 1999.07.19 · 문화·교육 · 유종준

    김성혁, 작은학교 대책위 상임위원장

    …고 있다. 이재만(참여연대 회장), 강대석(전교조 지회장) 공동위원장과 앞으로 계획을 긴밀히 협의하면서 작은 학교를 지키기 위한 지역차원의 통폐합 저지 운동을 벌이고 있다. 상록초등학교 내도분교가 위치한 송악면 고대2리의 이장이면서 이 학교 1학년에 …

    당진시대
  20.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소년·인간관계 회복 바라는 어른도 많이 찾아 인생에 ‘문제’가 있는 한 우리는 모두 잠정적인 ‘문제인’이며 피상담자다. 인생의 문제란 바로 ‘자기발견’과 ‘자기성장’, 그리고 ‘행복’이므로. 중학교 2학년인 찬호(가명, 만13세)는 남의 오토바이를 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