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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8건
기간
1993—2026

618건 · '음식 사랑' · 최근 기사부터24 / 31쪽

  1.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양과 맛, 가격 삼박자가 매력”

    …짐한 양과 맛, 그리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손님들로부터 사랑받는 메뉴 중 하나다. 홀로 두 딸을 키우는 유영월(58)씨는 26년간 합덕읍에서 번영슈퍼를 운영했으나 대형마트 및 편의점이 생기면서 업종을 변경하게 됐다. 합덕의 인구도 줄고…

  2. 2010.04.20 · 문화·교육 · 김창연

    “면천 두견주와 함께한 진달래 축제”

    …및 우리가락 우리소리 농악공연, 영랑아씨 효실천 어르신 큰잔치, 진달래 사랑 실천봉사 대잔치, 진달래 향기 따라 찾아가는 음악회, 난타공연 등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글짓기대회에서 ‘영랑아씨의 효심’이란 주제로 장원을 수상한 백예진(합도초4) 학생과…

  3.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람직한 녹색의 가치 - 이민선

    …, 자원재활용, 이엠발효액, 책 읽기, 빗물저장고)와 여섯 가지 줄이기(음식쓰레기, 세제, 소모품, 전기, 물, 자동차운전)를 생활화하는 것은 국가시책에 크게 부응하는 것은 물론 개인적인 이득과 생활내용 측면에서 참으로 그 이상 바람직할 수가 없다. …

    당진시대
  4.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새콤달콤 동치미냉면 ‘별미’

    냉면은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주는 시원한 맛으로 사랑 받는 여름별미 중 하나다. 하지만 시원한 맛 때문에 겨울철에는 외면 받는 냉면을 보강한 동치미냉면이 등장하면서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음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새콤달콤 시원한 맛을 자랑하는 동치미냉…

  5.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깻잎장에 싸 먹는 고소한 곱창”

    … 임선영 대표는 곱창 광이다. 곱창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는 그녀의 곱창 사랑은 시집을 가서도 이어졌다. 곱창 맛이 좋기로 소문난 곳이 있으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맛을 봐야했고 4년 전 가족들과 함께 서산 운산리에 자리를 잡으면서 결국 당진에 곱창집을…

  6.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대아우렁이식당을 운영한 지도 벌써 33년이 됐습니다. 작은 음식점으로 대아우렁이식당을 운영하던 그때는 이곳이 전부 솔밭으로 둘러 쌓여 있었죠.” 신평면 신당리 4거리에 자리잡고 있는 대아우렁이 식당은 오랜 전통의 우렁쌈밥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동명(…

  7.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에게 사랑담은 반찬을”

    매주 수요일 오전,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강유형) 식당 안이 ‘사랑의 반찬’을 만드는 손길로 분주하다. 이번 주 반찬은 고등어조림과 배추겉절이, 시금치나물, 콩나물무침 등이다. 3단 찬합에 가지런히 담긴 반찬이 먹음직스럽다. 봉사대원들이 아침 9시부…

  8. 2010.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합덕청년연합회 사무국 확장 이전

    …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며 “합덕청년연합회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지역의 모든 분들꼐 부끄럽지 않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청년연합회 역대회장단 및 임원진들은 테이프컷팅식 및 현판식을 함께 갖고 음식을…

  9. 2010.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독거노인, 면천봉사활동은 우리가 책임지죠”

    …위해 기동력을 확보·지원하는 기동봉사회, 재난 발생 시 통신을 담당하는 사랑나눔봉사회, 직장봉사회인 당진화력봉사회와 농어촌공사봉사회, 헌혈을 담당하는 12지신봉사회, 대한적십자봉사회의 조력자 역할을 맡고 있는 늘푸른 적십자봉사회 등이 바로 단위봉사회다…

  10.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신년인터뷰3-100번째 생일 맞은 김희원 할머니와 며느리 박순자 씨]

    …든 잘 드시는 식습관을 꼽았다. 하루 세끼를 거르지 않고 특별히 가리는 음식 없이 잘 챙겨 드신다. 고기도 좋아하시고 무엇보다 식사 전후 드시는 커피를 좋아 하신다고. 겨울이면 감기 한번 걸리지 않을 만큼 건강하셨다고 한다. 김 할머니의 형제분들도 1…

  11. 2010.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수참치 선종석 대표]“참치의 고소한 맛에서 쫄깃한 맛까지”

    …다면 수 참치를 당진의 보석 같은 집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작지만 알찬 음식점으로 손님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도록 말이죠. 앞으로도 변함없는 서비스를 손님들에게 전하는 수참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격 : 진(1인 3만5천원), 선(1인 2만5…

  12. 2009.12.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송산면 명산리 이숙경씨]명산리 도화서 ‘실크로드’

    …경(53)씨의 또 다른 야심작인 민화가 가득하다. 문득 어릴 적 고향집 사랑방에 걸었던 무섭고 다정한 호랑이가 생각났다. 이숙경 씨는 13년 전 우연한 기회에 민화의 매력에 빠져들어 그 뒤로 한지공예, 옻칠, 자개, 표구까지 섭렵하게 되었단다. “그리…

  13.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난 동생과 사이가 좋지 않다. 그것은 새엄마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위녕은 아빠와 새엄마에게 십대의 마지막을 친엄마와 보내고 싶다는 핑계로 친엄마를 찾아간다. 엄마는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으로 각각 성이 다…

  14.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지적장애 남편, 시부모, 시할머니까지 봉양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지난달 30일 가천문화재단이 매년 시상하는 심청효행대상 다문화가정 효부상을 수상한 테티지에우(30)씨. 6년 전 한국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정신지체장애 1급 남편과 시부모,…

  15.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몽골에서 시집 온 3년차 주부 이다은씨]“가족사랑, 말로 다할 수 없죠”

    …터에서 열린 전통식문화교육에 참여한 이다은씨. 그녀가 제일 잘하는 한국 음식은 김치찌개다. 남편 최종록(44)씨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라고. “시집 와서 몽골 음식도 몇 번 해봤는데 설탕이 많이 들어가고 기름기가 많아서인지 시어머니랑 남편은 잘 못 드시…

  16.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추석이 깨우는 가르침

    … 떡을 만들기도 한다. 송편을 빚으며 나누는 대화 속에는 정겨움이 있고 사랑이 있다. 고향 어귀에는 귀향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물론 냇가 근처는 옛날과 다르다. 녹색환경의 중요성을 실감하며 고향이 늘 어머니의 품처럼 따스하고 정감이 가득하길…

    당진시대
  17.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제일식당 | 대표 채춘희]“집에서 먹는 맛 그대로”

    …양념, 무, 감자가 전부다. 집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갈치찜이 사랑받을 수 있는 건 채 대표가 추구하고 있는 ‘집에서 먹는 맛’이 전부라고. “말하기도 쑥스러울 정도로 별 것 없어요. 그저 집에서 가족들과 먹을 음식을 만들 때처럼 신선한 재료…

  18. 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다물단, 사랑의 반찬나누기

    …로 밑반찬을 전달했다. 송산면 당산리에 집결해 매월 둘째주 화요일 마다 사랑의 반찬나누기를 실시하는 다물단은 송산 10가구, 송악 20가구 등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100가구 지원을 목표로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성회원들이 음식장만을 남성…

  19.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신경남 씨가 추천하는 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통해 등장하는 어머니. 각자의 모습은 다르지만 마흔셋의 아들과 딸에게는 사랑이라는 단어로, 그리움이라는 단어로만 기억되고 존재하는 어머니. 나는 그들의 이야기 속에 또 하나의 그리움을 더했다. 다시 한 번 ‘어머니, 내 안에 당신이 있습니다’를 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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