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7건
기간
1993—2026

547건 · '우리는 아이' · 최근 기사부터24 / 28쪽

  1. 2002.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 사람의 성격에도 영향을 끼치는 기후

    …기도 한다. 인간의 몸은 기후에 대한 순화성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우리는 과거의 큰 기후변동도 이겨냈으며 현재에도 연평균기온이 29도나 되는 열대지방에서부터 영하 15도나 되는 극한지대에까지 생존하고 있는 것이다. 한랭한 기후에서의 생리적 순화로…

    당진시대
  2.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이 무엇이든 당사자의 자발성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 우리는 월드컵 기간에 공영주차장에서 목격하였다. 축구경기 관람이 끝나고 모두가 집으로 발길을 향하던 바로 그 시간에 우리의 장한 그러나 어리게만 여겨지던 몇몇 아이들의 쓰레기 줍던…

    당진시대
  3.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만의 리그

    …주목하고 있고 정말 우리가 세계의 중심에 선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아이들도 학교에서 틈만 나면 축구를 하느라 야단들이고, 특히 점심시간은 아이들이 공을 차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 어서 5교시 수업시간에 맞추어 헐레벌떡 땀범벅이 되어 들어와 연신 부…

    당진시대
  4. 2002.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라쎄 할스트롬의 ”

    … ‘오마이뉴스’는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와 기사제휴한 인터넷신문입니다 우리는 무감각하게 어른이 된다 잘난 것 하나 없고 뚱뚱하며 말까지 더듬는 무능력한 백인 남자 쿼일(케빈 스페이시)은 무감각하게 살면서 홀로 어른이 되어버렸다고 믿는다. ‘푸킵시’ …

  5.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 열 다섯, 열 여섯의 중학시절 3년 동안 장수덕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에 빠졌고, 어디에서나 제 향을 피울 수 있는 꽃이 되었다. 1학년 4반이었던 나는 매주 첫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며 일주일을 시작했다. …

  6.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수필] 우리 부부가 사는 법

    … 받으며 한가정을 이루었답니다. 꿈같은 3박4일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우리는 현실세계에 부딪혀야만 했지요. 외아들로 곱게 자라 고집이 세고 꼼꼼한 성격의 신랑과 2남3녀의 막내딸로 태어나 욕심 많고 고집 세고 털털한 성격의 나인 우리의 신혼생활은 평…

  7.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은 우리 모두 화합을 이야기 할 때

    …통해 보이지 않는 상처와 분열 속에 치유되지 않는 아픔과 갈등이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망국병이란 지역감정이 이 작은 지역에서마저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음은 서글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도 당진의 미래와 포부를 담고 청사진을…

    당진시대
  8.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수첩]2002년, 여전히 우리를 슬프게 하는 사실들

    …벌 엘리트주의를 무책임하게 선동해온 결과로서 나온 것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고등학교를 의무교육으로 정립하고 학교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고민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학교 단위의 자율 강화라는 명분 하에 국가의 책무는 털어버리면서 공교육을 시장의 자본논리에…

    당진시대
  9. 2002.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정실패, 아직도 무식한 농민 탓인가

    …강연내용의 문제점이다. 우선 강연의 요지를 살펴보면 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몇가지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가장 기본적인 문제점은 강사인 허신행 박사가 다름 아닌 우리나라의 농업정책을 책임졌던 농림수산부장관 출신이라는 점이다. 강연의 내…

    당진시대
  10.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산이 고향인 원로수도자 노엘 수녀님

    존재의 완성을 위한 모든 것이 이미 씨앗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그 과정을 다 거치지 않았습니다. 사과씨는 사과나무가 되기 위해 애쓰지 않습니다. 다만 그대로 존재할 뿐입니다. 모든 것이 씨앗 안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틔운 것은 씨앗의 노…

  11.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아이같은 얼굴에 165㎝의 단신. 오랜 눈물을 거쳐 중년의 나이에 소년처럼 하하하 웃는 전경환 전무에게서 우리는 ‘극복’의 표정이 어떤 건지 읽을 수 있다.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나이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고 나이가 많은데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

  12.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에 유폐돼야 했다. 그로부터 다시 30년 후, 강산이 세번 바뀐 후에야 우리는 비로소 기억 저편에서 잊혀져 있던 지방자치를 다시 부활시킬 수 있었다. 그렇다면 지난 10년간 지방자치는 우리의 지역과 삶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을까? 과연 수많은 젊은이들…

  13.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어지는 거야. 중1때부터 3학년 때까지 좋아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아이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공부도 더 열심히 했어. 결국 차이긴 했지만, 오히려 더 좋았었어. 그 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보는 게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데(일동 웃음). 우리가 하는…

  14.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수필]이정훈/혹 3개와 일곱알의 피임약을 이기고 태어난 나의 아기

    …년 4월1일 만우절에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답니다. 우리는 여느 신혼부부들처럼 아름다운 신혼을 보냈죠. 직장생활을 하던 저는 아기를 1년 후에 갖기로 계획했는데 계획과는 달리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기는 소리없이 우리에게…

    당진시대
  15.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제초제없이 퇴비로’ 15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다 아이들 책에서 본 재미있는 똥 이야기다. 어느 날 아이가 배가 아파 뒷간에 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먼저 들어간 고모가 나오지를 않았다. 사정이 급해진 아이는 “똥은 절대 남의 집에서 누어선 안된다”…

  16.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 집행위원장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충남 환경분과 위원장 순흥고시원 원장 우리는 인정많고 어른을 공경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어른들 속에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도 있었지만 동네를 거…

    당진시대
  17.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다.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기사는 지방행정 관련기사와 범죄기사다. 그리고 아이들의 기사, 즉 교육기사이다. 채플힐뉴스의 경우 교육위원회 회의나 각종 학교회의, 학교행사 등 모든 것을 기사화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방학하는 학교의 한 교실을 방문해 아이들…

  18.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이한복/이 시대, 어른들의 참으로 부끄러운 자화상

    …리가 점차 커져가고만 있다. 하기는, 이집트의 피라미드의 벽면에 ‘요즘 아이들은 버릇이 없어!’ 라는 문구가 있었다는 것을 볼 때, 비단 청소년 문제는 오늘의 문제만은 아닌 듯 싶다. 그런데 문득, 혹시라도 청소년 문제가 기성세대의 무책임, 무관심으로…

    당진시대
  19.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보를 알리는 사람들은 “선거 당시의 조직책들”이라고 단정지었다. 그는 “우리는 동향파악 업무만 보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 사람들에 비해 주민들의 경조사 동향에 오히려 어두운 편이다. 선거때 운동을 했던 사람들은 이후에도 주민들의 경조사를 군수실에 …

  20.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서고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는 , 문학저널리스트 김훈과 떠나는 여행

    … 나 자신을 만나고 마음 속에 사색의 공간을 마련하는 일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이것을 삶의 여유라고 부른다. 그러나 삶의 족쇄를 과감히 풀어놓고 말없이 배낭을 멜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우리가 하는 여행이라는 것은 대개는 관광이거나 유흥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