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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0건
기간
1993—2026

760건 · '다시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1 / 38쪽

  1. 2013.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원주민과 이주민 화합의 장”

    …여한 송악읍민 300여 명과 김동완 국회의원 등 내외빈은 기지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가교리 신암사를 반환점으로해 다시 기지초등학교로 돌아오는 약 4km의 구간을 함께 걸었다. 걷기대회 식전 행사로 해나루 드림팀의 큰북공연이 펼쳐졌으며, 건강걷기를 마친 뒤…

  2.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황선숙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장이 추천하는 “고령화 사회, 어르신 공경 강화되길”

    …진지구협의회장은 봉사를 위해 직접 몸으로 뛰는 인물이다. “처음 봉사를 시작했던 때에는 한 달에 주유를 3~4번 했지만 이제는 7~8번은 해야 다닐 수 있어요. 그만큼 찾아갈 곳이 많으니 좋지요.” 봉사를 이야기하며 만면에 웃음을 띄우는 황선숙 회장은…

  3. 2013.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민기자

    [충남걷기여행 1] 악몽 이겨낸 희망 길, 솔향기 진한 해안길

    … 만대포구 끝자락에 거친 돌산으로 오르는 길이 있는데 솔향기길 1코스의 시작점이다. 돌산을 오르면 ‘솔향기길’ 이름에 걸맞게 소나무밭이 이어진다. 거친 바닷바람을 온 몸으로 받아낸 해송의 자태들을 감상하며 산길을 걷다보면 이내 작은구매수둥에 닿는다. …

  4.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행 협의회장은 “매년 해오던 경로잔치를 사정상 3년동안 중단했다가 올해 다시 시작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는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경로잔치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순 면부녀회장 역시 “회원들의 단합으로 어렵지 않게 잔치를 잘 치를 수 있었다…

  5.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고향촌 강신웅 대표“28년 노하우가 고향촌의 비결”

    …있는 음식점이다. 비록 운영 도중 휴식기를 갖고 2003년부터 재운영을 시작 했지만 음식의 맛과 강신웅 대표의 고향촌에 대한 열성은 변하지 않았다. 강 대표가 오랜시간 고향촌을 운영을 해오고 있는 데에는 강 대표의 부지런함과 질 좋은 재료를 고집하는 …

  6.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봄을 기대하며

    … 이제 월요일(2월 18일)이면 바로 대동강 물도 풀리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새싹이 난다는 우수(雨水)가 아닌가? 아! 봄이었구나. 새봄이 벌써 내 옆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와 있었구나! 나는 그제야 내 몸을 감싸고 있던 외투의 무게감(?)을 느…

    당진시대
  7.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서고 3학년) 양, 막내 왕록(호서중 1학년) 군이 각각 3살을 넘기기 시작할 때부터 장난을 쳐왔다는 아빠 이재훈 씨. 그는 아이들과 놀이를 통해서도 “승부는 정정당당해야 한다”며 있는 힘을 다해 놀이에 집착해 왔다. 놀이의 승패에도 크게 집착을 보였…

  8.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사진] “봉사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을 찍다보니 앨범을 다시 들춰보기 힘든 시대란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지난 사진들을 살펴보니 결혼생활도, 부모로서의 삶도 돌이켜볼 수 있었다. 또한 그동안 활동했던 사진들을 보며 다시 한 번 봉사가 행복한 인생을 …

  9.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료경로급식 “내년에 다시 만나요”

    …주 2회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해 제공되던 무료급식은 내년 1월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삼웅2리 유재면 노인회장은 “그동안 행복경로당이 주민들의 화합과 적극적인 참여로 잘 운영돼 왔다”며 “더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내년에도 아낌없는 지…

  10.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를 타고 왕복 두 시간 거리에 있는 해나루 시민학교를 찾는다. 느지막이 시작한 공부에 힘들기는 커녕 배우는 기쁨에 푹 빠져있다. 김 할머니는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큰 손자에게 땅을 물려주며 “논 닷 마지기에서 나오는 쌀은 고모(김 할머니)에게…

  11.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그러나 1998년, IMF 여파로 회사가 부도났다. 26살 조공생활부터 시작하며 제 손으로 일구어온 사업이 한 순간에 은행에 넘어갔다. “당시 심경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세월이 약이더군요.”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

  12.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대장에 암이 생긴 걸 알았다. 지난 8월 대장암 수술을 했다. 그리고 또다시 갑상선에 암세포가 생겼다. 연이어 암 수술을 했다. 시부모님 병 수발, 그리고 세 번의 허리 수술과 두 번의 암 수술을 거치면서 집안 경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기울었다. 건설현…

    당진시대
  13.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해물찜과 간장게장, 대하장이 이름이 나기 시작하면서 당진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개업 초기부터 손님들이 많았던 것은 아닙니다. 개업 1년 만에 문을 닫아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할 정…

  14.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합덕흡 운산리 합덕제재소 김병수 대표]“3대째 잇는 가업, 합덕제재소”

    …지께서 돌아가셨죠. 당시 18세였던 나는 합덕제재소를 이어 받아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18세 청년은 결혼도하고 아이까지 낳아 기르던 시기였죠. 다행이 평소 제재소 일을 거들던 터라 적응은 빨랐습니다.” 하지만 큰아버지 대신 아버지와 동업을…

  15.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 정도 회복이 되자마자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의족을 차고 농사일을 시작했다. 그렇게 두 남매를 길렀다. “동네 사람들이 나더러 무서운 사람이라고 했어. 다리가 이지경이 됐는데 악착같이 일하는 걸 보면서 그렇게들 말했지.” 입에 풀칠도 못하던 시절…

    당진시대
  16.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 진관리는 1, 2리로 나뉘는데 그중 북쪽마을이 진관2리다. 진관2리는 다시 행정구역상 7개반으로 나뉜다. 1반은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린다. 하지만 지금은 일대가 개간되고 건물이 들어서면서 감나무는 많이 남아 있지 않다. 고대초등학교 …

  17.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국수쟁이차재정 대표]“남은 여생을 국수쟁이로 살겠습니다”

    …7년전 고향 당진에 정착했다. 고향도 많이 변해있었다. 하지만 고향에서 다시 만난 선후배와 친구들이 있어 그의 고향정착기는 순조로웠다. “고향에 정착해 지인들을 만나며 지내다 친구의 권유로 국수쟁이 운영을 시작했죠. 그런데 이 친구가 아이디어 제공에 …

  18. 2012.09.05 · 지역사회 · 임아연

    ‘볼라벤’ 덮친 당진시 이모저모

    …못 음산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시민들이 이렇게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이기 시작하면서 동네 슈퍼와 인근 문구점에서는 일찌감치 테이프가 모두 동 났다는 후문. 5. 초강력 태풍이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에 당진 내 모든 시민들이 긴장하며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췄…

  19.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곳곳에서 호우피해 속출

    … 폭우로 천의2리를 흐르는 염솔천이 범람해 밤 10시부터 논이 침수되기 시작, 약 17시간 가량 논이 물에 잠겨 있었다고 한다. 이번 비로 인근 농경지 40ha가 피해를 입었다. 한편 농민들은 울상인데 당진시는 태평하다. 13일 취재 당시 시청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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