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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1건
기간
1993—2026

831건 · '내가 사랑' · 최근 기사부터22 / 42쪽

  1.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서용석 합덕읍 신촌리“소소한 추억처럼 전통문화 잊혀질지 몰라”

    … 당시의 사진이다. 카투사로 군 복무한 것을 하나의 자부심을 갖고 있는 내가 꼭 소개하고 싶은 사진 중 하나다. 입대 당시 나는 요즘 젊은이 못지 않게 혈기왕성했다. 지금은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옛 일이다. 두 번째 사진은 나의 결혼식 사…

  2. 2012.01.16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이광휘 당진시재향군인회 신평면 회장“부모사랑은 말이나 글로 표현 안돼”

    … 보니 한정초등학교를 함께 다니기도 했다. 당시 막내고모가 6학년이었고 내가 1학년이었다. 당시 울며불며 막내고모만 졸졸 따라다녔다. 두 번째 사진은 강원도 춘천에 있는 2군단 헌병대에서 군 생활을 하던 때 찍은 사진이다. 이 때야 말로 가장 혈기 왕…

  3.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새해에는 첨예한 대립 엉클어진 사회 갈등을 풀자"

    …라면 제일 먼저 ‘전쟁 없는 평화’, ‘대립 없는 화해’, ‘미움 없는 사랑’이 이땅에 도래되길 염원하는 것이다. 117년만의 당진시 개청으로 당진의 새역사가 임진년의 상징 용과 같이 웅장하고 장엄하게 비상하길 기원한다. 오늘보다 내일의 더 좋은 날을…

    당진시대
  4. 2011.12.26 · 지역사회 · 임상현

    합도초 음식으로 사랑 나눠

    합도초등학교(교장 이회덕)는 지난 17일 사랑의 음식 바자회를 열어 성금을 모금했다. 바자회는 6학년 학생들이 주체가 돼 떡볶이, 어묵, 김밥 등을 만들고 유치원생부터 5학년 학생들이 각자 식권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음식은 6학년 학부…

  5.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은 더없이 값진 선물입니다. 해마다 12월이 되면 작년 이맘 때에 비해 내가 얼마나 성숙해졌나 반성하게 됩니다. 또한 내년 이맘 때는 더 성숙해져있을 내 모습을 기대하며 상상하게 됩니다. 아마 저뿐 아닌 많은 분들이 그럴 것입니다. 12월이기에 가능한…

    당진시대
  6.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흥미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 제 성격과 상관이 있다. 내가 어떤 것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3분 열정과 7분 호기심이 있다. 열정과 호기심이 지나가다가 금방 관심을 안 한다. 많이 생각해 봤더니 제 취미가 음악만 남아있다. 저는 음악이…

    당진시대
  7.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나는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한국에 시집 온 장가경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

  8.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은퇴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당진교회 이명남 목사 “민주화운동의 산증인,인권·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목회자 "

    …제일 많이 참여했고 또 제일 많이 경찰에 연행 되었어요. 그런데 목사인 내가 경찰서에 가면 연행된 학생들을 빼내 주었지요. 그러니 내가 앞에 안설 수가 있나요. 도저히 안 갈 수가 없는 거죠. 그런 시대였어요.” 당진에 새마을문고 설립 지역운동도 활발…

  9.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웃음) 세 번째 사진은 결혼한 지 얼마 안 돼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아내가 웃고 있는 이유는 나의 키 때문이다. 사진에는 찍히지 않았지만 내 작은 키 때문에 돌을 가져다 놓고 올라가 찍었는데 아내가 그 모습을 보고 웃고 있다. 아내에게 첫눈에 반한 …

  10.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갔느냐고 남편을 원망도 해본다”며 “앞으로 어떻게 살지 앞이 캄캄하지만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큰 아들을 생각해서 힘을 내야 하는데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 도움을 주실 분을 찾습니다. - 김 씨 가족에게 필요한 것 : 생계…

    당진시대
  11.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백일장] 2011년 초등학교 고학년 산문부문 대상 - 한단비(원당초 6)

    할머니의 사랑은 맛있다 내일은 할머니 생신이다. 저녁에 아빠가 퇴근해 돌아오시면 우리 가족은 고대에 사시는 할머니 댁에 갈 예정이다. 내일이면 할머니는 92세가 되신다. 할머니 댁 집앞엔 많은 벼 이삭이 고개를 숙이고 감도 익어 가겠지? 할머니 댁엔 …

    당진시대
  12.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 그야 그렇지만 아기가 새벽에 깨서 칭얼댈 때면 정말 이렇게 살기 위해 내가 결혼이란 것을 하고, 아기를 낳았나 싶다. 기껏해 봐야 1년 반 남짓, 새로운 가족이 하나 탄생한 것뿐인데, 이 갈등은 구석기 시대부터 있었던 것 같다. 겨우 2년도 못되서 …

    당진시대
  13.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가족이였고, 그렇게 나와 가족의 연은 시작된 것이다. 어렸을 때 나도 기억 못하는 일들을, 가족은 기억하고 이해해 주고 웃는걸 …

    당진시대
  14.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봉규 당진고구마연구회장"만수예식장서 결혼하던 32년 전 그날"

    … 사람 배를 타야 건너 갈 수 있었다. 집도 몇 채 없었다. 사진 속에 내가 들고 있는 건 나무뿌리다. 꼭 뱀같이 생겨서 들고 찍었던 기억이 난다. 세 번째 사진은 나의 결혼식 사진이다. 군대를 제대하고 친척들과 함께 부소산에 놀러갔다가 친구들과 함께…

  15.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못하고 있다. 모두가 자연스러운 것이고 당연한 것으로만 생각한다. 모두 내가 잘나서, 내가 똑똑해서 잘 먹고 잘 사는 줄만 알고 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다 그런 것만은 아니다. 근본적으로 따지고 보면, 그 모든 것은 빛으로부터 비롯…

    당진시대
  16.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이어주고 있다. 사연 제보 및 후원은 당진시대 355-5440(담당 우현선 기자)로 문의…

  17.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빅터>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호아킴 데 포사다의 작품이다. 이 책은 국제멘사협회 회장을 지낸 천재 빅터 세리브아코프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제 사건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트레이시’…

  18.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집을 팔아서 애들하고 먹고 살아야겠다는 소리를 하는 걸 들었유. 그런데 내가 절대 안 된다고 했지. 어렵더라도 갖고 있는 땅을 팔아서는 안 된다고. 그때부터 살림을 내가 맡았유. 힘들어도 더 많이 가져야 한다는 욕심은 버리고 빚진 거 조금씩 갚아가며 …

  19.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도 그것을 감당할 용기가 있었습니다. 직업 선택의 기준이 급여가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재미가 있는가 없는가 그리고 추가로 자신감과 용기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셋째는 자신의 직업과 일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적성과 능력에 맞는 천직을 처음부…

    당진시대
  20.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 건 어쩌면 필연인 듯 싶다. 한국에 오기 전 나는 중국에서 현지 관광안내가이드였다. 싹싹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나에게 농담으로 한국으로 시집 올 생각 없느냐는 질문은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었다. 시어머님도 그러셨으니까. 그러던 2004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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