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3건
기간
1993—2026

823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1 / 42쪽

  1.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7 풍선아가페“풍선에 희망을 불어 넣어요”

    …까이 하기에는 쉽게 터져버려 어려운 도구기도 하다. 때문에 풍선아가페에 처음 들어온 회원들은 겁먹어 몸에서 풍선을 멀찍이 떨어트리고 다루기도 하지만 조금만 손에 익으면 능숙하게 풍선을 다룬다. “처음에는 풍선에 겁먹는 회원들도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

  2.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다. 재인송악읍민회는 1982년 5월에 창립총회를 거쳐 정식 출범했다. 처음엔 송악에서 건너온 이들이 친목회 성격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만나면 모르는 사람이 아닌, 뒷집 형이거나 친구 오빠일 정도로 가까운 사이부터 모임이 꾸려졌다. 그렇게 소규모로 뭉…

  3. 2014.05.10 · 지역사회 · 박초롱

    석문면 교로3리 장진태 새마을지도자“신속하게 정보 전달해 주세요”

    …히 하고 있습니다.” 그는 새마을 지도자를 하게 되면서 당진시대를 보기 시작했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신문을 읽었지만 지역소식을 전하고 당진 발전에 이바지 하는 지역신문 호감을 갖게 됐다. 매주 신문을 꼼꼼히 읽고 있는 그는 최근엔 기지시줄다리기축제 기…

  4.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여성회여성의 힘 모아 지역 봉사에 앞장

    …, 아동들을 대상으로 우담정에서 2년째 진행되고 있다. 정미애 총무는 “처음 요식봉사를 시작할 때는 5~7가정 정도의 소수 인원들을 대상으로 봉사를 진행해 왔다”며 “요식봉사 활동이 오래되면서 대상인원은 물론 봉사에 참여하는 회원들이 많아져 사업이 활…

    당진시대
  5.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 통합됐다. 지금의 난지분교엔 6명의 전교생이 전부다. 맏언니 방예진을 시작으로 5학년 오준석·임예찬, 3학년 현상훈·임예림. 여기에 막둥이 1학년 임예인 학생이 난지분교를 다닌다. “피자·햄버거 먹고 싶어요” 섬마을 아이들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이 기다…

  6.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2 송산면 주민자치센터상처 난 지역 공동체 회복

    …이어졌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주민들은 다시 지역을 위해 하나로 뭉치기 시작했다. 주민들이 마음의 물꼬를 하나씩 트기 시작하는 것에 송산면 주민자치센터가 역할을 하고 있다. 송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올해 탁구와 요가, 컴퓨터, 난타, 이미용 수업 등을…

  7.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3 시향기 봉사단“고운 시 향기로 마음을 치유해요”

    … 순천향대에서 시 낭송 교육사 과정을 배우며 만나게 됐다. 스무 명으로 시작한 교육은 시 향기에 매료된 11명만이 끝까지 남았다. 수료를 마친 후 뿔뿔이 흩어질 수도 있었지만 함께 하는 것이 즐거웠던 이들은 “함께 봉사해 보자”는 말 한마디로 봉사단을…

  8. 2014.04.25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민과 화합하는 교회 될 것”

    …단 예배 드릴 장소를 구하는 것부터 쉽지 않았다. ‘종교단체’라는 것에 처음부터 색안경을 쓰고 보는 이들이 많아 마음이 많이 아팠다. 하지만 지인과 인연이 닿아 2008년 대덕동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 당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 그렇게 첫 …

  9.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하며 힘들법도 한데 회원 간의 대화는 끊임없이 이뤄졌다.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농담으로 점차 서로를 알게 되고, 이는 마음의 벽을 허무는데 큰 도움을 준다. 경치가 좋은 장소에 다다를 때면 솔솔 불어오는 솔바람에 흐르는 땀을 식히고 주변 경관을 즐기며…

  10. 2014.04.1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봉사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

    … 질문에 “내 나이가 어때서”라며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라고 함박웃음을 보였다. 한 씨는 “친구가 처음 자격시험을 권유했을 때 떨어질 것 같다는 걱정과 공부에 대한 부담감으로 도전하기가 두려웠다”며 “하지만 교육원 강사들의 …

  11.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순례한다. 우리나라 복음의 전파를 먼저 배우기 위해 국내성지부터 순례를 시작하고 있다. 이전에는 강화도, 신안군, 증도, 문성경 전도사 기념관 등에 방문하기도 했다. 국내성지 방문당시 열악했던 신자들의 옛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눈물을 흘리는 회원들…

  12.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헤윰아라 ]통기타로 하나 되는 사람들

    …봉사와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를 위해 모금운동 등 봉사를 진행한다. 처음 16명의 회원으로 시작했지만 각자의 일이나 상황 때문에 지금은 9명의 회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 회원이 줄어든 것에 아쉬워할 법 하지만 이들은 언제나 유쾌하다. “회원이 적으…

  13.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찾아가는 서비스 다져 나갈 것”[당진시종합복지타운 개관 1주년]

    …교적 빨리 자리매김 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재작년 이곳에 처음 왔을 때 건물만 덩그러니 있었죠. 직원 채용부터 시작해 개관, 프로그램 운영까지…. 한 해가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이병하 관장은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노인·장애인 복지관과 종합…

  14.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힐링레크연구회몸빼바지 차려 입고 웃음 주는 이들

    …에 어르신들은 활짝 웃음꽃을 피었고 회원들은 더욱 더 용기를 얻었다. “처음에 굳은 얼굴로 앉아있던 어르신들이 무대가 끝나고 웃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뿌듯한지요. 무대가 끝나면 ‘오늘 수고했어. 신났어. 고마워’라고 말해 줄 때 정말 뿌듯합니다” 지금…

  15.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 사랑의 교회 셀 가족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모임

    …모의 성도들이 모여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셀 가족들은 처음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로마제국의 국교가 기독교가 되면서 교회들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셀 가족들은 풍족했던 이전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을 가지…

  16.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우강면 구석구석 방역작업 실시[봉사단탐방]창조회

    …0년 전에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전구갈기, 보일러 청소 등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섰다. 그 후 면사무소나 많은 단체에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복지 서비스가 구축돼 다른 봉사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찾은 것이 방역 …

  17.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2여가·문화 프로그램 주민 관심 후끈

    …의 역할 등을 모색하고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지난해 대호지면에 처음 구성된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제2대 위원장을 맡아 지역의 주민자치 활동을 이끌어 가고 있는 고완호 위원장은 농사일과 더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대호지면의 경우 겨…

  18. 2014.03.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성당 늘푸른 성서대학성서배우며 되찾는 젊음

    … 힘든 시기를 보낸 노인들에게 조금이라도 생활에 여유와 즐거움을 주고자 시작하게 됐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늘푸른 성서대학 개교를 위해 2년간 값진 땀을 흘렸다. 그들은 서산, 대전 등 대전교구지역에서 운영하는 대학들을 직접 찾아가 프로그램을 보고 체…

  19.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생겨 가끔은 안부를 주고 받기도 한단다. 당진성결교회 안동성 전도사는 “처음 길거리 전도를 시작할 때는 쭈뼛거리며 어려움을 느꼈는데 지금은 즐겁게 진행하고 있다”며 “거리전도를 통해 새로운 성도를 만날게 됐을 때면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

  20.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고대면 슬항1리 한적한 산골 마을에 고래가 산다. 낯선 풍경에 지나가던 이들의 눈길을 붙잡는 이 고래 뱃속(?)은 신준호(61)·김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