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등을 중요시 한다. 자신의 도덕성을 평가한다면? 또한 묘지명에 새기고 싶은 글은? 김낙성 - 군수 시절 청렴성을 제일 중요한 덕목으로 꼽았다. 관직에 있으면서 의식주의 변화가 없었고 약속 자리에서도 식대는 항상 내가 냈다. 남에게 돈 한 푼 받은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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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건 · '살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21 / 32쪽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등을 중요시 한다. 자신의 도덕성을 평가한다면? 또한 묘지명에 새기고 싶은 글은? 김낙성 - 군수 시절 청렴성을 제일 중요한 덕목으로 꼽았다. 관직에 있으면서 의식주의 변화가 없었고 약속 자리에서도 식대는 항상 내가 냈다. 남에게 돈 한 푼 받은 일…
2012.03.09 · 정책·행정 · 박기욱
… 당진의 발전 방향에 대해 가장 많은 공부를 해왔다고 자부한다. 바르게 살고 깨끗하게 일해 온 점도 내세우고 싶은 장점이다. ■4.11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MB정부의 실정 심판, 학교폭력 예방 및 인성교육 강화, 일자리 창출, 농어촌…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 ‘세월의 흔적’을 공개했던 김 작가는 요즘 집에서 손녀들 보는 재미로 살고 있었다. “퇴직하고 요즘에는 집에 있어요. 농사철이면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일을 하다 보니 마음껏 사진찍으러 다니기가 어려웠죠. 그래서 퇴직 후에는 여기저기 사진 찍으러 다닐…
2012.01.20 · 산업·경제 · 최운연
… 부족하지 않게 인력을 채용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 돈 벌고 싶은 욕심도 없고 다 같이 더불어 살고 싶은 생각입니다.” 위치 : 당진시 채운동 479-4(탑동사거리에서 서울방향 우측 코너) 전화 : 358-6003~4, 팩스 : 358-70…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 카투사로 군 복무한 것을 하나의 자부심을 갖고 있는 내가 꼭 소개하고 싶은 사진 중 하나다. 입대 당시 나는 요즘 젊은이 못지 않게 혈기왕성했다. 지금은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옛 일이다. 두 번째 사진은 나의 결혼식 사진이다. 아무것도 …
2012.01.10 · 문화·교육 · 박기욱
…림돌이 되고 있다”며 “교육 관련 인프라 구축 및 교육 여건을 개선해야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남기수 교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교육 프로그램이 빡빡하게 짜여있는 만큼 수업을 늘리는 방식보다 시설 개선과 교직원 복지 향상 등을 통해…
2011.12.23 · 정책·행정 · 박기욱
…구 증가에 따른 규모의 확대 외에도 교육과 의료, 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살고 싶고, 오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철환 군수는 “행정과 민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준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지역사회를 이끌어 새로운…
2011.12.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억원 ▲따뜻한 복지증진 및 시설 확충 분야 711억원 ▲ 친환경 농업, 살고 싶은 농어촌 분야 801억원 ▲ 창의적 융합 행정 분야 283억원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
2011.11.30 · 정책·행정 · 박기욱
송악 석포리에서 태어나 지금껏 살고 있어 농촌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오랜기간 농촌에서 생활하기도 했고 작년까지 4년 동안 이장 직을 역임하면서 농가의 어려움도 잘 알고 있다. 지난 22일 국회에 기습 상정돼 한나라당이 단독 …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상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저서에는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등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떤 후회를 하는지 등의 공감할만한 내용이 담겨 있다. 김현지 씨는 ‘살아온 증거를 남겨두었더라면’…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드웨어 등이라고 한다. 위 세가지의 부담을 극복해야 당진이 정주하며 살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집값, 교육여건 등 하드웨어는 행정과 경제정책의 변화 등 중장기 정책에 의한다 하더라도 ‘친절도’는 성숙한 시민의식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해서는 전문지식에 한계가 있다. 그러나 제가 당진군의회 의원에 당선되고 싶은 꿈이 있게 된 동기는 복지당진을 여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지금 이시대의 소명인 복지당진을 위해 좀 더 많은 복지예산 증액이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 삭감이 필요한 예산으로는 …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푸념하는 것을 듣고는 자신은 후회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기록하게 된다. 꿈을 꾸고 꿈의 목록을 기록한 것이다. 존 고다드는 15세인 1940년대 노란 색종이 맨 위쪽에 ‘나의 인생 목표’라고 썼고, 그는 127가지의 소망하는…
2011.10.03 · 산업·경제 · 우현선
…건강을 헤치는 오염된 도시에 살 이유가 없어진 거죠.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는 무엇보다도 공해가 적고 나무가 많은 도시, 친환경도시죠.” 자니베 씨는 “루르지역은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로의 성장을 주요 테마로 도시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
2011.09.09 · 문화·교육 · 박기욱
…에 시간을 할애하지 못해 항상 아쉬움이 남았었다고 한다. 늦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결단을 내렸다. “사실 좀 더 일찍 은퇴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죠. 그림도 젊었을 때 그려야 좀 더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이 나오거든…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설”이라고 말했다. “타인보다는 나를 돌아보고 내 안의 나를 들여다보고 싶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다른 사람을 통해 내 안의 모습을 비춰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는 익숙한 일상에서 길을 잃어버린 한 남자의…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회를 꾸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회원도 늘어 현재는 20명 남짓 활…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새벽에 농사일을 하고 낮엔 순회하며 어려운 이들을 보면 돌보아 주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는 그는 지붕수리, 장판, 벽지, 화장실 수리 등 남부지역 40가구를 시공한 해피타트에 집수리봉사단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는 “솔뫼 베네딕도회에서 2006년에 …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등 지원으로 출산율 향상에 노력하고 안전한 분만을 도와 여성이 가장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효진 시민기자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 분(88세, 합덕리 거주): 5남 5녀를 훌륭하게 길러내셨다. 혼자 살고 계신다. 하지만 항상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로 즐겁게 생활하고 계시다. 아프거나 힘들 때는 딸의 도움을 받으면서도 세상이 재미있다고 말씀하신다. 아들 중 한 명은 가톨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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