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8건
기간
1993—2026

768건 · '마을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24 / 39쪽

  1.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누군가의 질문에 아는 지식을 최대한 뽐내며 거창한 말로 꾸며내지 않고, 마을을 순회할 때 마을 주민들의 입에서 나온 그 한마디를 기억했다가 토론장에서 그 말을 꺼낼 줄 아는, 낮은 자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사람이었다. 나는 선한 눈을 …

    당진시대
  2.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4 농사가 즐거운 허순회 씨(우강면 송산3리)“요즘 ‘한울뽕’ 기르는 재미에 살아요”

    …를 알 수는 없었다. 뭐라 부르면 어떠랴, 맛만 좋으면 그만이지. 어린 아이들은 아버지가 나무에서 직접 따다 준, 초여름 산들바람과 따스한 햇살이 담긴 오디의 달콤함이 좋았다. 경북 상주 오가며 배운 재배기술 농사에 일생을 바쳐온 허순회(우강면 송산3…

  3.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고 만지고 느끼는 ‘과학’

    …배움터 독서캠프’를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총 23명의 아이들이 참가했으며 신성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서 두 학생이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이번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 참가자들은 4차원 공간과 더불어 최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 했다. 또한 인…

  4.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필리핀 작은 마을에 음악을

    … 숙식 등이 지원했다. 한편 탑동감리교회 성도들은 필리핀에 직접 방문해 아이들을 만나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멜라니 카야오, 이병숙 집 사, 지나 벨라스코 인터뷰 “힘들지만 즐거운 바이올린” “처음 만져보는 악기라 잡는 것부터 어려웠어요…

  5.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 힘들다. 오로지 초록이 만연한 숲과 넘실거리는 바다만 있을 뿐이다. 섬마을 아이들의 눈에 학교는 공부방이자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소난지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도착하면 자연만이 가득한 조용한 세상이 펼쳐진다. 이정표 …

  6. 2014.04.18 · 환경·안전 · 김창연

    자녀와 함께하는 환경지킴이 교육

    안행부와 당진시가 지정한 마을기업 품앗이학교협동조합(대표 김영경)이 오는 22일 진행되는 지구의 날 Earth Hour행사에 앞서 조합원 자녀들과 함께 준비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4일 당진좋은엄마모임 사무실에 모인 조합원들과 자녀들은 ‘지구가 감기에…

  7.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기좋은 도시의 조건

    …까? 외형적으로 늘어나는 인구, 여기저기 높아지는 건물들, 작은 농어촌 마을에서 갑자기 공단으로 변한 삭막하고 숨 막히는 도시는 아닐까? 당진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는 지역은 어디라고 말할 수 있을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 이미지를 떠올…

    당진시대
  8. 2014.03.28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심지역 쓰레기 불법투기에 골머리 읍면연두순방

    …이 놀이터에 운동시설을 설치한 뒤 바닥에 많은 양의 모래를 깔아 놨지만 아이들에게 위험하고 위생상 문제가 있다. 유순례 원당4통 부녀회장 부녀회에서 한과사업을 하고 있다. 장소가 부족해 통장실을 이용하고 있다. 그로인해 통장의 업무공간이 없어져 버렸다…

  9.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농기계에 야광 띠 부착

    …어두운 밤에는 반드시 특수 제작한 야광 띠를 부착해야 합니다. 또한 각 마을에서는 마을방송을 통해 항상 주의를 기울일 것을 홍보해야 합니다. 농번기 철에는 농로 운전 시 일반 차량보다 농기계를 우선으로 양보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학기…

    당진시대
  10. 2014.03.14 · 인물·동정 · 박초롱

    최연례 당진시 부녀회장부자 중에 부자는 ‘자식부자’

    … 이런 때가 있었나 싶은 사진들을 발견해 추억에 잠겼다. 어느새 커버린 아이들이 대견하기도 하고 너무 빠르게 지나간 시간이 아쉽기도 했다. 나는 가곡1리 마을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20년 동안 부녀회장 활동을 해왔다. 그덕에 새마을여인상, 새마을훈장 협…

  11.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 할 것”서만철 전 공주대 총장

    …니 친구들과 밴드공연 한 것이 기억에 남았다는 서 후보자는 “공부외에도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추억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공주대 총장부터 전국국공립대총장협의회 회장까지 대학계에서는 묵직한 서만철 후보자지만 일선 교육 …

  12.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요즘 당진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 하면서 문화적으로도 발전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숨통은 점점 더 조여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동경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를 포기한 채 시…

  13. 2014.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 교육감 예비후보 인터뷰 1충남도의회 김지철 교육의원“변화·혁신 통해 교육비리 사슬 끊겠다”

    …육감의 부정비리가 충남 교육의 문제다. 부정 비리는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아이들과 청렴하게 일해 온 교직원, 정직과 진실을 가르치고 있는 학교를 오염시키는 것이다. 비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은? 교육보다 승진에 몰두한 교사의 승진 구조를 개선하…

  14.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기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정리했다. [합덕읍] “합덕-순성 TP 무산, 마을사업비 지원 건의” 하흑리 문희식 이장 용수로정비 2km, 배수로정비 6km, 농로포장 3km, 마을안길 100m에 포장이 필요하다. 중동리 박영일 이장 합덕시장 아케이드(비 …

  15.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2013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지난해 비해 요구자료 118건 증가

    …었다”며 “봉사활동을 인정한다는 불법광고지 수거를 학생들이 하는데 이는 아이들 교육상에 좋지 못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영수 건축과장은 “제도를 시행하기 전 학부모와 몇 차례 회의를 통해 성인 광고는 제외하기로 결정했다”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시 …

  16.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 의사소통이라는 장벽이 두텁게 다가왔다. 더구나 주변에 집 한 채 없어 마을 주민들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기도 힘들었다. 한국말을 배우기위해 그녀가 선택한 것은 시장에 가는 것이었다. 첫 아이를 임신해 남산만한 배를 안고 시장 아주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17.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소식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이정순)가 지난 11일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방문해 물이 부족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우물파주기 봉사활동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에서는 지난 11일 사랑의 고추장 담기를 진행했다. 이날 …

    당진시대
  18.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직접 만든 레몬절임을 예쁘게 포장해 판매했다. 이번 장터에서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직접 나와 자신들이 딱지와 장난감을 판매해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또한 주최 측은 지역 주민들과 장터 참가자들을 위해 따끈한 국밥을 제공했다. 개인·가족 단위뿐만 아니…

  19.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편의 작품을 심사했다. 대상을 차지한 김유빈 학생의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은 지난 여름방학동안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과 순수함을 담아내 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당진시청…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