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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7건
기간
1993—2026

987건 · '하나 주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24 / 50쪽

  1.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배출돼야 하는데 이렇게 공장에서 곧장 흘러나오는 연기가 분진의 원인 중 하나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줄곧 열려있던 문은 취재현장에서 기자가 공장 관계자를 만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곧 닫쳤다. 함께 있던 한 주민은 “문으로 배출되는 연기에 문제가 없다면…

  2. 2012.10.26 · 환경·안전 · 임아연

    절대농지에 축사 건축이 웬 말?

    … 단지인 이곳에 계사가 들어온다면 오폐수 오염은 자명한 일”이라며 “언덕하나 없는 벌판이라 바람이 불 때마다 분진과 악취가 마을까지 전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전신주 하나 없는 이곳에 계사가 들어오려면 전주를 끌어 와야 한다”면서 “농촌 고령화…

  3. 2012.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지원과 합덕방죽

    …응시하며 다시 묻는다. “듣자니 글을 잘 짓는다 들었다. 마침 일거리가 하나 있다. 제주 표류민 이방익을 아느냐” 이방익은 제주도 어민으로 바다에 나갔다가 풍랑을 만나 중국 강남지방까지 표류하다 수년만에 조선으로 돌아온 사람이다. “대략 들어 아나이다…

    당진시대
  4.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밭마다 분진 내려앉아… 빨래도 못 널어”

    …내부조사를 함께 요구하고 있는 것”이라며 “당진시에서도 보다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기본권을 지켜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다.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 한광현 소장은 “시에서도 주민들의 요구가 반영되도록 백방으로 노력해 왔다”며 “그…

  5. 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4년간 주민 농락 이젠 손 떼라”

    주민들의 반응은 싸늘했고, 한편으론 격한 감정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지난 10일 합덕읍 회태리와 소소리 마을회관에서 잇따라 진행된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시행사업자 태영건설 추진계획 및 여건 설명회’에서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하나같이 “더 이…

  6. 2012.09.10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당진1동봉사회 “주위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며 부족한 마음이 듭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하나라도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 싶지만 재정적인 문제와 그에 비해 너무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주변에 있어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당진1동봉사회 김정곤 회장은 자체 운영기금을 마련…

  7.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당진꽃게장·해물탕 이선옥 대표“신선한 재료로 음식 맛 극대화”

    …최고의 식탁을 꾸미는 것이 당진꽃게장·해물탕을 운영하며 느끼는 보람 중 하나”라고 말했다. 당진꽃게장·해물탕에서는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지 않고 꽃게와 해물, 낙지만을 이용한 메뉴에 집중해 손님들에게 극대화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대표는 다…

  8.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 8] 김택환 경기대학교 언론미디어학과 교수지역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관건

    …일자리를, 그리고 새로운 유입층을 만들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실질적인 주민들의 최고 관심사인 생활경제에 밀접한 콘텐츠를 개발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에 국한되지 않은 그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세계적인 뉴트랜드, 경제에 이은 최고의 관심사인 건강…

  9.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1]강릉 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문화유산 보존 계획이 관건

    …그런 명절이 세계적으로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으로 등록된다니 주민들의 자부심이 더 커졌죠. 유네스코 등재를 추진하면서 시민들이 결집력도 강해졌어요. 강릉단오제를 더 잘 치러야 한다는 생각도 확신했고요.” 김동찬 상임이사는 “문화의 가치를 계…

  10.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동약방과 김동철 할아버지는 고대면 용두리의 역사이자 옛 시절을 기억하는 주민들의 추억이기도 하다. 병원하나 없던 고대면 유일의 약방 “의약분업이 되고 난 이후로는 약방 찾는 사람들이 부쩍 줄었지요. 그 전에는 이 근방에 약국도 없었어요. 병원이 들어선…

  11. 2012.07.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홍문표 새누리당 도당위원장“서민 품속 파고드는 도당체제 만들 것”

    …정부의 방침에 따른 무조건적인 통합에는 분명히 반대한다. 먼저 양 군의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공동위원회 등을 구성해서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양 군의 입장을 좁혀 하나된 의견을 도출할 때까지 많은 대화와 토론이 필요하다. 그런 다음에 통합에…

  12.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나무’ 칠절리 마을 입구를 지키고 있는 ‘느티나무’는 칠절리의 상징이자 주민들의 자랑거리다. 보호수로 지정된 느티나무는 300여 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주민들은 500년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늘도 하나 없는 논 가운데에서 일을 하다…

  13. 201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전북 에너지자립마을 임실 중금마을에 가다

    …처리방법의 모델로 선정돼 다른 지역에서 벤치마킹을 해갔다.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저절로 높아졌고 그것이 에너지 전반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됐다. 에너지자립마을 김정흠 총무는 “2008년도 ‘풍력자전거 발전기 워크샵’에 참여해 충격을 받은 후 ‘지…

  14.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걷기 좋은 길 10] 합덕제 둘레길 연꽃 만발한 연호방죽 둘레길

    …은 연꽃들도 수줍게 피어났다. 홍련과 함께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백련도 하나둘 꽃봉오리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연꽃이 만발한 저수지 둘레길은 천천히 걸어도 20분 내외면 돌아볼 수 있어 가벼운 산책길로 그만이다. 하지만 햇볕이 강렬한 한낮에는 그늘이 많…

  15. 2012.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필요하지 않는 자전거 도로 개설

    …공설운동장에 이르는 자전거 도로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주민들의 주요 동선과 통행량을 고려하지 않은 채 나무 그늘 하나 없는 황량한 4차선 도로 옆에 건설된 자전거도로 이용률이 높을 리 없다”며 “정부의 자전거 도로망 구축사업은 레져를…

    당진시대
  16.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이 국가 정책 산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과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제 한미FTA가 발효되어 54조원을 투자한다고 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54조원이 농어민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에 제대로 쓰여질 수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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