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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8건
기간
1993—2026

978건 · '우리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4 / 49쪽

  1.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있는 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작정 남편 출근할 때 따라가서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퇴근했어요. 집에 혼자 있는 게 싫어서 차라리 그렇게 밖에 나가는 게 낫겠더라고요. 몇 달…

  2.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 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시선을 다문화가족들이 느낄 수도 있는데 그것은 또 다른 차별요인이 됩니다. 통합적 미래 지향적 관점에서 사회적으로 성숙해 지기 위해서는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더불어 화합하는 과정에서 극복해야할 일들이 있습니다. 당진지역 …

    당진시대
  3.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요구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동안 노력한 결과를 수포로 돌리는 것은 충분한 검토과 논의가 뒤따라야 한다. 구역 지정이 어려웠던만큼 해제도 어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코 법의 뒤에 숨어 면피할 생각 없다. 도지사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달라. □…

  4.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 두가지 마음

    … 비롯한 지역간의 갈등 그리고 세대간의 갈등이 있다.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가정에서 느끼는 고부간의 갈등과 부부간의 갈등으로 야기되는 폐해다. 이것은 사회구조의 기초를 흔드는 가정 파괴로 이어져 제2, 제3의 사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렇다면 …

    당진시대
  5.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나 두려움에 대한 나름대로의 개념이 정립되었다. 알고서 행동을 자제하는 것은 조심성이지, 막연한 겁이나 두려움은 아니다. 겁 없이 덤비는 것도 용기 일 때가 있고 만용 일 때가 있다고 본다. 좋은 일을 위해 정확히 알고 숙련된 솜씨로 일사천리로 나아가…

    당진시대
  6.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위터(twitter) - 박영규

    …에서 소통하는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이 우리나라에 보급되면서 아이폰은 그동안 전화만 사용하는 도구에서 PC를 대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한발 더 나아가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중 한가지가 바로 트위터…

    당진시대
  7. 201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31]우리 민족의 우수성

    요즘 우리민족의 우수성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비록 36년간의 일제 강점기를 거쳤고 6.25동란으로 폐허된 국가였다. 현재는 60년만에 올해 세계 9위의 무역대국으로 거듭났으며 그 와중에 I.M.F 경제위기도 겪었으나 온 국민이 금 모으기 운동…

    당진시대
  8. 2010.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의 조건 - 인성진

    … 대한 논의에 앞서 인정되어야 할 명백하고 단순한 사실은, 신뢰 없이는 우리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매일 매일의 일상적인 사회적 삶이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신뢰는 사회적 관계의 근간을 이루는 기반으로서 사람들 사이에 관계가 형성된 …

    당진시대
  9. 2010.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과학 종교와 믿음의 종교

    …은 도킨스의 신도들이다. 진화론을 주창하는 과학종교가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종교는 과학종교에 관하여서 응답을 하여야 한다. 종교는 과학을 넘어선다. 그렇다고 해서 과학을 무시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종교의 행태는 과학을 너무나 무시하고…

    당진시대
  10.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매해 가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곳이 맛집으로 소문날 수 있었던 것은 입소문뿐만이 아니다. 입소문이 날만한 맛과 우리내 구수한 정취가 물씬 풍겨나기 때문이다. 특히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우렁쌈밥의 경우 자글자글 끊어 오르는 뚝배기에 김길…

  11.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작년 2009년도는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 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

    당진시대
  12.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33]작은 감동

    …다는 ‘세브란스’병원과 그 주치의들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에 대한 주치의의 추억담이었다. 주치의는 평소 김대중 대통령이 유머가 많은 분이었음을 상기시키면서 부인 이희호 여사에 대해 불만 아닌 불만을 이렇게…

    당진시대
  13.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당진시대
  14. 2010.01.26 · 지역사회 · 우현선

    교동리 주민들 휴먼빌 공사로 피해 호소

    … 사는 한 주민은 “공사로 인해 햇볕이 들지 않고 소음으로 피해를 입는 것은 우리집도 마찬가지인데 향교부지라는 이유로 일조권 피해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아파트가 들어서서 동네에서 피해를 안 본 집이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공사인 …

  15.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회장] 새해 당진시대에 바란다

    …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보와 여론을 독점하던 기득권 세력을 배제하고 우리의 이웃들을 그 공간에 참여시킨 것이다. 지금 당진은 물질적 경제성장이 급속도로 커진 반면에 생태환경과 전통문화는 급속도로 파괴되어가고 있다. 또 인구는 증가되어 도시화는 되었…

    당진시대
  16.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대 사무실을 찾는다. “당진에 볼일이 있어서 나서는 길에 들리는 거죠. 우리가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신문사에 올까도 싶고 구경삼아 오는 거지.” 정제훈씨는 수당리 이장을 맡고 있고 유수병씨는 총무, 유영호씨는 새마을 지도자다. 수당리에서 나고 자란 이…

  17.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해운 당진우체국 영업과장"독자와 친근한 소재 발굴해야"

    …돼 있어 불편한 점이 있기도 하잖아요.” 당진시대를 두번 이상 훑어보는 것은 기본이라는 이해운 과장은 요즘에는 미담사례가 부쩍 눈에 뜨이는 것 같아 훈훈함을 느낀다고 했다. 지역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읽은 후에는 당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느낄 …

  18. 2009.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대통령 대전방문 충청권 시민단체 비난

    …성명을 통해 “국론분열, 갈등조장, 여론몰이가 대통령이 할 일이냐”며 “우리는 이명박 대통령의 충청권 방문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부처는 서울에 있어야 한다는 서울중심의 맹신적 사고는 개발이익의 사유화가 집중된 수도권기득권과 서울시장적 한계…

    당진시대
  19.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단체소개-재인천송악면민회]“마음은 언제나 고향과 동고동락”

    …는 수혜 학생들이 오히려 장학금을 기탁할 나이가 됐다. 이백순 회장은 “우리 면민회가 장학회를 결성한 것은 당진지역 12개 읍, 면민회 중에서 최초로 발족해 이제까지 발전시켜 왔다”며 “고향 발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은 당연한 일이…

  20.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하면 어디로 갈 지 막막하지.”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처음에는 우리 멋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혼자 감당하기가 어렵더라고요. 특히 동생이 잘 못해도 결국에는 제 책임이 되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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