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편집자문위원회] 탐사보도와 시기별 특집기사 필요하다
… 대해 필자에 통보를 하고 수정을 요청해 필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그대로 담기도록 해야한다. ▶안광진 위원 : 취재 과정에서 취재원이 강력히 보호요청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일부 기사는 A씨라고 익명처리해서 나가도 누가 발언했는지 뻔히 알게 돼 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4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22 / 51쪽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 대해 필자에 통보를 하고 수정을 요청해 필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그대로 담기도록 해야한다. ▶안광진 위원 : 취재 과정에서 취재원이 강력히 보호요청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일부 기사는 A씨라고 익명처리해서 나가도 누가 발언했는지 뻔히 알게 돼 취…
2013.04.05 · 정책·행정 · 김창연
…930년대 말 갈비가 낱개로 팔리기 시작하면서라고 한다. 광복 이후부터 지금까지 갈비는 최고의 외식 메뉴로 자리 잡아왔고 1980년대까지 부의 상징이었다. 갈비집에서 나오면서 이를 쑤시면 어깨가 으쓱해지는 시절이있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
2013.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을 입고 있는게 나다. 사진 너머로 신평중학교의 교정이 눈에 들어온다. 지금은 각종 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만 당시에는 운동장과 교실이 학생들이 있을 수 있는 공간의 전부였다. 시간이 흘러 교정의 모습도 내 모습도, 화단의 묘목들도 모습을 달리했지만 내…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번 싸가지 못할 정도였다.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나름대로 인내하고 노력해 지금의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 첫 번째 사진은 오후회 회원들과 함께 중국에서 찍은 사진이다. 오후회는 합덕중학교 동창 다섯명으로 이뤄진 모임이다. (사진 왼쪽부터) 박용일과 나,…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국민과 소통하면서 국민기대에 부응하는 달라진 정치를 하겠다고. 그러나 지금 정치판은 여전히 옛날 그대로이다. 아니 오히려 그보다 더 퇴보해, 사실상 국정마비상태에 이르렀다. “준비된 여성 대통령”이라며 선거판을 누볐던 박근혜 대통령은 장관이 모자라 …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제위원으로 선발된 자 중 일부를 포섭해 이미 응시자에게 배포한 문제가 그대로 출제되도록 유도했다. 이를 통해 이들이 합격자들로부터 받은 돈은 1인당 1000만~3000만 원이다. 이들이 중등 분야 응시자 16명과 초등 분야 응시자 2명 등 모두 18…
2013.02.15 · 정책·행정 · 김창연
… 주말을 이용해 인근 들이며 산에서 직접 공수해오는 푸성귀를 자연의 맛 그대로 살려냈다. 재료자체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 내기 위해 불필요한 양념들을 최소화한게 오 대표만의 음식이자 뜰마루가든의 맛이다. 오 대표는 “자연에서 난 재료 그대로를 살려내…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생이 어디 있으랴마는, 빛 한줌 없는 긴 터널을 지나오듯 살아온 이에게 지금의 삶은 더욱 특별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민문자(71, 우강면 세류리) 씨에게 삶은 ‘선물’이다.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않은 그가 글쓰기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것은 1995…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책을 보여줬을 때, 그 어느 때보다 유난히 반짝이던 아이들의 눈빛이 지금도 생생하다. 주인공 여자 아이는 늘 코딱지를 판다. 조심스러운 손놀림으로 성의를 다해 파낸 코딱지를 그냥 버리기가 아쉬워 보관함에 넣어둔다. 아이는 코딱지를 성심껏 다듬은 후…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 않고 돈벌이도 안 되는 일이지만 그는 추운 겨울에도 대장간을 지킨다. 지금 내가 아니면, 대장간의 명맥이 끊길 거라는 우려와 아버지로부터 전수받은 쇠를 다루는 기술에 대한 애착이 낳은 ‘장인’ 정신 때문이다. “역사 속으로 사라진 황해대장간” 이영구…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 ‘삶’이자 ‘행복’이 됐다. 풀내음 식당은 집에서 먹는 반찬과 찌개를 그대로 손님에게 내놓은 듯한 음식이 특징이다. 손님들이 밖에서도 집에서 한듯 정성이 들어간 여러 반찬을 맛볼 수 있다는 것과 깔끔한 맛이 있다는 것이다. “음식 맛의 비결은 딱히 …
2013.02.08 · 정책·행정 · 김창연
…정감어린 추억이 담겨있다. 바로 어머니다. 친정에서 어머니가 해주던 맛 그대로를 살려 지금까지 국밥을 만들고 있다. “평소 집에서 돼지고기를 삶은 국물에 신 김장김치를 송송 썰어 넣고 고춧가루를 넣어 마지막에 새우젓으로 간을 한 돼지국밥을 끓여 놓으면…
2012.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을 돌아보며 지나간 추억을 회상하니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아직 부족한 면이 많은 나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게 인간이라고 했던가? 조금 더 나은 내 모습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시 마음을 잡고 초심의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는…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인 의원은 “당진동이 도농복합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읍사무소의 업무가 그대로 존치되는 경우가 있다”며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에 비해 동사무소 인력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김기철 총무과장은 “기존 당진읍사무소에서 근무하던 직원을 시 승격…
2012.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없던 주름이 나란히 늘었다. 마음은 아직 운동장을 뛰어다니던 그 시절 그대로인데 얼굴마다 시간이 지나간 흔적이 묻어났다. 지난 17일 당진의 한 식당으로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성당초 12회 동창생들이 모였다. 1년에 꼭 한번 씩 여는 동창회 모임…
2012.11.19 · 환경·안전 · 오동연
…현장실습을 하던 때다. 휴식 시간에 배 가장자리에 앉아 찍은 사진인데, 지금 보니 막내아들과 똑같이 생겼다. 두 번째 사진은 대학 1학년 시절 여름방학 때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 무전여행 중 찍은 것이다. 정방폭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맨 뒤가 나…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간장게장과 대하장을 찾는 손님들도 늘기 시작했죠. 지금은 전국택배를 통해 더욱 많은 손님들의 주문이 이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손 대표는 어머니 고정자 씨가 담아오던 간장게장의 비법을 전수 받아 전통방식 그대로 맛을 내고 있다.…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사진에 문양을 넣어 인화하는게 유행이었다. 지금에서 돌아보면 함께 찍은 사람들이 사진에 그대로 나와 있다면 좋았을 거라고 후회한다. 내 젊은 날의 모습 이외에 여러 사람들의 과거를 돌아보고 ‘그때는 그랬지’라며 추억할 수 …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으로 나뉜다. 1반은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린다. 하지만 지금은 일대가 개간되고 건물이 들어서면서 감나무는 많이 남아 있지 않다. 고대초등학교 부근이 감나무골이다. 2반은 방아다리라 불린다. “왜정시대 전에 보덕포까지 바닷물이 들어왔었지…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프로젝트를 맡아 첫 발을 내딛었다. 그가 기틀을 닦아놓은 대규모 사업은 지금까지 이어져와 2년에 한번에 열리며 30여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한민국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로 성장했다. 그가 전공한 분야는 농업 분야 속에서도 생소한 ‘농공학’, 즉 농기계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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