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7건
기간
1993—2026

1,057건 · '우리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5 / 53쪽

  1.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었다. “돈은 없고, 애는 울고. 애가 울면 옆에서 같이 울었어. 엄마 사랑 못 받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파 눈물 나더라고. 그래서 우리 손자가 크는 동안 옆에서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어.” 주머니엔 한 푼 없었다. 하지만 살아야 했다. 아이 배는…

  2.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울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 주님께서 세상을 향하여, 서로 사랑하라고 당부하셨는데, 그 사랑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소중하고 내 가정이 소중한 것처럼 이웃이나 형제의 삶도 소중한 것입니다. 특히 물질적으로 풍족한 자들이…

    당진시대
  3.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머니의 사랑

    …을 것이 많지 않아 항상 배가 고팠던 시절, 할머니는 잡숫지도 않으면서 우리들에게는 배고프지 않도록 노력하셨던 그 애틋한 손자 사랑이 너무나 지극하셨다. 그러나 그때는 철이 없어서 우리들은 몰라도 너무 몰랐다. 내가 유성 종축장에서 근무할 때 할머님이…

    당진시대
  4.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참된 믿음

    …진 날이 있었다. 히스기야가 죽을병에 걸려 있었을 때 주가 그의 영혼을 사랑하자 그의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시고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신 것을 발견한 것처럼, 나의 죄를 담당하시고 나의 죄를 씻어주신 날이 있었다. 나는 늘 나에게 죄가 있는 줄…

    당진시대
  5. 2015.0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자치·환경개선 등 추진”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가 2015년도 우리마을 사랑운동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새마을운동 활성화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마을 이장·지도자·부녀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27일 문예의전당…

  6.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 새롭게 할 때 그 의미가 있습니다. 진정한 새해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잘 관리해야만 합니다. “세상사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을 잘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모든 지…

    당진시대
  7.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신설상가] 추위 날려줄 담백한 보신탕

    추운 겨울, 우리 몸에 기력을 충전해 줄 손가네 보신정이 고대면에 문을 열었다. 손가네 보신정에서는 보신탕, 소머리국밥, 곱창전골 등 허약해진 기력을 충전할 수 있는 음식들로 가득하다. 손가네 보신정 김명자 대표는 15년 동안 꾸준히 보신탕만을 고집해…

  8.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상하고,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김종수·지도자 조주익·부녀회장 이춘화)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창조상)로 평가됐다. 그동안 지역 일이라면 발벗고 나선 이들에게 수상소감을 들었다. >>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 “새마을 가족, 우리는 하…

  9.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범사에 때가 있고, 기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서 기자는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당진시대
  10. 2014.1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충남 최우수 지회로 선정

    …면·동-당진시까지 체계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운영이 잘 된다”며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읍·면·동 평가를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6년의 임기 동안 여성 지회장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큰 어려움 없이 이 …

  11. 2014.1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어린이와 함께한 성탄절

    …’가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지난 20일에 열렸다.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규성)에서 지속가능상생재단 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어린이 싼타잔치는 당진낙협, 율곡어린이집, 송산면 체육회 등의 후원을 통해 더욱 다채롭게 꾸며졌다. …

  12.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연말

    …변종연 목사의 노후 건강을 위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어 최재헌 목사가 ‘사랑하고 나누는 즐거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마술공연도 이어졌다. 진관감리교회 노성섭 담임목사는 “지역에 어르신들을 위한 기관 및 시설이 없어 교회에서 도맡아야 한다…

  13.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역경이 닥쳐올 때 좌절과 고통 속에서 자신의 삶을 쉽게 포기해 버린다. 우리 주변 도처에 살고 있는 삶을 포기한 사람들은 무관심과 왕따, 애정결핍 등 무수한 부정적인 단어 속에서 인생의 쓴맛을 보았고 결국 희망을 잃어버리고 극단의 선택 즉, 죽음까지 …

    당진시대
  14.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경 대표의 집에서 이뤄졌다. 가난한 어린 시절 딛고 일어서 “돈 보다는 사랑과 봉사” 100달러. 한국 돈으로 약 11만 원 남짓 되는 돈이다. 누군가에겐 한 끼 식사비일 수도 있고 운동화 한 켤레 정도 살 수 있는 돈이지만, 누군가에겐 한 달 꼬박 …

  15.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우리의 몸은 우리들의 생각이 만드는 기운과 우리들의 언어가 만드는 기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끔 누군가를 만났을 때 이유 없이 좋은 기분이 들거나, 나도 모르게 힘이 빠지는 기분이 드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겁니다. 이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기운…

    당진시대
  16.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록 부모·형제가 없지만 같은 지구촌의 사는 우리들에겐 미래의 희망이다. 이런 새싹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모진 가난 속에서도 세계경제대국 대열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그들에게 반드시 꿈과 희망을…

    당진시대
  17.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민의 알 권리를 충족해 줌으로써 언론의 책임과 소명을 다하여 당진시민의 사랑받는 신문으로 지속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당진시의 인구는 17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꾸준한 증가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250여 개 지자체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

  18.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는 모임을 주도한다”며 “우리는 안건에 대해 공동으로 결정하는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을에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여느 시골 마을과 마찬가지로 아이든하우젠의…

  19.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마을이 꽃으로 활짝

    … 한가득 핀 송산면 서정리에 가을빛이 완연하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인 꽃길 가꾸기를 위해 지난 5년 여 간 힘써온 마을 주민들의 작품이다. 최성복 이장은 이재숙 부녀회장과 윤석찬 새마을지도자가 함께 꽃길을 확장한 뒤, 마을…

  20.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들이 줄을 서서 기다려 닭갈비를 먹었다. 두 대표는 그때를 생각하며 “‘우리 집에 줄이 다 서있네’라는 생각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소양강 닭갈비를 처음으로 인터넷에 게시한 사람을 찾고 있다. 처음에 인터넷에 소양강 닭갈비가 소개된 줄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