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38건
기간
1993—2026

4,838건 · '아이 위해' · 최근 기사부터239 / 242쪽

  1.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초등영어교육 한달, 시범수업 참관기

    …월 28일 오전11시, 당진초등학교 3학년 5반. 내내 재잘대던 40명 아이들이 일순간 조용해졌다. “하이, 에브리 원.” 이젠 인사말 정도는 자신있다는 표정으로 아이들의 대답소리가 제법 크다. “하이, 티처” 초등학교 영어교육이 시작된 지 1개월 남…

    당진시대
  2.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상’의 문학세계를 꿈꾸는 만년 문학소년 - 당진읍 둘리완구 대표 김은수 씨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그런 순수함이 장난감을 사러온 아이들과 부모들 눈에는 너무도 정직하게 비쳐져 오히려 단골손님이 늘어날 정도다. 「날개」의 작가 ‘이상’의 작품세계를 좋아한다는 김은수씨는 자신도 언젠가 이상과 같은 작품을 만들기…

    당진시대
  3.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우화성 화재현장

    …민들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은 현재 ‘피해보상을 위해 현장을 보존해야 한다’는 면의 요구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비가 내리고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로 인해 노인과 아이들이 감기에 걸릴까 두려워 부서진 집을 그대…

    당진시대
  4.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1)

    …. 이때부터 단체장 선거에 나서기까지 그는 오로지 남해신문을 성장시키기 위해 직접 신문을 배달하는등 1인 3역을 담당하면서 철저하게 영세농어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동안 성실하고 깨끗하고 능력있는 젊은이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알게 모르게 가난하고 소외받는…

    당진시대
  5.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식교육에 지극한 열성보인 여든살 할머니 - 합덕읍 대합덕리 박검의 할머니

    …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었지만 6남매의 학자금은 꼬박꼬박 미리 챙겨뒀다. 아이들이 돈걱정없이 공부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박할머니는 반에서 학자금을 제일 먼저 낼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해 준 것이다. “돈은 벌어 도둑맞을 수도 있지만 지식은 누구한테도…

    당진시대
  6.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1

    …457)363-1991 이 승 자(은빛어린이집 원장) “정서발달이 잘된 아이가 자기몫을 바르게 하죠”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시험점수를 많이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올바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

    당진시대
  7.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정서발달이 잘된 아이가 자기몫을 바르게 하죠” 이 승 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시험점수를 많이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올바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

    당진시대
  8.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 구하기 정말 어렵다

    …방을 구하려는 사람들이 방구하기 전쟁에 나섰다. 또 유입인구의 대부분은 아이교육과 퇴근 후 자기시간 활용을 위해 주로 읍에서 방을 구하려 하지만 당진읍에서 전세매물을 찾기란 그리 쉽지않다. 실제로 한 주민은 “도로공사관계로 당진에 머물러야 하는데 도대…

    당진시대
  9.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 지난달 17일부터 30분에 5백원, 한시간에 1천원의 주차요금을 받기 위해 불편한 몸을 이끌고 꽁꽁 언 몸을 녹일 사이도 없이 근무하는 박이석씨에게도 정상인 으로의 생활이 있었다. “송산면 월곡리에서 태어나 군대에 가고 또 결혼해 농사를 지었습니다.…

    당진시대
  10.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이 좋지 않다면 그 지역의 발달은 반드시 한계를 갖게 마련이 다. 어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기쁨도 잠깐, 도대체 횡단보도도 없고, 신호등도 없고, 차도와 인도가 구별되지 않은 길을 어떻게 혼자 통학하도록 대담하게 내버려두겠는가? 앞으 로 아이…

    당진시대
  11.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전교조당진지회 조합원 유재민 “합법화 위해서라면 집단 해직사태도 각오” “야당 점거농성과 조합원 명단발표로 가시화된 전교조 합법화를 위해 끝까지 투쟁해야 한 다는 것이 모든 조합원의 입장입니다.” 지난번 조합원 1차명단공개에 참여한 유재민(면천중) 교…

    당진시대
  12.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6

    …불운송비 대책위 총무 “운전석에서 새우잠자가며 번 돈인데... 할부금, 아이들 학비 누가 다 채임집니까” 의회민주주의의 특징중 하나가 기회주의와 적당주의를 배제하는 것이다. 한보철강의 당진 공장! 3조9천억원의 자금의 특혜, 자금운영상의 비리, 자금지…

    당진시대
  13.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5

    …이 없으면 실패하는 것이다. 신현진씨! 불경에 어머니 은혜에 대해서 1)아이를 잉태하여 열달동안 온 정성을 기울여 지키고 보호해 준 은혜 2)해산할 때 괴로움을 겪는 은혜 3)자식을 낳고 모든 근심을 잊은 은혜 4)입에 쓴 음식은 삼키고 단 음식만 아…

    당진시대
  14.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6 결산3-문화

    …져 지역에서도 문화적인 향유가 가능해지길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미협은 작품활동의 성취뿐만 아니라 지역문화의 대중화에 대한 책임감을 다시한번 내부적으로 환기시킬 필요가 있어 보인다. 문학계에선 지난 한해도 예년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 해였다…

    당진시대
  15. 1997.01.13 · 정책·행정 · 김태숙

    1996 결산2-행정

    …창안제도 보고대회와 경영행정 추진상황 보고대회등을 통해 실과로부터 각종 아이디어 창출의 기회를 주어 활용하려 해왔다. 여기서 몇가지 창발적인 아이디어가 제공되긴 했으나 획기적인 발상으로 인한 경영사업의 변화는 없었으며 경영수익사업 또한 해사채취, 삽교…

    당진시대
  16. 199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서 개정되었다. 정부와 여당은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키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필연적으로 해야 할 일을 했다며 ‘미래를 위한 결단’이라는 구호도 함께 달았다. 하지만 국민들은 이번의 사태를 ‘개악’ 혹은 ‘날치기’라고 비난하며 파업과 집회가 날로 거세어…

    당진시대
  17.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전하랴 노래하랴 바빠도노인들 뫼시기 즐겁습니다” - 당진군청 버스기사 김충환씨

    … 수도 있지만 경제적으로 웬만큼 안정적이고 현재의 일이 조금이나마 남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는 생각에 김씨는 정년때까지 당진군청에서 운전일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올해 큰 아이가 고3이 되죠. 기특하게도 그 녀석이 공부를 잘해 한시름 놨습니다. 가고…

    당진시대
  18.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로의 꿈도 한석봉 못지않은 서예가가 되는 것이다. 엄마도 소띠, 태어날 아이도 소띠 ■당진읍 채운리 이은하(25세)씨 1월초 예쁜 아이를 낳게 될 이은하(25세)씨는 분만예정일을 며칠 앞두고 하루하루를 신기한 기분으로 지내고 있다. 자신도 소띠인데 태…

    당진시대
  19.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입탈락생 지역에서 받아달라”

    - 아이들 탈선우려해 외지진학 꺼려 지난 10일 있었던 97년도 고교입학시험에서 군내 중3 입시생중 백여명의 학생이 무더기로 떨어져 부득이 외지고교에 진학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자 이들을 군내 고교에 수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일고 있다.…

    당진시대
  20. 1996.11.25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공단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빗대기 좋아하는 어떤 주민은 이렇게 비유했다. “밤새 누군가 버리고 간 아이를 대책없이 키우다가 도저히 사정이 안돼 버리지도 키우지도 못하게 된 판”이라고. 맞다. 곰곰 생각해보면 석문국가공단은 우리지역의 탯속에서 태어난 옥동자는 아니다. 어느날 날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