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 일본여행를 다녀와서] 김유진 경영개발사업단 - 신주쿠와 신사참배의 나라, 일본
…으로 다녀왔기에 이번 일본방문은 그전의 기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우리 일행 12명은 11월 12일 새벽 군민회관 앞 광장으로 모여야 해서 어둠이 채 걷히기도 전에 여행 가방을 끌고 15분만에 군민회관에 도착했다. 벌써부터 같이 갈 모든 이가 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1건 · '우리 것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2 / 23쪽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다녀왔기에 이번 일본방문은 그전의 기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우리 일행 12명은 11월 12일 새벽 군민회관 앞 광장으로 모여야 해서 어둠이 채 걷히기도 전에 여행 가방을 끌고 15분만에 군민회관에 도착했다. 벌써부터 같이 갈 모든 이가 각…
2008.01.21 · 인물·동정 · 최운연
“1년이 됐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지 몰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떻게 잘하는 것 같습니까? (웃음) 당진에서 떠날 때 잘하고 갔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6일 부…
2008.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계기가 됐다면 이번 총선은 정치지도자 임성대의 등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임성대 위원장은 “활동을 통해 검증을 받고 민주노동당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총선에서 다른 후보들도 21세기 한국사회…
2008.01.21 · 산업·경제 · 김기연
…있는 보상은 거의 없다. 결국 이들이 개발의 피해를 고스란히 받게 되는 것이다. 김씨는 평소에 굴을 따다 팔거나 소일거리를 통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고 아들 임환씨도 근처 공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고 있지만 임환씨는 허리를 다쳐 힘든 일을 하지 못한다. …
2008.01.14 · 지역사회 · 봉정자
…인마을 을 진행하는데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모임을 같게 된것은 당진군에서 모든 일을 여러분 개개인에게 연락을 하여진행하던 것을 앞으로는 일원화하는 차원에서 노조를 통하여 모든일이 이루어지게됨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니 …
2008.01.14 · 정책·행정 · 전수진
… 때문이다. 산간지역에서 자란 한우의 육질은 씹을수록 고소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현재 석문면 장고항리에 거주하고 있는 이들은 매일같이 출퇴근에 나선다. 시내권에서 가까우면서도 복잡하지 않아 ‘손님모시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한우 맛 아는 분들은…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정여건, 언어 등 모든 환경이 이주여성이 아닌 한국사람에게 맞춰져 있는 것이 현재의 모습이라고 백 팀장은 말한다. 지난 8일 당진문화원에서는 어울림 중 베트남팀이 연습에 한창이었다. 어린아이도 안은 채 한국어과 베트남어가 뒤섞여 있다. 이날 모인 팀원…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다. 쥐는 예로부터 다산과 풍요, 지혜와 근면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우리는 디즈니 캐릭터의 ‘미키마우스’를 연상하면서 만화영화 ‘톰과 제리’에서 고양이 톰을 골탕 먹이고 자신의 생활을 즐기는 작고 귀여운 제리가 되도록 하면 어떨까? ‘바람과 함께 …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 아직까지는 제대로 맞히는 사람을 못 보았다. 해답은 미음(?)자다. 우리가 이 수수께끼를 쉽게 알아맞힐 수 없었던 것은 일상적인 관습에 얽매어 말 자체의 형식이 아니라 이 말들이 가리키고 있는 개념에서 답을 찾으려고 집착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우…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죽음으로 몰고 간 주범으로 혜경궁 친정인 풍산 홍씨 가문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 몰락이 없었다면 혜경궁은 한중록을 쓰지 않았을 것이다. 사도세자의 고백이란 책이 없었다면 혜경궁이 한중록을 왜 그렇게 진실을 왜곡하며 썼을까 의구심을 갖지 않았을 것이…
2008.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로 인한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건 등 이 모든 일이 우리들의 마음을 슬프게만 합니다. 회원들과 태안 기름제거를 위해 봉사했던 일, 우리 마을 분들을 모시고 봉사하던 일, 이 모든 것들은 한해를 보내며 마음속에 모든 것들을 다시금 되…
2008.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조화를 이룬다면 글로벌 수준의 첨단기술산업 클러스터로 육성될 수 있을 것이다. 당진지역은 대중국 수출입 전진기지가 되어 궁극적으로는 환황해권의 첨단기술산업의 국제협력 거점으로 조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본인의 일을, 때로는 돈을 사랑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 그것은 이웃사랑의 실천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의 삶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2008.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부모님과 학생이 함께 방학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당진교육을 책임지는 입장에서도 방학을 맞이해 여러 가지 생각이 참 많습니다. 물론 방학 전 학교에서 선생님들의 방학생활에 관한 사전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졌습니…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낸 일년간의 반성과 희망의 새해를 생각하면서 마음을 정리해본다. 지금 우리사회에 과연 아름답고 보람을 만끽하고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사람이 산다는 것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것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환과 안타까움…
2008.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어민들이 삶의 기반을 잃은 것은 물론이며 또한 수많은 생명들이 죽어갈 것이다. 이번 기름유출사고의 경우 사전예방시스템도 부실했지만 관계당국의 사후방제시스템은 더욱 부실함을 보여주고 있다. 1만톤 이상의 기름을 제거하기에는 방제선의 규모가 턱없이 작을…
2008.01.07 · 정책·행정 · 최운연
… 글로벌 시대에 경쟁력 없는 공무원은 사회에 나가면 하루도 살기 어려울 것이다. 이 책에서 나는 몸집 줄이기를 표방한 차기정부의 공무원들이 변화된 공직문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꼭 읽어보고 실천해야한 내용이 담았다. 나는 충남도에서 30년간 공직생활을 …
2008.01.07 · 환경·안전 · 최운연
… 예약이 취소됐다”며 “월세에 관리비에 인건비까지 아예 문을 닫아 놓는 것이 더 낳다”고 말했다. 조소행씨는 “지난 15년간 횟집을 하면서 점심때 밥 한공기 못팔고 몇일째 개시도 못해보기는 처음”이라며 “우리집 뿐만 아니라 인근 횟집들이 주방장을 다 …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구역 추가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우리 당진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특히 당진은 한보부도 이후 극심한 경제난과 지역경제가 회생불가능할 정도로 파탄 지경에 이르렀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한보인수와 …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나라는 역사적으로 동북아에서 주변국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경제의 환경변화로 인해 한반도는 동북아에서 지정학적 중심성과 중계성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다. 한국이 이러한 조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동북아에서 사람, 화물, 정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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