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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4건
기간
1993—2026

434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1 / 22쪽

  1.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 채운들은 여지없이 거대한 흙탕물 바다로 변해 있었다. 들판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 한그루와 전봇대만이 이곳이 뭍이라는 사실을 알려줄 뿐 어디에도 파릇한 벼포기 하나 나와 있지 않았다. 정미면으로 들어가는 길은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었다. 군도 1호…

    당진시대
  2. 1998.08.03 · 지역사회 · 이명자

    “가마솥에 밥해 먹고 등잔불 켜고 삽니다”

    … 옛시절 그리운 도시인들 발길 이어져 대호지면 장정리에 옛날 가옥형태를 그대로 살린 초가집이 지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원에 있는 우리고등교회(담임목사 박희영) 신도들이 지난 96년 버려진 폐농가를 사들여 2개월간에 걸쳐 직접 손으로 복원해낸 이 …

    당진시대
  3.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산면, 쓰레기 대란

    …겪고 있다. 송산면에 따르면 면은 지난 96년 각 읍면별로 처리하게 되어있는 생활쓰레기 매립장을 구하지 못해 인근 주민과의 협의아래 오도리 소재 석문간척지 공유수면에 송산면내에서 발생되는 쓰레기를 매립해 왔다. 면은 군단위 광역쓰레기 매립장이 조성될 …

    당진시대
  4. 1998.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읍성

    …곳이기도 하다. 옛고을답게 향교가 있고 산속에서는 절집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곳도 면천인 것이다. 읍성안에는 옛모습을 복원하여 군자지(君子池)에 군자정을 지어놓고 멋스러운 옛님들의 향취를 맛보게 하였으나 연잎은 한 뿌리도 보이지 않고 모타를 돌려 외줄…

    당진시대
  5.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과의 일을 아는 사람은 우리들 뿐일 거야.” 한참 그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바로 윗편 건물에서 우당탕 거리며 악을 쓰는 소리가 들려왔다. 아이가 울어제치고, 나이 먹은 여자가 소리를 질러대고, 술취한 사내가 길길이 날뛰는 소리가 온통 골목을…

    당진시대
  6.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너무 움츠린다

    …변의 모습을 아주 보편적인 시각으로 살펴보자. 군민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농가의 수입중에서 쌀값은 미동도 하지 않는다. 기타 농수산물 역시 예년 대비 약세내지는 보합세를 이루고 있다. 그런데 농자재값과 생활비는 하루가 다르게 폭등한다. 봉급 생활자…

    당진시대
  7.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애 키우는...

    …뻘되는 교장과 교육장들에게 몇시간씩 안이한 대책을 꾸짖는 장면이 방송에 그대로 방영되었다. 추억거리를 만들어야 할 소풍과 수학여행이 때로는 애들 가슴을 멍들게 한다고 한다. 2박3일에 학생 1인 3~4만원 내외가 수학여행 비용이다. 허나 실제로 적게는…

    당진시대
  8. 1998.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간척지 공유수면 점용허가 놓고 진통

    …문이다. 그동안 간척사업이 이루어지고 나면 생기게 마련인 공유수면은 말 그대로 먼저 삽을 꽂는 이들이 주인이었고 이들앞에 공권력은 ‘솜방망이’나 마찬가지였다. 이곳도 예외없이 먼저 장비를 들이댔던 이들이 연고를 주장하며 송산면의 방침에 제동을 걸었는데…

    당진시대
  9. 1998.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격은 파괴했지만 맛은 그대로” - 문경식당

    “가격은 파괴했지만 맛은 그대로” 점심시간 해장국 2천원으로 값내려 요즘처럼 물가가 천정부지로 폭등하는 시기에 주머니돈 2천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분식집에 가도 겨우 라면이나 순대 한 접시, 떡볶이가 고작이다. 만약 그 돈 2천원으로 얼큰 하게…

    당진시대
  10. 1997.11.10 · 지역사회 · 이명자

    LG건설, 행담도주민 6명 고발

    …으로 해결하려는 대기업의 횡포’ 비난여론 비등 서해대교 건설공사를 맡고 있는 LG건설이 법원으로부터 행담도 주민 30명을 상대로 한 공사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받아낸 데 이어 지난 30일에는 주민 6명을 업무방해로 경찰에 고발했다. LG건설(고발인 도하…

    당진시대
  11.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길을 건너던 박윤진(6세, 여, 당진읍) 어린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치었다. 이 사고로 어린이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정신질환 아내로 고민, 40대 가장 비관자살 차안에 휘발유 끼얹고 분신 형편이 어려워 정신질환을 심하게 앓고…

    당진시대
  12. 1997.09.29 · 지역사회 · 이명자

    행담도주민 ‘생존권 보장’ 농성돌입

    …민 30여명은 지난 22일 오전 6시30분부터 서해대교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행담도 현장에서 차량진입을 막고 ‘이주쪾생계대책없는 행담도 개발을 중지하라’며 농성을 시작했다. 농성에 앞서 주민들은 “도로공사측이 이미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공사에 착수하는등…

    당진시대
  13.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필

    …요할 것이다. 첫째, 따뜻한 햇살로 사람과의 사귐을 들겠다.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귐중에서 존경을 바탕으로 한 스승과의 배움의 만남, 나보다 한걸음 앞서 세상을 바라본 선배님과의 경험의 만남, 진실하고 따뜻한 관심을 쏟아주는 벗과의 우정의 만남을 통…

    당진시대
  14.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갖고 있었다. 고종 32년인 1895년 지방관제 개정 때에도 이 지명은 그대로 이어져 오다가 1914년 군면 폐합에 따라 지금의 장정리(長井里)로 바뀌게 되었는데 바로 이 마을 이름의 유래가 된 큰 우물이 얼마전 주민들에 의해 20여년만에 복원돼 화제…

    당진시대
  15.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부시켰는데 그대들의 어버이들이 가난했던 과거를 대신하여 한풀이라도 하고 있는 것인가. 큰 재앙을 몰고 와 그대들과 선량한 이웃들에게 슬픔과 괴로움, 고난을 맛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5월 8일은 어버이 날이다. 다 함께 어버이 가슴에 정…

    당진시대
  16.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부시켰는데 그대들의 어버이들이 가난했던 과거를 대신하여 한풀이라도 하고 있는 것인가. 큰 재앙을 몰고 와 그대들과 선량한 이웃들에게 슬픔과 괴로움, 고난을 맛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5월 8일은 어버이 날이다. 다 함께 어버이 가슴에 정…

    당진시대
  17. 1997.03.31 · 지역사회 · 이명자

    새봄맞아 길가 꽃심기 한창

    …면천새마을ㆍ향진회-진달래동산 제초ㆍ보식작업 【정미ㆍ면천】 새봄을 맞아 뜻있는 단체들이 군내 곳곳에서 가로공원을 만드는등 아름다운 고장가꾸기에 발벗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미면 농업경영인회와 면천의 새마을 남녀지도자ㆍ향토발전진달래회가 지난주 잇따라…

    당진시대
  18. 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선진농가탐방

    …있으면서도 굽이굽이 완만한 구릉을 이루고 있어 전설속에 나오는 마을모습 그대로다. 이런 오묘한 전통의 느낌을 갖고 있는 면천에서는 야멸찬 ‘도전의 정신’도 깎이고 다져져 완만한 구릉같은 편안함을 준다. 면천면 문봉리에서 20년 넘게 고추농사를 짓고 있…

    당진시대
  19.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부들의 안식처 - 공소를 가다 ①

    자모산 아래 백년해로-마중리공소 백년전 기둥ㆍ마룻바닥 그대로 대호지면 마중리 마중3거리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한 500m를 올라가면 자모산 아랫자락에 맑은 자태로 앉아있는 천주교 당진본당 마중리 공소를 볼 수 있다. 지금은 개량지붕을 얹고 시멘트 벽을 …

    당진시대
  20.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스스로 지키겠다”

    …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30세이상 50세미만의 청장년 75명이 대원으로 있는 매산리 자율방범대는 마을회관에 초소를 두고 대원 4명이 한조를 이뤄 저녁 8시부터 새벽 6시까지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방범활동을 벌이고 있다. 매산리에 이처럼 자율방범대가 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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