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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2건
기간
1993—2026

982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4 / 50쪽

  1.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고 음식물 쓰레기통이 꽉 찼는지 살핀다. 주민들이 하나둘씩 출근길에 나서면 교통정리를 해야 한다. 한 시간에 한 번 꼴로 아파트 곳곳을 돌며 순찰도 한다. 지하실이며 옥상에 누수가 되거나 화재가 일어나진 않는지 꼼꼼히 살핀다. 집…

  2.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정기 후원업체 ‘행복한 가게’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가게’

    …의미가 있지만 자신의 삶 속에서 조금이라도 이웃들과 나누며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갖는다는 점에서 행복한 가게들이 갖는 의미는 더 특별하다”며 “최근 3개월 동안 10여 개 업체가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오는 등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

  3.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광장호프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휴식을 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어요. 마음 같아서는 조금 더 휴식을 취하고 싶었지만 단골손님이며 주변 분들이 다시 닭발 맛을 보고 싶다는 성화에 못 이겨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됐어요.” 광장호프를 방문하고 돌아가는 대다…

  4.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장고항의 터줏대감, 26년 된 용왕횟집

    …다”며 “당진이며 합덕이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들기 시작하자 마을주민들이 하나둘 횟집을 운영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외지인들이 정착해 횟집을 운영하는 곳도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운영 초창기에는 회를 써는 법도 몰라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당시 장고항…

  5.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버리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냉면으로 평가 받을 수 있게 노력을 기울이자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우리 부부의 노력으로 손님들이 만족하는 맛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된다면 더 노력하고 다듬어 나가겠…

  6.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대한적십자사 당진시인명구조대“수상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난지도해수욕장의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피서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 하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당진시인명구조대는 오는 30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수중 정화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당진시 항만수산과와 함께 바다 속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

  7.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사무국장단골음식점

    생활권에서 낯익은 거리를 가다 보면 마음이 안쓰러울 때가 종종 있다. 바로 엊그제까지 영업하던 식당이 문을 닫았거나 주인이 바뀌고 심지어는 업종이 바뀌어 간판이 새로이 걸려 있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오래된 가게가 아니라 개업 풍경이 생생한 …

    당진시대
  8.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한우마을 남종진, 김혜자 부부한우 암소만 취급하는 남 씨 고집

    소고기는 회식 자리나 가족들과의 외식 자리에서 각광받는 메뉴 중 하나다. 특히 소고기 중에서도 한우 암소는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로 알려져 있다. 읍내동 한우마을은 한우 암소만을 고집해 손님상에 올린다.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를 취급한다는게 한우마…

  9.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마 전 비가 내리기 전까지 날이 가물어 싹이 잘 크지 못했다”며 불안한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걱정은 마을의 주민들이 하나둘 떠나고 있는 현실이다. 마을 곳곳에는 폐가가 흉물스럽게 남아 있었다. 실제로 장 씨의 앞집과 아랫집, 산 넘어 …

  10.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누고 싶어도 듣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을 말로 전할 수 없는 답답함에 늘 행동으로 먼저 표현하는 한길이는 폭력적이고 발달이 늦어 늘 혼자 노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한길이는 지난해 여름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

  11. 2012.04.26 · 지역사회 · 박기욱

    [철탑 논란! 송악 월곡리 현장을 가다]마을 가로지른 철탑 주민들 피해 호소

    …탑이 들어선 후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자 철탑 때문인 것 같아 항상 마음이 아프다고. 안승남 할머니는 “오죽하면 늙은이가 나가 데모하고 소리 지르겠냐”며 “불편한 몸을 이끌어 지팡이 짚고 나가는 주민들의 심정을 헤아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

  12. 2012.04.10 · 지역사회 · 김창연

    [장고항 수덕회관 - 김용숙 대표] “실치회, 실치국, 실치전 등 4월의 별미”

    …만나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당긴다. 장고항은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로 아름다운 포구와 봄철 갖잡아 올린 실치로 유명하다. 장고항은 4월 실치철을 맞아 주말이면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많은 음식점에서 실치를 이용한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 중…

  13. 2012.04.0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 향토 시인의 詩 한 편-윤혜경]홀로 가는 길

    …다 아쉬움은 명상되어 끌리는 등산화에 발길 멈추고 무너뜨린 돌탑에 믿음 하나 더 얹고 눈으로 보지 못한 말들로 “저것들이 어쩌자고” 휘둘리고 내돌리고 세상 돌아가는 현기증에 한숨만 깊어간다 흰머리 세어보지 못하고 지친 몸과 마음을 끌고 간다 산을 오르…

  14. 2012.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국기독실업인회 당진지회장 신창재]“악한일을 하지말고 선한일을 하라!”

    … 도림선사 라는 유명한 스님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가르침을 받기도 하고 마음 한편에는 그의 학식을 시험해 보고싶은 생각도 없지 않은 마음으로 스님을 찾아갔다 이때 도림선사는 경내에 있지 아니하고 큰 나무 가지위에 걸터 앉아 좌선을 하고 있었는데 그 모…

    당진시대
  15.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태양처럼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봉사”

    …봉사를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누구나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겠지만 이런 마음에 앞서 먼저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갖기 바란다. 조연실 회원 색소폰 연주로 작은음악회를 열고 있다. 사소한 일 하나에도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도움…

  16.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8-대호지면 적서리]바다로 둘러싸였던 어촌마을의 변화

    …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새마을사업을 하면서 고양이 바위를 부쉈어. 쥐가 마음껏 들로 내려와서 배불리 먹고 건강을 찾아 장수할 거라는 생각에서 말야.” 적서리는 골짜기마다 지형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대호만이 막히기 전 배가 드나들던 서쪽마을은…

  17.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이순옥 씨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도 아니고, 편견과 선입견으로 마음이 힘들 때도 많지만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환자의 손과 발이 되어드려요” 10년 동안 아픈 이들 곁에서 대신 손발이 되어주고 있…

  18. 2012.02.1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읍내동 왕순대 - 김시환 대표] “쫄깃하고 고소한 양곱창 맛에 풍덩”

    … 손님들은 물론 멀리에서도 발품을 팔아 찾아오는 이가 많은 곱창맛집 중 하나다. 점심시간에 이어 저녁시간이면 왕순대 매장은 시끌벅적하다. 식사를 위해 찾는 손님들의 목소리가 왕순대의 분위기를 살리기 때문이다. 왕순대는 매장을 찾은 손님의 음식 이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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