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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8건
기간
1993—2026

608건 · '사는 삶을' · 최근 기사부터23 / 31쪽

  1.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로 끝맺음 하는 것을 보면, 나 같은 남편하고 사는 당신은 언제나 오래 참고 견디어야 하는 인생여정인가봐! 물론 당신은 동의하지 않을테지만 말이지! 여기는 낮에는 참 밝다. 근데 밤에는 칠흙같은 어둠만이 정적을 사로잡고 있어!…

    당진시대
  2. 2006.06.19 · 인물·동정 · 이명자

    호국보훈의 달 ‘장한 어머니’상 수상한 전순임여사 “아들 하나 믿고 살아온 반세기, 후회없어”

    … 일했다. 이러한 곤궁한 형편속에서도 착하고 영리한 아들이 있었기에 전여사는 남부럽지 않았다. 아들과 남편에 대한 믿음과 독실한 신앙은 혼자 사는 여자에게 흔히 있게 마련인 갖은 유혹 앞에 꿋꿋하고 당당한 어머니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했다. 그 덕…

  3.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정원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행복을 찾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사람’으로 살고 있는가? 여기 자신들이 길모퉁이에 내던져진 연탄재 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두 젊은이가 있다. 식은 연탄재처럼 딱딱하게 굳어버린 두 심장이 진정한 만남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어루만지며 뜨겁게 생의 불을 다시 피우는 아름다운 이야…

  4.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고 전은영 학생이 추천하는 내일을 앞당겨 쓸수도, 어제를 다시 쓸수도 없다

    …책은 몇 가지 소중한 것들을 일깨워주고 있다. 어린 시절, 같은 마을에 사는 어떤 노인으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소년이 성장하면서 숱한 고통과 좌절을 겪은 끝에 마침내 깨닫게 된 선물의 의미는 지극히 평범한 것이었다.…

  5. 2006.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허충회전 당진군농민회장 - 당진농업을 유지할 것인가, 말것인가

    세상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 중 유럽의 네덜란드에 갔을 때 보고 느낀 점이 많은데 그 중에서 몇가지 꼭 배워야 할 것들이 있다. 국민 평균 소득 세계 최고, 환경정책 세계 최고, 사회복지정책 세계 최고...등 네덜란드는 세계최강의 부강한 나라로 손꼽히…

    당진시대
  6. 2006.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상혁 농업기술센터 공보담당자가 추천하는 문제의 근원이 나 자신의 욕심은 아닌지...

    … 때문이다. 얼핏 보기에 무소유라 함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거지처럼 사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요즘 같은 세상에 굶어 죽으란 말인가? 이런 단순한 선입견이 ‘무소유’같은 좋은 책을 만나는 데, 아니 스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나 자신의 내…

  7.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가득한 20대 새내기 선생님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뜻밖에 이을용 교사는 올해로 교직생활 32년차인 50대 중반의 복직교사였다. 73년도 교직에 첫 발을 들여놓은 이래 30년을 근무한 뒤 건강문제로 교감승진을 코앞에 두고 퇴임했다가 퇴임 5년만인 …

  8.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나뭇잎 프레디 "죽는다는 것도 ‘변함’의 하나일 뿐야"

    …꿔 입던 나무들이 잠을 잡니다. 어딘가 땅에 떨어져 긴 잠을 청하고 새 삶을 준비하는 프레디의 메시지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 이 책은 깊고 끝없는 상실을 겪은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그 상실에 대해 설명하기 힘들어하는 어른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소개…

    당진시대
  9.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아모스와 보리스 “그리워하는 동안은 정말 헤어진게 아냐”

    …니다. 그리워하는 동안은 정말 헤어져 있는 것은 아니라고……. 모습도, 사는 곳도 전혀 다른 생쥐와 고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상대에 대해 느끼는 생각이나 심리가 섬세하고 아름답게 그려진 이 동화는 인간 사회의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보…

  10.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 처지에 있는 친구들을 한 번쯤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해요. 우리가 사는 당진에도 여기 저기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고 신도시 곳곳에도 수없이 아파트를 짓지만 어디에도 그들을 위한 집은 없어요. “까치도 집이 있는데…….” 천막촌 사람들의 말이 가슴을…

  11.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 안통하고 남편이 밖으로 내보내주지도 않아 오로지 집안에만 갇혀 지내는 삶을 사는 여성들이 대부분이죠. 창살없는 감옥이 따로 없습니다.” 어렵게 양씨와 연결이 되어 문화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게 된 외국인들은 이후에도 양씨를 찾아와 직장에서 있었던 억울한…

  12. 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체장애인 재활증진대회 열려

    …협회 당진군지회 김윤각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사람은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릴 권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우리 장애인들의 주변 환경은 그렇지 못하다”며 “신체적 장애는 결코 사회적 장애가 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13.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의식과 비례하는 정치 지도자

    …되고 무너져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죄악과 부패의 근원을 단절하고 투명한 삶을 보여야 할 것이다. 중풍에 걸린 정치, 부정부패에 시달리는 공직자, 부정부패한 선거풍토를 고쳐야 할 것이다. 2006년 6월이면 지방자치단체장(도지사, 시장, 군수) 등을 선…

    당진시대
  14.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 연 숙 자유기고가 ] 어서 오라, 가을이여!

    …려준다. 그들은 예전처럼 한 순간 한 순간을 즐길 수 있게 되어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는 내용이다. 시간 도둑인 회색신사는 뭐가 그리 급한지 시간을 아끼고 쪼개고 아등바등 살아가는 나의 마음속에 턱하니 버티고 있다. 달에 갔다 왔지만 길을 건너가 이웃…

  15.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음도 나의 삶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영원을 삽니다. 영원히 사는 것은 사랑이 나를 존재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존재하는 것은 사랑으로 인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중심은 하느님이십…

    당진시대
  16.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12 ]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의 삶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영원을 삽니다. 영원히 사는 것은 사랑이 나를 존재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존재하는 것은 사랑으로 인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만일 내가 사랑하지 않는다면…

    당진시대
  17.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1] 우리에게 그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다. 그러나 후회스럽게도 지난날부터 살아오던 토박이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사는 모습은 변화가 없습니다. 물론 기초생활이야 모두들 향상 되었으므로 지난 날과 비교는 할 수 없지만 당진이 굴뚝에서 연기가 나오는 공장과 발전소로 바뀌어 간지가 15년도 넘은 …

    당진시대
  18.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은 이해는 물론 상상도 못할 것입니다. 비포장이던 38번 국도는 당진에 사는 사람이라면 꽤나 낭만이 있었던 도로 입니다. 물론 하루에 몇 차례 다니지는 않았지만, 비록 그 도로로 먼지를 뿌옇게 날리고 달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당진이 이어지고 당진의 추억…

  19.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하루하루 덧없이 흘러가는 반복되는 일상들, 사는 건 무언지 정말 뭘하기 위해 세상에 나서 살아야만 하는건지 후회스럽기만한 기억 속의 과거도, 무의미한 날들의 현재도, 알 수 없는 불안한 미래도, 내게 진정 주는 의미가 무언지, 끊임없는 나 자신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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