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신평면편]삽교호 수질 개선, 충남도에서 나서야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삽교호방조제가 들어서기 전까지 우강과 합덕 일대의 너른 들녘은 제대로 된 농업용수를 확보하지 못해 농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최하류 지역에서는 바닷물이 역류해 염해 피해를 입기도 했다. 1979년 방조제가 완공된 후 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99건 · '합덕 도로' · 최근 기사부터21 / 40쪽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삽교호방조제가 들어서기 전까지 우강과 합덕 일대의 너른 들녘은 제대로 된 농업용수를 확보하지 못해 농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최하류 지역에서는 바닷물이 역류해 염해 피해를 입기도 했다. 1979년 방조제가 완공된 후 삽…
2012.02.21 · 산업·경제 · 최운연
합덕읍이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합덕은 삽교천과 소들평야를 중심으로 일찍부터 농경문화가 발전한 지역으로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는 합덕제의 존재만으로도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곡창지대였음을 말해주고 있다. 특히 합덕은 1970년…
2012.02.17 · 산업·경제 · 박기욱
이철환 당진시장은 지난 14일 2012년도 연두방문 첫 번째 지역으로 합덕읍을 찾았다. 합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방문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합덕읍에서는 시내버스 노선(상동리 부근) 갓길 포장과 도시계획도로(합덕초~서…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 들녘으로 사계절 어느 때나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도로 끝, 며칠 전 내린 눈으로 눈부시게 하얀 들녘 위로 야트막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곳이 바로 옥금리다. 옥금재라고도 불린 옥금리는 수차례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예산과 천안…
2012.02.04 · 산업·경제 · 최운연
…20년 1억6천만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교통 사통팔달의 도로망으로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를 비롯해 당진~대전 간 고속도로와 현재 추진 중에 있는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를 통해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으며 대전까지…

2012.01.13 · 산업·경제 · 최운연
…악재로 작용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 조성예정인 송산2산단과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인더스파크 등 군내 산단개발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업종변경 꼼수(?) 당진시의회 이종윤 의원은 석문국가산업단지의 분양을 위해 업종 변경을 추…
2012.01.13 · 산업·경제 · 최운연
…월6일 오후 7시10분 국도 32호선 신평면 거산리 KCC 회사 앞에서 도로를 따라 걷던 A모(66) 씨가 뒤에서 오던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 7월22일 오전 10시10분경 고대면 진관리 공설운동장 앞 지방도 615호선에서 석문에서 당진방면으로 진…
2012.01.10 · 정책·행정 · 우현선
…에 주민들의 왕래가 더 많은 상황이다. 20여 년 전만 해도 통정1리는 합덕, 당진, 신평과 더불어 5일장이 열리는 명실상부한 석문면민들의 생활 중심지였다. 당진과 합덕을 제외한 나머지 읍면에서 모두 유사하게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도로가 확충되고 농촌에…
2011.12.30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대리 최인호(도시교통과)▲환경감시사업소장 한광현(환경감시사업소, 승진)▲합덕읍장 이자철(우강면)▲송악읍장 한창희(송산면)▲고대면장 김유진(문화체육과, 승진)▲석문면장 김홍수(환경위생과, 승진)▲대호지면장 직무대리 이재경(산업경제과)▲정미면장 김용원(순…
2011.11.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6%)는 총 14만9140호이다. 이에 필요한 배후주거단지는 당진지역, 합덕지역, 면천지역, 신평지역, 송악지역, 석문국가산업단지, 송산일반산업단지 등 7개 지역이며 인구 증가 추이를 보아가며 연차적으로 늘려나가도록 하겠다. ■김 의원의 의정활동에 대…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 강조해 왔다. 반면 지난해 취임 이후부터 올해까지 당진군청 공무원들이 도로교통법 위반과 뇌물 수수, 사기 등의 범죄를 저질러 처분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러한 처분에 대한 군의 징계가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대한 군수…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 교사들과 레지던스 작가들의 작품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신청사 앞 도로에서 합덕 방향으로 가는 615번 지방도를 따라가다 보면 좌측에 아미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주차장을 따라 난 입구에 들어서면 붉게 물든 단풍나무가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긴다.…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로 참석했다. 이날 강윤재 당진읍번영회장은 “당진군이 하루가 다르게 급속도로 발전하며 개발과 인구 유입이 그 어떤 도시보다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며 “특히 당진읍을 중심으로 도시영역이 넓어지고 있지만 군청사 이전에 따른 원도심과 재래시장이 급속도로 쇠…
2011.09.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범근천(이두식으로 읽으면 버그내가 된다) 일명 버그내(합덕시내)의 지명은 4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원래 합덕은 덕풍현에 속한 합덕부곡인데 고려 제25대 충렬왕 24년(1298) 고을사람 환자 황석량(宦者 黃石良)이 원나라에 가서 공을 세워…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된 표지판에 대한 보도 이후, 표지판이 깨끗하게 정돈됐다. 강문리에서 합덕방향으로 나가는 중간, 서해안 고속도로와 삽교천 방향으로 가는 T자형 교차로의 도로 (지리)표지이다. (사진 위)차량들이 들이 받아 찌그러지고 파손된 표지판이 방치되고 있었으나…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과 합덕의 청소년문화의집은 군내 중·고생 76명과 함께 지난 2일부터 4박5일의 일정으로 충남 서북부 5개 시·군 일대에 국토순례를 다녀왔다. 73명의 학생과 인솔자 및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105km를 걷는 코스를 모두 소화하고 완주의 기쁨을 …
2011.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문리에서 합덕방향으로 나가는 중간, 서해안 고속도로와 삽교천 방향으로 가는 T자형 교차로의 도로 (지리)표지판이다. 차량들이 들이 받아 찌그러지고 파손된 표지판이 방치되고 있다. 김석준 시민기자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가장 신경 쓰는 것이 주방 공간인데 주방과 같은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도로, 도시색채, 편의시설 등이 감성적이고 여성 친화적으로 가야한다. 각종 위원회에도 여성이 많이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예산을 확보해 연차적으로 시행하겠다. - 이해운 위원 : …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순성초등학교(교장 유인종) 주변에 인도가 설치되지 않아 학생들이 도로와 인적이 드문 농로로 등하교를 하고 있어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순성초에서부터 순성사거리 방향으로 순성농협까지 약 350m 구간 중 학교 앞 100m 가량에만 인도가 설치되…
2011.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된다. 즉 석문국가공단, 고대부곡공단, 송산제2산단, 황해경제자유구역, 합덕테크노폴리스, 합덕산단, 합덕의약산단, 인근 대산석유화학단지, 평택포승공단, 인주공단을 포함하여 예측해보면 일본 원전사고는 남의 일이 아니다. 문제는 벌써 군민들 중에는 목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