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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한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1건
기간
1993—2026

681건 · '좋은 한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6 / 35쪽

  1.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7우강면 송산리 안골 은여우, 거북바위 사람을 황소로 둔갑시킨 천년묵은 안 여우

    …이 있을 때 안 여우라고 하면 혼이 나기도 했다”고 말했다. 꼬리 쪽에 좋은 기운 몰려 송산리 인근에 위치한 당산 꼭대기에는 거북의 모양을 한 거북바위가 있다. 이전부터 거북의 머리가 좋은 기를 먹고 그 기를 다시 배설한다는 인식이 있어 거북의 꼬리가…

    당진시대
  2.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부풀어 있던 면천면민들은 사업이 백지화 되는 것은 아닌지 노심초사하며, 한편으로는 분노하고 있다. 박물관 추진에 제동을 걸며 예산을 삭감한 시의원들은 면천면 주민들에게 괜한 미운털이 박혔고, 전면에서 박물관 건립 과정에 문제를 제기했던 당진문화연대 역…

  3. 2014.07.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깔끔하고 담백한 보신탕”

    …전부터 삼계탕, 보신탕에 동충하초를 넣곤 했어요. 보다 깔끔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다 삼계탕과 동충하초의 궁합이 잘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됐죠” 김 대표의 삼계탕을 맛보는 손님들은 하나같이 “다른 곳과 육수 맛이 다르다”며 “육질이 …

  4.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55세대가 거주 하는 미소지움은 김난희 입주자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데 주민 모두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미소지움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고 활발하게 아파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나눔장터 △깨끗한 아파트 만들기 △문화잔치 …

  5.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사무기기 강병수 대표 “의견대립 기사 형평성 지켜야”

    …챙겨 읽고 있어요. 여유로울 때는 모든 지면을 꼼꼼히 읽는 편입니다.” 한편 당진이 발전하면서 지역에 많은 현안들로 인해 각기 다른 입장이 대립을 이루고 있다. 강 대표는 오랜시간 신문을 구독하면서 이런 문제들을 기사로 만날 때마다 현안에 대한 다양한…

  6.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먹고 또 먹고 싶은 ‘마약김밥’

    …종류의 꼬마김밥을 한 번에 맛 볼 수 있는 모듬 꼬마김밥이 인기메뉴다. 한편 문형우 대표가 “생각보다 손님들이 땡초김밥을 많이 찾아 놀랐다”고 말할 정도로 땡초 꼬마김밥의 매콤함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땡초김밥은 청양고추를 갈라 씨를 제거한 후…

  7. 2014.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회·경로당 활성화에 기여

    …심이 있다”며 “주민들 모두 화목하게 지내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구룡동 노인회원들은 경로당에서 흡연과 욕은 절대로 금하고 있다. 박홍 노인회장이 앞장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의 노인회를 이끌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터뷰 삼웅…

  8.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있게 숟가락만 얹는 것일 뿐”이라고 손사레를 쳤지만 오히려 손님보다 더 좋은 음식을 차리고 싶다는 양 씨다. 매달 26일이면 식사 대접을 위해 그날 점심은 식당 한 편을 비워 두고 20여 인분의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분주하다. 한 번에 많은 밥을 준비…

  9.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고향 출신 후배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12개 읍·면 향우회와 산악회 한편 재경당진향우회에는 12개의 읍·면 향우회가 조직돼 있다. 특히 당진 지역의 각급 학교 동창 모임 역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향우들은 산악회 활동을 통해서 요즘처…

    당진시대
  10.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서로를 알게 되고, 이는 마음의 벽을 허무는데 큰 도움을 준다. 경치가 좋은 장소에 다다를 때면 솔솔 불어오는 솔바람에 흐르는 땀을 식히고 주변 경관을 즐기며 너나할 것 없이 사진기 셔터를 누른다. 산에 올라 추억을 사진에 담기도 하고 주변 경관 중 …

  11.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새마을지도자 정완옥 당진1동협의회장“봉사활동에 도움 되는 신문”

    …사를 읽으면서 새마을협의회도 여러가지 봉사 아이디어를 얻기도 한다”며 “한편으로는 좀 더 분발해 봉사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말했다. 정 협의회장은 새마을활동을 하면서 많은 곳에 봉사활동을 다닌다.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지만 모든 사람들…

  12. 2014.04.1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봉사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

    …적인 지원과 친절함으로 합격이라는 영광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친정어머니가 3년째 요양원에 머무르고 있다는 권 씨는 “어머니 옆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을 가지고 옆에서 도움을 드리고 싶어 체계적으로 요양보호사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고 …

  13.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나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될 때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가까운 이웃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왠지 내 생활이 행복해지지 않게 되고 맙니다. 이때 불편한 마음의 뿌리에는 시기심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비교를 통해 생겨나는 긴장감을 잘 이용하면 자신…

    당진시대
  14.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6]“넓은 당진, 복지시설 접근성 떨어져”

    …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 교수는 “여성들을 사회로 이끄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며 “40~50대 중 전문성을 가진 중년 여성들의 일자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소년 시설 확보해야 복지 정책에서 꾸준히 문제로 지적된 점은 복지대상자들이 투…

  15.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하지만 우리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하며 사회복지사를 좋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 착각한다. 때문에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사람이 자신의 급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수준 낮은 사람으로 바라보기도 한다. 이제 생각은 변화되고 있다. 2008…

    당진시대
  1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을 잇는 ‘서해 해오름 십리길’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진 찍기 좋은 명소’ 대상지로 선정됐다. 문체부가 실시하는 이번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조성사업은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있으며 생태적 자원이 풍부한 지역을 대상으로 전…

    당진시대
  17. 2014.03.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달콤한 도넛 “맛과 정성이 가득”봉사단 탐방 행복나눔도너츠

    … “아우”하며 의형제를 맺었다. 그러다 형님 배영찬 씨가 “우리 한 번 좋은 일 좀 해보자”고 권유했고 아우 박준형 씨는 군말 없이 “그러자”고 답한 것이 행복나눔도너츠의 시작이다. 이 둘은 봉사단을 운영하기 위해 가족들을 모았다. 배영찬 씨는 아내와…

  18.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 서울·안양·천안·김천 등에서 지인들이 그의 집을 방문하면 당진지역에 좋은 곳들을 소개하는 한편, 장을 볼 때도 꼭 전통시장을 이용한다. 신 씨는 “살다보니 당진이 참 좋아 홍보를 많이 하고 있다”며 “이곳에서 터를 닦고 살고 있는 만큼 기왕이면 지…

  19.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솔바람길을 찾아서

    …년대 초(왜정시대)에 축조해 부락 영농에 중요한 젖줄이 돼 오고 있다. 한편 이 저수지는 수질이 좋고 상류(지천)가 청정지역으로 물이 맑고 깨끗해 어종이 다양하고 풍부하다. 인근 각 지역 낚시꾼들이 다퉈 찾아와 몸과 마음을 쉬어가며 고기도 많이 낚아내…

    당진시대
  20.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식구인가요. 함께 밥 나눠 먹는 것이 식구죠. 그래서 그런지 사이가 더 좋은 것 같아요.”(김창옥 단장) 흔히 봉사라고 하면 일방적으로 베푸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나눔베이커리에서는 자신의 재능을 새롭게 찾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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