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는 절대 장사를 성공할 수 없다. 마음을 팔고 감동을 줄 때 성공할 수 있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세상은 점점 풍요로워지고 윤택해지지만 그럴수록 정이 그리워지고 사람이 그리워지는 세상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정작 마음 하나 나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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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2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4 / 69쪽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절대 장사를 성공할 수 없다. 마음을 팔고 감동을 줄 때 성공할 수 있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세상은 점점 풍요로워지고 윤택해지지만 그럴수록 정이 그리워지고 사람이 그리워지는 세상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정작 마음 하나 나눌 사람…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옥하
… 그는 “산 타기 시작한 지 벌써 30년이나 됐다”며 “우리나라 곳곳에 있는 산이라는 산은 거의 다 정상까지 올랐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 중국 원정 산행까지 다녀왔다고. 한 회장은 합덕 여성건강산악회 회장직을 25년 간 맡았으며 현재는 합덕농협산악회…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로병사 자연이치를 그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평소 생각해온, 그렇게 살아온 나의 지론이 있다. 원칙대로 정직하게 살며 죄불용어사(罪不容於死, 죄가 워낙 커서 죽여도 오히려 부족함)라 죽어도 죄는 용서하지 않는다는 성인의 말씀을 잊지 않는다. 그리고…
2015.07.10 · 지역사회 · 지형원 시민기자
…터장 함효정)는 지난 6일부터 매주 월요일 알코올의존자 및 가족,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삶 : 알코올 중독 회복을 위한 촉진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알코올통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간의 삶은 말과 함께 연결돼 있어 오늘도 수많은 말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말은 우리들에게는 생명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말씀을 통하…
2015.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회장 정완옥, 이하 새마을지회) 회장단과 사무국 직원들이 지역에 살고 있는 참전용사 이재천(89·순성면 광천리) 옹과 민남수(73·면천면 삼웅1리) 옹을 위문 방문했다. 새마을지회 회장단은 이들에게 과일과 고기 등을 전달하고 전쟁 당시의 상황을 비롯…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아프리카 케냐의 단조스 초등학교 및 카미랑이 초등학교와 인연을 맺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 나눔의 결실을 맺었다. 원당초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이 두 학교를 위한 문구류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250여 명의 전교…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네 안치환 -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수백 년을 한 자리에서 뿌리 내리고 살아온 은행나무는 노래가 됐다. 당진성당 앞 은행나무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던 나그네는 나무를 보고 노래를 지어 불렀다. 세상은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하지만 나무는 여전히 그대로다…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전히 분단 트라우마와 열악한 환경 속에 숨죽인 채 눈물을 삼키며 살고 있는 현실이다.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다. 북한이탈주민 김순영 씨는 북에서 무역업에 종사하던 아버지 아래 부족함 없이 지냈다. 그의 언니는 <반갑습니다>, <휘파람>으로 유명한 귀…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먹고 살기에 바빴던 그 시절의 20대 청년에게나, 한 세기 가까운 삶을 살아온 노인에게나 시간은 너무나 빨리 흘렀다.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칠영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이다. 일제의 통치 아래 있었던 1926년 면천면 송학리에서 태어났다. 산골에 …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창문 목사는 “30여 년간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장애인들과 함께해 온 것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한마음교류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2일 이틀간 부산롯데호텔에서 ‘지방정…
2015.05.22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쳤던 서미애 대표는 지금껏 평범한 엄마로 살아왔다. 그러다 두 자매는 어름수변공원에 아이들을 데리고 산책 나온 엄마들을 위한 카페를 운영키로 결심했다. 흰색과 파란색의 조화를 이뤄 깔끔함이 돋보이는 커피폴폴에는 아이들을 …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떠오를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매우 소중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 여러분은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당당하게…
2015.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를 통해 장애아동 개인의 능력을 증진시키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겠습니다. 보호자들에게 자녀 양육에 따르는 심리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겠습니다.”
2015.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활동하고 있다. 김 대표는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볼 때마다 참 재밌게 살아왔구나 생각이 든다”며 “자녀들의 성장 모습과 나의 성장을 오랜만에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 송산면에서 사진관을 운영했던 나는 항상 찍어주는 입장이었기에 내가 …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회관 전전…막막한 생계 한순간의 화마가 일생의 터전을 집어 삼켰다. 살아남은 게 다행이라는 말이 미안할 정도로 화재는 가족의 삶을 송두리채 앗아갔다. 화재가 발생한 송악읍 기지시리 세종사진관의 한승교 씨는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다”며 주름진 손…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를 심고 그 물줄기를 머금고 논마다 푸르러 질 것이다. 진짜 이기에, 살아있기에 굳이 가짜를 진짜처럼 보일 필요 없다. 살아있음에는 생명이 깃드는 법, 우리교회 정곡교회 살아있는 교회 살아있는 목회자 살아있는 성도, 비단 이 뿐 만 이겠나. 내가 살…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0여 명이 지역 내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각 읍면별 회원으로 구성돼 있는 만큼 회원들은 각 지역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을 이웃들에게 전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18일 전국 최초로 당진시청사에 바르게살기 깃발이 게양됐다. 전국에…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댄스스포츠·탁구 등 취미생활 함께 하는 노부부 눈·비 맞으며 함께 살아온 46년 결혼생활 벚꽃 잎이 봄눈 되어 바람에 흩날리던 날, 해는 뉘엿뉘엿 저물어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순성면 나산리에 사는 이병호(73)·유남수(67) 부부를 만나고 돌…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지 정립도 제대로 안된 시기라 좌충우돌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여자들과 자활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던 중 사람들의 생각이 둘로 나뉘어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첫 번째 부류는 상황이 어렵게 된 것이 그저 운이 엄청 없어서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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